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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디자인으로 학생과 기업을 잇는 ‘2018년 디자인프로젝트 솔루션 랩’ 참가자 모집


(교통문화신문) 북부경기문화창조허브가 ‘2018년 디자인프로젝트 솔루션 랩 2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6월 17일까지 모집한다.

디자인 프로젝트 솔루션 랩은 학생들이 전문가 그룹과 하나의 팀을 이뤄 기업이 해결하지 못하거나 새로운 발상이 필요한 프로젝트를 수행해 해법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경기도 소재 디자인이나 콘텐츠 분야 관련 대학 학과 재학생(졸업 포함) 또는 관련분야 경력이나 포트폴리오가 있는 경기도 거주 예비취업자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자들은 브랜딩, UX(User Experience 사용자경험디자인)/UI( interface. 사용자인터페이스 디자인), 영상, 제품, 패키지, 기업홍보 디자인 등 기업의 디자인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하면서 실무 경험을 쌓고,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기회도 얻을 수 있다.

또, 경기도 생활임금 수준의 활동급여, 취업대비특강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우수팀에게는 3백만원 상당의 포상금과 창업프로그램 참가 기회 등의 특전도 주어진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인터뷰를 통해 최종 30명을 선발하며, 최종 선발된 참가자는 7월 2일부터 8월 31일까지 디자인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올해 2월 실시된 1기 디자인 프로젝트 솔루션 랩에서는 11개의 기업과 30명의 취업준비생을 지원하여 86% 이상의 학생 만족도와 90% 이상의 기업 만족도를 이뤄내는 성과를 내었으며, 기업의 재참여 의사도 100%로 나온바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디자인프로젝트 솔루션 랩은 학생들에게 취업역량을 기업에는 아이디어 고갈과 자금, 인력 부족으로 해결하지 못했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면서 “경기도 콘텐츠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참여신청은 오는 6월 17일까지 경기문화창조허브 홈페이지(www.ghub.or.kr)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북부허브 담당자(070-8815-2030) 에게 문의하면 된다.

한편 북부경기문화창조허브는 문화콘텐츠와 제조업, 디자인 융·복합 콘텐츠 발굴 및 창작, 창업 지원을 통한 일자리창출을 목적으로 지난 2015년 의정부시에 문을 열었다.

경기도와 의정부시가 설립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고 있으며, 입주공간, 코워킹스페이스, 메이커 장비실, 촬영스튜디오, 교육장 등 다양한 공간뿐만 아니라 기초교육/역량강화/사업화/제품제작/판로개척/해외진출 지원까지 체계적인 창업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 예산심사 ‘밀실 구조’ 차단 위한 국회법 개정안 대표발의
김미애 의원,예산심사 ‘밀실 구조’ 차단 위한 국회법 개정안 대표발의 김미애 국회의원은 예산안 심사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국회의 재정통제 기능을 실질적으로 제고하기 위한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6일 대표발의했다. 해당 법안은 국회 법제실의 공식검토를 거쳐 성안되었다. 그동안 국회 예산 심사 과정에서는 예산안조정소위원회 외부의 이른바 ‘소소위’ 등 국회법에 명시되지 않은 비공식 협의체에서 실질적인 예산 조정이 이뤄진다는 지적이 반복돼 왔다. 논의 과정이 공개되지 않는 구조로 인해 예산 심사의 책임성과 투명성에 대한 개선 필요성도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번 개정안은 예산안 등을 소위원회 또는 분과위원회 외의 협의체에서 비공개로 심사하거나 결정하는 행위를 명시적으로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예산 심사의 절차적 정당성과 국민에 대한 설명 책임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회계연도 개시 90일 전까지 정부 부처별 지출한도를 우선 심사하도록 하고, 소관 상임위원회는 해당 지출한도 범위 내에서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는 예산심사 체계 개편 방안도 포함됐다. 이는 개별 사업 증감 중심의 기존 심사 구조에서 벗어나, 국회 차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