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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18 대구시 창업보육센터 성과보고회 개최

6. 5.(화) 오후 2시 호텔 라온제나에서, 창업기업인 100여명 참가


(교통문화신문) 대구시와 대구창업보육협의회는 대구지역 창업보육센터의 지난해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한 ‘2018 창업보육센터 성과보고회’를 6월 5일(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호텔 라온제나(수성구 범어천로 73) 에떼르넬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구 지역 12개 창업보육센터에서 추진한 지난해의 창업지원사업 운영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입주기업에 대한 대외적 홍보와 함께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창업지원기관 및 예비창업자 등과의 교류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창업보육센터 지원사업은 사업화 능력이 부족한 창업 초기기업 및 예비창업자를 창업보육센터에 입주시켜 일정기간 동안 저렴한 비용으로 시설과 장소를 제공하고, 창업 및 기업성장에 필요한 각종 지원을 통해 창업 성공률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12개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300여개 기업에서 총매출 약 1,300억 원, 수출 약 78억 원을 달성하였다. 고용도 1,100여명에 이르는 등 지역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글로벌 창업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오고 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지역 내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중 우수 입주기업 10개사를 선정하여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하고, 입주기업제품 홍보부스 등을 설치하며, 선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우수 입주기업 인증서 및 사업화 지원금을 전달한다.

특히, 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대구드림파크 창업보육센터의 ‘WJT’기업은 수출역량강화사업과 함께 각종 정부인증 등을 지원받아 총매출액 44억여원 중 90% 이상을 해외로 수출하고 있다. 경북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팜바이오스’는 창업보육센터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정부 R&D사업 및 기업지원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지난 해 7억 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였다.

그 외에도, 기업성장 및 투자유치 활동역량과 관심도를 제고하기 위해 에버파트너스 임종춘 대표를 초청하여 ‘벤처창업, 투자, Exit(회수)전략’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도 마련하였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대구창업보육협의회 신현준 회장은 “창업보육센터는 지난 20여 년간 지역 창업의 요람으로써 창업보육의 중심에서 최선을 다해왔다”면서, “금년에 처음으로 개최되는 성과보고회를 통해 창업보육센터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하고, 우수입주기업 인증 및 대외홍보를 통해 기업들의 성장 의지를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시 김태운 창업진흥과장은 “12개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하고 있는 300여개 기업들이 더욱 성장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를 비롯한 지역 내 다양한 창업지원기관과의 연계 협력을 통해 기업 지원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 예산심사 ‘밀실 구조’ 차단 위한 국회법 개정안 대표발의
김미애 의원,예산심사 ‘밀실 구조’ 차단 위한 국회법 개정안 대표발의 김미애 국회의원은 예산안 심사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국회의 재정통제 기능을 실질적으로 제고하기 위한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6일 대표발의했다. 해당 법안은 국회 법제실의 공식검토를 거쳐 성안되었다. 그동안 국회 예산 심사 과정에서는 예산안조정소위원회 외부의 이른바 ‘소소위’ 등 국회법에 명시되지 않은 비공식 협의체에서 실질적인 예산 조정이 이뤄진다는 지적이 반복돼 왔다. 논의 과정이 공개되지 않는 구조로 인해 예산 심사의 책임성과 투명성에 대한 개선 필요성도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번 개정안은 예산안 등을 소위원회 또는 분과위원회 외의 협의체에서 비공개로 심사하거나 결정하는 행위를 명시적으로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예산 심사의 절차적 정당성과 국민에 대한 설명 책임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회계연도 개시 90일 전까지 정부 부처별 지출한도를 우선 심사하도록 하고, 소관 상임위원회는 해당 지출한도 범위 내에서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는 예산심사 체계 개편 방안도 포함됐다. 이는 개별 사업 증감 중심의 기존 심사 구조에서 벗어나, 국회 차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