2026.03.15 (일)

  • 흐림동두천 3.5℃
  • 맑음강릉 3.9℃
  • 흐림서울 6.5℃
  • 흐림대전 5.0℃
  • 흐림대구 5.0℃
  • 맑음울산 4.2℃
  • 구름많음광주 5.0℃
  • 흐림부산 6.6℃
  • 흐림고창 1.4℃
  • 맑음제주 5.7℃
  • 흐림강화 5.1℃
  • 흐림보은 2.9℃
  • 흐림금산 2.9℃
  • 흐림강진군 2.6℃
  • 흐림경주시 2.7℃
  • 구름많음거제 3.5℃
기상청 제공

경제

도쿄 현지 취업컨설팅 개최, 글로벌 일자리 확대 추진


(교통문화신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8월 7일 일본 도쿄에서 과학기술·ICT 분야 청년의 일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다국적 기업, 현지 진출 한국기업과 지원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도쿄 현지 취업컨설팅’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동 프로그램은 ‘과학기술·ICT 분야 글로벌 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최근 증가하는 과학기술·ICT분야의 해외창업·진출을 지속적으로 확산시키고, 이에 필요한 인재가 성장할 수 있는 대표 글로벌 일자리 창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그간 한국 인력의 일본 진출이 확대되고 있으며, 특히 과학기술·ICT 분야를 중심으로 현지 수요가 예상된다.

* 한국인력 일본취업 현황(명) : (‘13)296 → (’14)338 → (‘15)632 → (’16)1,103 → (‘17)1,427

그러나 전공·적성과는 관련이 낮은 업무를 수행하거나 단순 반복적인 업무만을 수행하여 경력단절을 경험하는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전망성·기술력이 높은 일선 현장에서 업무를 기획·추진하여 문제해결 능력을 갖추고 글로벌 경험을 갖춘 인재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지원코자 한다.

이번 취업컨설팅은 인적자원 관리 전문가, 채용 기업,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구직자 100명 이상이 참여하는 가운데, 1:1 취업 상담회, 일본취업 컨설팅, 멘토링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NTT 그룹 계열사를 비롯, 엔지니어링·웹 어플리케이션 개발·게임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일본 ICT 기업들이 참가함으로써 구직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는 동시에 더 많은 취업기회를 제공한다.

행사 전날에는 먼저 취업한 선배들과 전문가 등 멘토들이 참여하여 생생한 일본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면접 코칭 및 모의면접을 실시하는 등 취업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현지 헤드헌터들이 취업컨설팅을 통해 우리 청년들의 일본 진출을 위한 능력·자질 등을 검증하여 실제 본인이 희망하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진출 이후에는 모니터링, 노무 상담 등을 통해 진출 실패 사례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구직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일본 파소나 글로벌’ 등 인재개발 전문기관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일본 현지 유력 취업박람회(Job Haku)*와 연계하여 개최하는데, 한국인 대상 일본 현지 취업 상담회 중 최초의 과학기술·ICT분야 전문 상담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 일본 현지 기업이 외국인 구직자를 대상으로 개최하는 취업박람회

과기정통부는 “이번 행사가 한국 젊은이들이 과학기술·ICT분야 실질적인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일자리를 찾은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향후에도 일본뿐 아니라 미국, 중국, 베트남 등 세계 여러 곳에서 글로벌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홍기원 의원(더불어민주당,) 은 대표발의 된 ‘대미투자특별법’ 본회의 통과 환영
홍기원 의원, 대표발의 ‘대미투자특별법’ 본회의 통과 환영 - 국회 감독 장치 등 발의안 핵심 취지 위원회 대안에 반영 - 홍기원 의원, “대미투자 추진 과정, 국회 차원에서 면밀히 점검할 것”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홍기원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갑)은 12일 「대한민국과 미합중국 간 전략적투자의 운영 및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이하 대미투자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이 법안은 국회에 제출된 홍기원 의원안 등 9건의 의원안을 병합해 마련된 위원회 대안으로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위원회 대안에는 홍 의원이 제안한 미국 통상환경 변화 대응, 대미투자 사전보고, 투자 영향평가, 회의록 제출 등 국회 감독 장치의 취지가 반영됐다. 홍 의원은 미국의 관세·수입규제 체계나 통상정책 등 중대한 변경이 발생할 경우 대미투자 추진 방향을 재검토하도록 하는 내용을 법안에 담았으며, 이러한 취지는 위원회 대안에도 반영됐다. 위원회 대안은 미국 통상정책 변화 등 중대한 변경이 발생할 경우 국회가 의견을 제시하고 정부가 그 검토 결과를 보고하도록 규정했다. 또한, 홍 의원이 제안한 대규모 대미투자 추진 전 국회 사전보고 제도도 위원회 대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대표 이선희)는 성명서를 텅해 성평등 민주주의를 향하여, 평화와 인권을 향하여 행진!
[성명서] 성평등 민주주의를 향하여, 평화와 인권을 향하여 행진! - 3.8 세계 여성의 날에 부쳐 118년 전, 뉴욕의 거리에서 울려 퍼진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는 외침은 오늘 대한민국의 광장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시대적 요청으로 남아 있다. 1908년 3월 8일, 1만 5천여 명의 여성 노동자들은 생존권과 노동권, 그리고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참정권을 요구하며 거리로 나섰다. 그들의 용기와 연대는 오늘날 세계 여성의 날로 이어져, 전 세계가 성평등의 가치를 되새기는 역사적 이정표가 되었다. 1975년 아이슬란드 여성들의 대규모 파업은 또 하나의 분명한 교훈을 남겼다. 여성이 노동과 일상을 멈출 때, 사회 역시 멈출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이는 여성이 사회 유지의 주변이 아닌 중심에 서 있음을 보여준 역사적 선언이었다. 2026년 오늘, 우리는 정치적 격변의 시간을 지나 이 자리에 서 있다. 민주주의의 위기마다 광장을 지켜온 시민들, 특히 여성들의 헌신과 연대는 한국 민주주의를 지탱해 온 중요한 토대였다. 그러나 정권 교체 이후에도 여성의 삶이 구조적으로 개선되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여성의 노동은 여전히 저평가되고, 여성에 대한 폭력은 근절되지 않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