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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세계를 꿈꾸는 청소년 연주자들의 무대!

대구시향, 제52회 청소년 협주곡의 밤


(교통문화신문) 대구시립교향악단이 전문 연주자의 꿈을 키우고 있는 대구.경북 청소년들을 위한 “제52회 청소년 협주곡의 밤”을 개최한다. 지역의 클래식 음악 인재를 육성하는 ‘디스커버리 시리즈’의 일환으로 오는 6월 8일 (금)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펼쳐지며,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이날 지휘는 국립경찰교향악단 단장을 역임한 임성혁 지휘자가 맡고, 대구시향 협연자 오디션에서 최종 합격한 이혜빈, 강하린, 염태경, 김찬미, 김하영, 신지현을 비롯해 2018년 제25회 대구음악협회 전국학생음악콩쿠르에서 전체 대상을 받은 한혜진이 수상자 특전으로 함께 무대를 꾸민다.

첫 무대는 이혜빈(대건중 2, 피아노)이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제26번” 중 제1악장을 들려준다. 이 곡은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가운데 가장 완성도 높은 후기 협주곡으로 1악장에서는 화려한 기교를 겸비한 피아노 선율을 들을 수 있다. 이어 강하린(경북예고 2, 바이올린)은 바이올린의 매력을 십분 발휘한 생상스의 “바이올린 협주곡 제3번” 중 제3악장을 연주하고, 염태경(경북예고 2, 튜바)은 오케스트라의 금관악기 중 가장 낮은 음을 내는 튜바를 독주 악기로 사용한 본 윌리엄스의 “베이스 튜바 협주곡” 중 제1악장을 협연한다.

공연이 중반으로 들어서면 한혜진(경북예고 3, 소프라노)이 안정준의 “아리아리랑”과 도니체티의 오페라 “돈 파스콸레” 중 아리아 ‘그 눈빛이 기사를 사로잡았지’를 열창한다. 이어서 김찬미(경북예고 2, 플루트)가 이베르의 “플루트 협주곡” 중 제3악장을 들려준다. 곡 중에서 가장 긴 3악장은 역동적이면서도 때로는 소박한 느낌이며, 고난도의 카덴차를 거친 후 힘차게 마친다.

그리고 시적인 상상력이 넘치는 슈만의 “첼로 협주곡” 중 제1악장을 김하영(경북예고 2, 첼로)이 선사한다. 끝으로 신지현(구암고 2, 마림바)이 타악기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마림바로 로사우로의 “마림바 협주곡 제2번” 중 제3악장을 연주해 독특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대구시향 “청소년 협주곡의 밤”은 청소년 연주자들이 대구시향과의 협연 기회를 통해 무대 경험을 쌓고, 더 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또, 일반 연주회와 달리 다양한 협주곡들의 주요 악장을 들어볼 수 있고, 특히 올해는 현악기, 관악기, 타악기뿐만 아니라 성악의 아름다움까지 한 무대에서 만끽할 수 있다.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 예산심사 ‘밀실 구조’ 차단 위한 국회법 개정안 대표발의
김미애 의원,예산심사 ‘밀실 구조’ 차단 위한 국회법 개정안 대표발의 김미애 국회의원은 예산안 심사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국회의 재정통제 기능을 실질적으로 제고하기 위한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6일 대표발의했다. 해당 법안은 국회 법제실의 공식검토를 거쳐 성안되었다. 그동안 국회 예산 심사 과정에서는 예산안조정소위원회 외부의 이른바 ‘소소위’ 등 국회법에 명시되지 않은 비공식 협의체에서 실질적인 예산 조정이 이뤄진다는 지적이 반복돼 왔다. 논의 과정이 공개되지 않는 구조로 인해 예산 심사의 책임성과 투명성에 대한 개선 필요성도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번 개정안은 예산안 등을 소위원회 또는 분과위원회 외의 협의체에서 비공개로 심사하거나 결정하는 행위를 명시적으로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예산 심사의 절차적 정당성과 국민에 대한 설명 책임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회계연도 개시 90일 전까지 정부 부처별 지출한도를 우선 심사하도록 하고, 소관 상임위원회는 해당 지출한도 범위 내에서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는 예산심사 체계 개편 방안도 포함됐다. 이는 개별 사업 증감 중심의 기존 심사 구조에서 벗어나, 국회 차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