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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대인예술夜시장, 가치의 의미를 되새기다

7월 주제 ‘인산인해’(仁山人海)…뮤지컬, 연극 등 선봬


(교통문화신문) 대인예술시장이 7월 ‘인산인해(仁山人海)’를 주제로 다양한 별장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7월의 주제인 ‘인산인해(仁山人海)’는 대인(大仁)시장을 가치시장으로 표방하고, 더위 속에서도 사람이 북적북적 모이는 피서지처럼 많은 사람들이 추억을 느낄 수 있는 별장으로 꾸미겠다는 기획 의도가 담겼다. 특히 이를 통해 사람과 물건 등 각각의 가치의 의미를 되새긴다.

별장 프로그램은 7일, 14일, 21일 등 3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으로, 먼저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유별난 예술극장에서는 ‘ICE-케키’를 주제로 7월 셋째 주까지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뮤지컬, 연극,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7일에는 컬 컴퍼니의 뮤지컬 공연과 극단 도깨비의 인형극, 기타리스트 김종락의 통기타 퍼포먼스가 열린다.

16일에는 극단 좋은 친구들의 변사극과 팝페라 에이사팀의 퍼포먼스가, 23일에는 창극 프로젝트 소리치다의 춘향가·수궁가·심청가가 관객과 만난다. 더불어 색사광주 앙상블과 환경콘서트 그룹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도 감상할 수 있다.

복합문화공간 다같이 다(多)가치 가장자리는 14일 오후 8시부터 김형중 문학평론가를 초청해 광주에서 살아오며 광주 곳곳을 걸어 다닌 흔적을 사진과 글로 기록한 책 ‘평론가 K는 광주에서만 살았다’에 등장하는 장소들의 색다른 의미를 설명하는 강연을 진행한다.

21일에는 키즈존에서 ‘여름방학’을 주제로 딱지치기, 땅따먹기, 곤충종이접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자리가 열린다.

또 어린이 재능을 모아서 즐기는 키즈 버스킹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연주와 노래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목소리를 뽐낸다.

7월7일부터 21일까지는 한평 갤러리에서 다섯 번째 기획전 ‘休’(휴) 전이 펼쳐진다. 이번 행사에는 김은표(회화), 김효식(사진), 박진아(회화).오혜경(회화) 등 작가가 참여해 쉼의 다양한 의미를 생각해보고, 이를 시각예술로 표현한 작품을 전시한다.

한평 갤러리 아미(AMIE) 전은 채지윤 작가(공예)를 초청해 ‘한여름 밤의 노벨레’를 주제로 뜨겁고도 아름다운 한여름 밤의 추억을 짧은 이야기로 담아 선보인다.

아트컬렉션 샵 수작에서는 오는 30일부터 7월21일까지 4회에 걸쳐 ‘2018 청년챌린저 도전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참여형 프로그램 ‘휴대폰도 낮잠이 필요해’를 진행한다.

지역예술가의 창작터인 레지던스 스튜디오 ‘대인문화창작소 지음’에서는 7월7일까지 두꺼-B프로젝트 레지던스 입주작가 기획전과 박인선 작가 초대전을 함께 개최하고, 다문화 공연단체?드리머스’의 다국적 밴드 판타스틱 미스테이크는 차별과 편견 없는 세상을 주제로 다양한 연주를 공연한다.

문병재 시 문화도시정책관은 “매주 토요일에는 광주프린지페스티벌과 양림동 근대역사 문화 탐방 등 한여름 밤에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다채롭고도 지역특성을 살린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며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별장 프로그램을 즐기기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 예산심사 ‘밀실 구조’ 차단 위한 국회법 개정안 대표발의
김미애 의원,예산심사 ‘밀실 구조’ 차단 위한 국회법 개정안 대표발의 김미애 국회의원은 예산안 심사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국회의 재정통제 기능을 실질적으로 제고하기 위한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6일 대표발의했다. 해당 법안은 국회 법제실의 공식검토를 거쳐 성안되었다. 그동안 국회 예산 심사 과정에서는 예산안조정소위원회 외부의 이른바 ‘소소위’ 등 국회법에 명시되지 않은 비공식 협의체에서 실질적인 예산 조정이 이뤄진다는 지적이 반복돼 왔다. 논의 과정이 공개되지 않는 구조로 인해 예산 심사의 책임성과 투명성에 대한 개선 필요성도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번 개정안은 예산안 등을 소위원회 또는 분과위원회 외의 협의체에서 비공개로 심사하거나 결정하는 행위를 명시적으로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예산 심사의 절차적 정당성과 국민에 대한 설명 책임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회계연도 개시 90일 전까지 정부 부처별 지출한도를 우선 심사하도록 하고, 소관 상임위원회는 해당 지출한도 범위 내에서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는 예산심사 체계 개편 방안도 포함됐다. 이는 개별 사업 증감 중심의 기존 심사 구조에서 벗어나, 국회 차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