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1.8℃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1.6℃
  • 맑음대전 4.0℃
  • 맑음대구 4.6℃
  • 맑음울산 4.5℃
  • 맑음광주 4.4℃
  • 맑음부산 6.3℃
  • 맑음고창 3.5℃
  • 구름많음제주 7.0℃
  • 맑음강화 -0.3℃
  • 맑음보은 2.4℃
  • 맑음금산 2.8℃
  • 맑음강진군 6.5℃
  • 맑음경주시 4.6℃
  • 맑음거제 5.9℃
기상청 제공

사회

국제그린카전시회&IoT.가전.로봇박람회 ‘성과’

수출상담 573건 6600만달러, 수출계약 860만달러 전망


(교통문화신문) 광주광역시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통합 개최한 ‘2018 국제그린카전시회’와 ‘2018 광주국제IoT.가전.로봇박람회’가 톡톡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전시회에는 해외 22개국 236개사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인 480여 부스를 운영하며 친환경자동차, 자율주행차, IoT, 스마트가전 등 최첨단 제품을 선보인 가운데 국내외에서 1만7000여 명이 몰려 관람하는 등 흥행몰이에 성공했다.

특히 수출상담, 수출계약이 활발하게 이뤄졌다. KOTRA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서는 총 573건 6618만달러(한화 760억원) 규모의 상담이 진행됐으며 향후 860만달러(약 99억원)의 계약이 추진될 것으로 집계됐다.

비즈니스 상담회 기간에는 해외 바이어와 국내 업체 간 MOU가 활발히 이뤄졌다. ㈜유프랜드는 일본의 A.J-Rubber Trading Co. Ltd사와 ‘방수 버클 안전벨트 개발’ 기술제휴 및 공동마케팅을 위한 MOU를 추진했으며, 광주공동브랜드이자 지역 대표기업인 ㈜성일이노텍은 베트남 INConcept와 데코스마트 글라스로 약 9000달러(약 1000만원)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신성테크는 태국 외 2개사와 약 160만달러(약 17억원) 상당의 IoT 기반 원격 수액 모니터링 시스템 MOU를 맺고 수출계약을 진행하기로 했다.

또 코엠이노베이션은 호남대학교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전략적 제휴 MOU를 맺고 ‘공항조업 프로젝트’를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공항 내 사용되는 전동지게차 등 특수차량과 관련된 부품, 배터리, 기계 등의 공항조업전문가를 육성하고 취업까지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더불어 이번 전시회는 한국의 스프링클라우드가 프랑스 무인차량회사 나브야(Navya)사와 독점으로 개발한 자율주행버스 ‘ARMA’의 주행 서비스를 공개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서남본부는 EV 기반 스마트 모빌리티 요소기술의 집약체인 스마트 카를 전시하는 등 내일을 읽을 수 있는 다양한 전시를 진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도 ‘삼성전자 스마트홈IoT 홍보관’, ‘광주공동브랜드 홍보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첨단기술 전시’,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전시관’ 등 다양한 기관 및 기업이 참여해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과 일상에서 만나기 어려운 전문 산업용 로봇들을 선보여 인기를 끌었다.

이 기간 열린 ‘국제첨단자동차기술컨퍼런스(ICAT2018)’, ‘4차 산업혁명 포럼’ 등 학술행사도 산업 트렌드를 읽고 미래를 논의하기 위한 장으로서 역할을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가 4차 산업혁명시대에 지역 기업들이 기술교류 협력 및 판로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고, 글로벌 성장에 박차를 가했으면 한다”며 “앞으로 미래형 친환경 스마트카와 스마트IoT가전의 선도도시 조성사업을 광주형 일자리와 결합해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