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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도로함몰, 지반침하사고‘제로’를 위해 ! 부산시, 지하안전관리 체계 정비!

탐사실적 전포대로, 중앙대로 등 L=231㎞, 공동57개소 확인, 공동의심지역 80개소 분석


(교통문화신문) 부산시는 민선7기 시민명령1호인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올해부터 도로지반 탐사장비(차량형 멀티 GPR)를 활용하여 주요 간선도로와 지하철, 노후 하수관로구간 도로에 대한 탐사중에 있으며, 지반침하 사전점검 시스템을 보다 강화하여 지반침하로 인한 시민불안을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다.

지반탐사장비는 7억원의 예산으로 ▲작년 9월에 GPR 탐사장비 제작에 착수하여 ▲올해 3월 탐사장비에 대한 성능평가 시험완료 ▲4월부터 도시철도 및 노후 하수관로의 상부도로 L=1,500km 구간을 중점관리구간으로 지정하여 3년간 집중탐사 계획을 수립하고, 부산시와 민간용역을 병행하여 탐사하고 있다.

부산시는 올해 총 L=520km(직접탐사 290km, 민간탐사 230km)구간에 대한 탐사를 계획하여, 직접탐사로 4월부터 3개월간 도시철도 2호선을 포함한 전포대로와 구·군 요청구간 38km구간에 대하여 탐사 및 분석을 완료하고, 공동 22개에 대하여 발생 원인파악 후 복구조치를 하였다.

또한, 중앙대로(남포역~금정구 두구동) 구간은 L=120㎞에 대한 탐사 분석결과 공동 의심지역을 80여개소 분석하였으며, 공동확인 조사를 거쳐 도로함몰에 선제적 대응할 계획이다.

그리고 민간탐사(L=230km)로 노후 하수관로구간에 대하여 4월부터 6월까지 73km 탐사를 진행하여 공동35개를 확인한 상태이다.

지난 7월 11일 번영로 도로함몰사태에 대하여는 발빠른 응급복구로 위험에 대처하여 시민의 불안감을 조금이나마 해소하였으나,

향후, 장기적으로 사고 발생예방 및 신속대처를 위해 도로침하 관련 지반침하(함몰) 이력정보 구축, 지역별 위험등급 분류와 다양한 분석을 통해 최적의 사전예방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지속적인 도로하부 지반탐사와 지하안전관리 체계정비를 통해 도로함몰, 지반침하사고 없는 안전도시 부산, 안전한 도로를 위해 노력하겠다. 이와 더불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시민 안전의식인 만큼 작은 도로함몰에도 적극적인 시민신고와 도로 무단굴착 금지 등 도로안전을 위해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