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1.8℃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1.6℃
  • 맑음대전 4.0℃
  • 맑음대구 4.6℃
  • 맑음울산 4.5℃
  • 맑음광주 4.4℃
  • 맑음부산 6.3℃
  • 맑음고창 3.5℃
  • 구름많음제주 7.0℃
  • 맑음강화 -0.3℃
  • 맑음보은 2.4℃
  • 맑음금산 2.8℃
  • 맑음강진군 6.5℃
  • 맑음경주시 4.6℃
  • 맑음거제 5.9℃
기상청 제공

사회

서울시 우리동네 평생학습 도우미 66명 ''배움플래너'' 한 자리에

15개 구 53개 ‘동네배움터’ 평생학습 도우미 배움플래너의 창의적 기획.홍보 역량 강화


(교통문화신문) 서울시의 동 단위 평생학습센터 ‘동네배움터’에서 주민들의 배움과 학습을 돕고 있는 66명의 배움플래너가 한 자리에 모여 네트워크와 활동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을 함께 한다. 배움플래너는 동네배움터에 상주하며 전반적인 기획.운영을 진행하는 평생교육 전문인력이다.

서울시와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27일(금) 오전 10시 서울혁신파크 공유동 2층 다목적홀에서 2018년 동네배움터 배움플래너 비전선포식 및 성장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창회(동네배움터의 창의적 기획·홍보를 위한 멋진 회합(會合))’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올해 5월 첫 발을 뗀 ‘동네배움터’를 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배움플래너들의 프로그램 기획.홍보 역량을 키우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동네배움터’는 시민 누구나 근거리에서 평생학습을 경험할 수 있는 동 단위 평생학습센터 개념으로 동 주민센터를 포함해 마을활력소, 마을회관, 복합커뮤니티공간, 카페 등 다양한 공간을 활용한다. 현재 15개 자치구 53개소가 운영 중이다.

‘배움플래너’는 동네배움터의 전반적인 기획.운영을 지원하는 평생교육 전문인력이다. 동네배움터 1곳 당 1~2명이 배치돼 프로그램 기획.운영, 학습자 상담, 교.강사 지원, 학습동아리 발굴.지원, 학습공동체 활동 기획.운영 등을 담당하고 있다. 현재 총 66명이 활동 중이다.

이번 행사는 60여 명의 배움플래너가 참여한 가운데 1, 2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는 ‘동네배움터 활성화를 위한 창의적 기획.홍보’를 주제로 전하영 강사(삶과앎 모두의 평생학습 대표)가 진행하고, 그룹별로 일상생활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및 홍보 문구(캐치프레이즈)를 기획한다. 이어서 배움플래너들이 직접 기획한 홍보 문구와 함께 동네배움터 비전을 선포하는 시간을 갖는다.

2부에서는 ‘평생학습 홍보를 위한 스마트폰 영상 기획’을 주제로 박선미 강사(시민夢key)의 영상제작 강연 및 실습이 이어진다. 1부에서 기획한 프로그램 및 홍보 문구를 스마트폰을 활용해 홍보영상으로 제작해보고, 완성된 영상을 배움플래너들과 함께 감상하는 시사회를 갖는다.

이날 참석한 배움플래너들 모두 창의적인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홍보문구를 직접 기획하게 되며, 그동안 실습과정을 통해 만든 홍보영상을 함께 보는 시사회 후 폐막한다. 이날 상영될 영상들은 바로 동네배움터 홍보에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수준급이라는 평가다.

이날 배움플래너들이 직접 제작한 홍보영상들은 향후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http://smile.seoul.kr)에 게재되고, 자치구별 동네배움터를 홍보하는데도 적극 활용된다.

금천구 배움플래너 이재분 씨는 “매번 식상하고, 똑같은 기획을 하지 않으려고 부단한 노력을 해왔는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서로 머리를 맞대면 창의적인 기획과 홍보를 쉽고 효과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철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장은 “위대한 서울을 거대한 학교로 만드는데 지역에서 시민들과 가장 가까이서 일하는 ‘배움플래너’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들이 향후 지역에서 평생교육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