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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클래식 음악으로 떠나는 우리아이 감정 여행!

아이조아 콘서트 뮤직 인사이드 아웃


(교통문화신문) 5~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클래식 공연 ‘아이조아 콘서트 : 뮤직 인사이드 아웃’이 6월 16일 오후 2시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펼쳐진다. 아이조아 콘서트는 재미있는 설명과 쉬운 클래식 음악으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감성 발달을 자극하는 키즈클래식 공연이다. 이번 아이조아 콘서트는 다양한 감정들이 출연하는 영화 ‘인사이드 아웃’처럼 어린 아이들이 음악을 통해 다양한 감정표현을 배울 수 있도록 사랑, 기쁨, 무서움, 슬픔 등의 주제를 담은 친근하고도 온화한 클래식 음악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음악 속에 숨겨진 다양한 감정을 찾아보는 감정여행으로 이번 주말 온가족이 더욱 더 풍성한 감정을 함께 나누어보자.

애니메이션 영화 인사이드 아웃은 주인공이 태어날 때부터 지니고 있는 여러 가지 감정들이 서로 충돌하고 화해하며 주인공과 함께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리고 다양한 감정들이 균형 속에서 공존할 때 한층 더 성장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아이들이 영화를 통해 감정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면, ‘아이조아 콘서트 : 뮤직 인사이드 아웃’은 기쁨, 슬픔, 사랑, 무서움, 평화 등 각 주제에 어울리는 쉽고 친근한 클래식 음악을 통해 각 감정이 어떤 것인지 직면하고 배워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또한 음악을 듣고서 부모와 함께 나누는 감정 표현을 통해 아이가 그 감정을 온연히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편안하고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엄마, 아빠와 자유롭게 교감하며 음악, 그리고 감정과 함께 노는 시간을 가져보자.

태교를 비롯해 갓난아기 때부터 들어온 클래식 음악은 아이들의 성장에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악기가 자아내는 진동은 아이의 예민한 청각을 깨우며 나아가 아이의 두뇌를 자극한다. 그리고 스토리에 따라 진행되는 하모니는 아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을 제공하고 음악 전개에 따라 풍부한 감정을 전달한다. 이렇게 청각이 민감한 시기부터 들어온 클래식 음악은 아이에게 양질의 자극을 심어주게 되며, 아이에게 있어 음악은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도구가 된다. 또한 사춘기에는 불안한 심리를 안정시켜주며, 성인이 되어 많은 스트레스에 노출되더라도 음악을 통해 스스로 심신을 안정시킬 수 있다. 따라서 영유아기, 아동기에 클래식을 많이 접할수록 아이의 정서와 심리는 안정적으로 발달하게 되며, 꾸준한 음악 감상만으로도 아이는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 이렇듯 뮤직 인사이드 아웃은 아이가 건강한 감정의 탑을 쌓도록 돕는 탄탄한 바탕이자 풍부하고 안정적인 감정 발달의 밑거름인 클래식과 가까워 질 수 있도록 돕는데 궁극적인 목적이 있다.

다채로운 감정표현을 다룬 곡들은 김수지(바이올린), 배규희(첼로), 정혜진(클라리넷), 김정인(피아노), 그리고 홍기쁨(아코디언) 등 6명의 여성 연주자들이 섬세하게 다룰 예정이다. 이들은 흔히 뻐꾸기 왈츠로 알려진 요나슨의 쿠쿠왈츠로 ‘기쁨’을,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제14번 월광으로 ‘슬픔’을 표현하며 각 곡마다 담긴 감정을 상세하게 풀어낸다. 그리고 엘가의 사랑의 인사, 페르귄트 조곡 중 산속 마왕의 전당에서를 연주하며 각각 ‘사랑’과 ‘무서움’이라는 감정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그리고 모차르트의 클라리넷 협주곡 A장조, 제2악장을 통해 마지막 감정인 ‘평화’를 연주한다. 그리고 뮤직 인사이드 아웃은 첫 시작곡인 헨델의 수상음악 제2번 라장조로 경쾌하게 막을 내린다.

좌중을 압도하는 오케스트라, 합창 등의 대규모 공연을 주로 다뤄왔던 클래식 전용홀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이 클래식을 가까이 하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친근한 공연들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아이조아 콘서트를 비롯해, 육아에 자주 참여하지 못하는 아빠와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인 아빠와 함께하는 콘서트, 그리고 영유아의 생애 첫 클래식 콘서트인 유모차 콘서트는 클래식의 부드러운 선율과 감성적인 멜로디로 아이들의 EQ를 자극하고, 감수성을 한층 더 풍부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아이는 엄마, 아빠와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음악을 통해 더욱 더 풍성해진 감정을 가족과 나눌 수 있다. 대구콘서트하우스 이형근 관장은 “뮤직 인사이드 아웃은 다양한 감정을 듣고 놀아보는 시간이다. 공연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인지하고 성장시키는 시간을, 부모는 아이의 감정 발달을 함께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공연을 준비하는 소감을 밝혔다.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 예산심사 ‘밀실 구조’ 차단 위한 국회법 개정안 대표발의
김미애 의원,예산심사 ‘밀실 구조’ 차단 위한 국회법 개정안 대표발의 김미애 국회의원은 예산안 심사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국회의 재정통제 기능을 실질적으로 제고하기 위한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6일 대표발의했다. 해당 법안은 국회 법제실의 공식검토를 거쳐 성안되었다. 그동안 국회 예산 심사 과정에서는 예산안조정소위원회 외부의 이른바 ‘소소위’ 등 국회법에 명시되지 않은 비공식 협의체에서 실질적인 예산 조정이 이뤄진다는 지적이 반복돼 왔다. 논의 과정이 공개되지 않는 구조로 인해 예산 심사의 책임성과 투명성에 대한 개선 필요성도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번 개정안은 예산안 등을 소위원회 또는 분과위원회 외의 협의체에서 비공개로 심사하거나 결정하는 행위를 명시적으로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예산 심사의 절차적 정당성과 국민에 대한 설명 책임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회계연도 개시 90일 전까지 정부 부처별 지출한도를 우선 심사하도록 하고, 소관 상임위원회는 해당 지출한도 범위 내에서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는 예산심사 체계 개편 방안도 포함됐다. 이는 개별 사업 증감 중심의 기존 심사 구조에서 벗어나, 국회 차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