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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제12회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 성황리에 막 내려

역대 최대인원 155,600명의 청소년들이 박림회장을 찾아


(교통문화신문)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제12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박람회는 “꿈꾸는 대로 미래를 디자인 하라” 라는 주제로 역대 청소년박람회 중 가장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하여 성공적인 행사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118개 청소년 관련단체에서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다양한 진로와 직업군을 탐색하는 진로체험 부스, 최신 IT, 무인항공기와 우주·천문과학 등을 체험하는 미래성장 부스, 기업과 연계한 핵심 기술과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공유하는 창조경제 부스,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발산하고 예술·문화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창의활동 부스, 각종 재난재해 대응방법을 체득할 수 있는 안전보호 부스 등 271개 부스를 설치 운영하였다.

이 중 시대의 흐름에 맞는 새로운 기술에 대한 정보와 호기심을 유발시키는 드론부스와 가상현실을 체험해 보는 VTR 영상부스, 그리고 미래 유망업종인 항공산업으로 에어부산 등의 부스가 특히 청소년들의 관심을 끌었다.

부대행사로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멘토특강, 부모교육, 그리고 심리상담을 겸한 영화체험, 청소년관련 학술대회, 세미나, 강연 등 다양하게 개최되었는데 그 중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 특강에는 500여명이 넘는 청소년들이 몰려들었다.

청소년의 심리를 치료하는 ‘시네마 테라피’와 청소년과 부모를 위한 마인드 강연, 환경을 주제로 하는 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개최되었다

또한 전국청소년들에게 우리 도를 알릴 수 있는 특색있는 이벤트 행사로 충무공 이순신 장군과 연계된 해군 기지사령부와 해군사관학교를 방문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2개교 161명이 참여하였으며, 거북선 만들기 체험과 함께 도내 지역특산품 시식과 해군복장 체험 등의 경상남도 홍보관도 인기를 끌었다

한편 청소년의 열정과 끼를 마음껏 분출할 수 있는 경연대회가 행사기간 중 야외무대에서 개최되었다. 경상남도 한마음 축제에는 밴드와 댄스팀이 출연하여 5월의 싱그러운 무대에서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발휘하여 방문객들의 시선과 박수갈채를 받았고, 전국 청소년 동아리 경진대회 본선이 개최되어 순천시청소년수련원이 대상을 차지하여 여성가족부 장관상과 상금 1백만원을 수상하였다

이번 박람회의 최대 성과는 역대 박람회중 155,600명이라는 가장 많은 청소년들 참여하였는데 이는 그동안 경상남도에서 도내 청소년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직접 교육청과 일선학교를 방문하여 학사일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하고 작년부터 꾸준한 홍보 결과에 의한 것이었다.

14일 오후 5시 폐막식은 신은경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 우명희 경남도 여성가족정책관, 허강숙 전남도 여성가족정책관을 비롯한 청소년 지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동아리 및 부스 시상식, 폐회사, 환송사와 차기 개최지 박람회기 전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우명희 경남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우리사회의 미래이자 희망인 청소년이 마음껏 꿈을 키우고 미래를 설계하도록 여건을 만드는 것은 우리사회의 책무”라며 “경남도는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해 우리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