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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감사위원회, 광주디자인센터 특정감사 결과 발표

사업비 부풀려 수의계약 한 임직원 3명 징계요구 등


(교통문화신문) 광주광역시 감사위원회는 최근 노사갈등을 겪고 있는 재단법인 광주디자인센터에 대해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특정감사를 하고 30일 감사위원회 회의를 열어 감사결과를 심의·의결했다.

감사위원회 심의 결과를 보면, 사업비를 부풀려 수의계약 한 3명을 포함한 신분상 조치 12건(중징계1, 경징계2, 주의6 기관장경고3), 재정상 조치 511만2000원 회수, 행정상 조치 시정.개선 등 8건이며, 감사 결과는 광주디자인센터 등에 통보할 계획이다.

감사 주요 지적사항은 ▲원장이 공용물품을 사비로 구입한 후 정상적인 정산절차가 있음에도 자신이 소개한 민간업체와 짜고 사업비를 부풀려 돌려받는 방법으로 처리하기로 약속한 후 2016년에는 민간업체 대표의 지급 거절로 돌려받지 못하고 떼이자, 2017년에 다시 다른 민간업체 대표로부터 200만원을 돌려받는 등 회계질서를 문란하게 함과 동시에 센터의 명예를 훼손함 ▲2년3개월여 동안 중간관리자(팀장급) 등을 대상으로 조기 전보, 파견근무 등 수시인사를 21회나 단행해 직원 반발과 조직 동요의 원인이 돼 결과적으로 조직의 안정에 피해를 끼침 ▲공용차량을 부당하게 출퇴근과 공휴일 등에 개인용도로 사용해 유류비, 통행료 등 297만4000원을 지출함 ▲직원들의 휴가를 권장하고 촉진해야 함에도 1주일 전에 결재를 받도록 지시하고 개인정보, 노동조합 활동 등이 포함된 직원들의 경위서를 전자게시판에 공개해 개인의 사적 비밀을 노출시키는 등 회계·인사·조직 관리에 심각한 문제를 드러냈다.

이외에도 ▲인사위원회 심의 부적정(5급 1명 추가 승진, 승진후보자 면접 제외) ▲단체협약 내용 불합리(본부장, 단장 채용 시 노조 합의) ▲수의계약 과다체결(전체 계약 건수 중 86%) 및 공개실적 미흡 등이 지적됐다.

감사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특정감사는 최근 노사갈등과 관련해 제보된 사안에 한정해 감사를 했다”며 “노사갈등이 장기간 지속되면 정상적인 기관 운영이 어려워지고, 나아가 광주디자인센터가 지역디자인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들에 차질이 우려된다. 기관 운영 정상화를 위한 획기적인 조치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중징계 등을 의결조치했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