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1.8℃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1.6℃
  • 맑음대전 4.0℃
  • 맑음대구 4.6℃
  • 맑음울산 4.5℃
  • 맑음광주 4.4℃
  • 맑음부산 6.3℃
  • 맑음고창 3.5℃
  • 구름많음제주 7.0℃
  • 맑음강화 -0.3℃
  • 맑음보은 2.4℃
  • 맑음금산 2.8℃
  • 맑음강진군 6.5℃
  • 맑음경주시 4.6℃
  • 맑음거제 5.9℃
기상청 제공

사회

광주시, 다가치 그린 모바일 앱 개편

발 빠른 정보 제공·접근성 확대 등 효과 기대


(교통문화신문) 광주광역시는 광주 지속가능발전 5차 의제를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소통네트워크인 ‘다가치 그린 모바일 앱’을 개편해 지난 11일부터 서비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환경사랑♥소통.환경지킴이.나눔.홍보’ 기능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에는 ‘다가치 신고’, ‘다가치 이벤트’ 등 모바일 앱이 7개에 달해 설치에만 장시간이 소요되고, 스마트폰 저장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등 이용 접근성이 떨어져 통합 필요성이 제기됐다.

또 지난해까지 동네환경 개선에 초점이 맞춰졌던 사업이 올해부터 환경.경제.사회.도시재생 등 광주 지속가능발전 5차 의제 실천사업으로 전면 확대되는 등 ‘다가치 그린 동네만들기’ 사업이 진화하면서, 모바일도 환경지킴이활동 앱 내 신규 메뉴 추가와 콘텐츠 강화가 요구됐다.

이번 개편으로 7개 앱이 ‘다가치 그린’ 앱 하나로 통합돼 설치 시간 등이 크게 단축됐다.

구성면에서는 기존 ‘다가치 신고’, ‘다가치 이벤트’, ‘다가치 펀딩’ 메뉴가 쉽고 편리하게 개선됐다. 특히 이용률이 낮은 ‘다가치 평가’ 등 3개 메뉴는 없애고 ‘커뮤니티’, ‘알림마당’ 등 메뉴가 새롭게 추가됐다.

‘커뮤니티’ 메뉴는 공모사업 활동, 블로그 기자단 취재기사, 미세먼지 등 시민에 유용한 환경정보와 환경 일상이야기(나눔 등), SNS 공유 등 홍보기능이 강화됐다. 이에 따라 시민과 소통하고 환경사랑을 함께 실천하는 다양한 콘텐츠 생산과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다가치 이벤트/교육’ 메뉴에서는 환경교육·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5개 자치구, 광주시교육청, 광주환경공단, 환경단체 등 30여 개 기관.단체의 환경교육 정보를 실시간으로 살펴볼 수 있다. 더불어 앱에서 교육신청과 참석 확인도 가능하다.

광주시는 앞으로 광주광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협력해 교육, 공모사업 등 시민들의 다양한 현장 모습을 생생히 전달할 예정이다.

광주시 환경정책과 관계자는 “발 빠른 환경정보 제공과 앱 활성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소통네트워크 ‘다가치 그린’ 앱을 시민들이 많이 활용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