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1.8℃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1.6℃
  • 맑음대전 4.0℃
  • 맑음대구 4.6℃
  • 맑음울산 4.5℃
  • 맑음광주 4.4℃
  • 맑음부산 6.3℃
  • 맑음고창 3.5℃
  • 구름많음제주 7.0℃
  • 맑음강화 -0.3℃
  • 맑음보은 2.4℃
  • 맑음금산 2.8℃
  • 맑음강진군 6.5℃
  • 맑음경주시 4.6℃
  • 맑음거제 5.9℃
기상청 제공

사회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로드맵 나왔다

광주시, 5대 목표 14대 핵심공약 74개 과제 세부계획 수립


(교통문화신문) 광주광역시는 민선7기 이용섭 시장의 공약사업에 대해 본격적인 세부실천계획 수립에 들어갔다.

시는 시정 인수위원회 격인 광주혁신위원회로부터 이용섭 시장이 출마선언 이후 시민들께 약속한 ‘1자리 2용섭 12대 시민공약’을 바탕으로 마련한 14대 핵심공약과 74개 실천과제를 제안 받았다.

14대 핵심공약은 ▲일자리가 넘쳐나는 광주 만들기 ▲전통시장·골목상권 활성화 대책 ▲광주를 먹여 살릴 미래산업 유치 ▲민주·인권·평화 세계중심도시 도약 ▲출산과 보육이 행복한 광주 만들기 ▲장애·비장애 차별 없는 동행(同幸, 同行) ▲노후가 걱정없는 행복한 광주 ▲여성과 아이들이 당당한 광주 ▲문화수도 광주 ‘컬처 유토피아’ 선포 ▲광주를 확실하게 바꾸는 ‘GREAT광주’ 도시재생 ▲편리하고 안전한 선진교통도시 광주 ▲미세먼지 없는 청정 광주 만들기 ▲맑고 깨끗한 푸른 광주 만들기 ▲세계적 수준의 안전도시 광주 만들기 등이다.

이 핵심공약과 실천과제는 ‘광주, 대한민국 미래로’의 시정 비전과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 건설’을 위한 5대 목표인 ‘풍요로운 광주’, ‘정의로운 광주’, ‘따뜻한 광주’, ‘품격있는 광주’, ‘안전하고 편안한 광주’를 실현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지난 6월부터 14대 핵심공약, 74개 실천공약에 대해 각 실, 국, 본부, 직속기관에서 본격적으로 세부 실천계획을 수립 중이다.

특히 광주혁신위원회와 토론과정 등을 거쳐 제안된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가면서 연차별 추진일정, 사업비 투입규모, 실행가능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지난 13일부터 시장 주재 ‘주요 역점시책 및 공약실천 계획 보고회’를 개최해 실·국 검토를 거쳐 수립된 세부 실천계획에 대한 보고와 토론을 통해 추진 방향 등에 대해 집중 논의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공약 확정 전까지 수시로 실·국별로 학계, 전문가, 광주전남연구원 등의 자문을 거쳐 자문을 거쳐 추진하는 등 지속적이 논의를 통해서 완성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아울러, 8월중 공약평가 시민배심원단을 구성해 시에서 수립한 공약실천 계획을 시민 눈높이에서 평가하는 등 시민의 의견도 반영해 민선 7기 공약 세부 실천계획을 8월 말까지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오채중 시 정책기획관은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를 건설하기 위해 각계 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시민들께서 꼭 필요로 하는 내용을 민선 7기 공약사업에 담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