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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초보창업자’를 ‘준비된 창업자’로…서울시가 도와드립니다

외식업·서비스업·도소매업·제조업 점포형 예비창업자 30명 대상, 교육비 전액 무료


(교통문화신문) 서울시 창업자 10명 중 3명은 1년 안에 사라지고 있다. 정글과 같은 창업 현실, 철저한 창업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서울시가 창업 아이템은 있지만 정보와 경험이 부족한 예비창업자를 위해 실전 창업역량을 집중적으로 키울 수 있는 ‘창업 아이템 사업화 전략’ 교육을 5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육비용은 전액 무료이고, 참여할 교육생은 5월 13일(일)까지 모집한다.

「창업 아이템 사업화 전략」과정은 머릿속의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적으로 사업화하기 위한 교육으로, 실전에 필요한 경영지식을 쌓고 실무를 경험하여 사업계획을 완성함으로써 ‘준비된 창업’을 지원한다. 이론교육-현장체험-사업계획 수립에 이르는 종합교육이다.

교육을 수료한 후 실제 창업하게 되면 창업자금, 컨설팅, 심화멘토링 등 본인의 상황에 필요한 맞춤형 종합지원사업을 연계하여 안내받을 수 있다.

본 교육과정은 이론교육과 현장체험을 바탕으로 사업계획을 수립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창업 역량강화와 사업계획 수립을 위해 창업 아이템 고도화.시장조사·분석.사업타당성 분석.비지니스모델 분석.사업계획서 작성 등의 교육을 제공한다. 또한 업종별 성공사업자의 사업현장을 견학하고 노하우를 배우는 멘토링도 2회 지원한다.

교육기간은 5월 28일부터 7월 6일까지로 총 5주간 40시간에 걸쳐 운영되며, 마포구 공덕동 소재 자영업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지원대상은 외식업, 서비스업, 도소매업, 제조업 분야의 아이템으로 점포 형태의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이다. 단, 전자상거래업과 재보증제한업종(붙임2 참조)에 해당하는 경우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는 소상공인 종합지원포털(www. seoulsbdc.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담당자 이메일(edu@seoulshinbo.co.kr)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를 바탕으로 창업 동기, 성장성 등을 심사하고, 30인을 최종 선정하여 5월 18일(금) 통보할 예정이다.

본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포털(www.seoulsbdc.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자영업지원센터 교육담당자(2174-5353, 5646)를 통해 가능하다.

이성은 서울시 소상공인지원과장은 “창업지식과 경험이 부족한 상태에서 생계를 위해 창업시장에 진입하고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아, 신중하고 준비된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실전형 집중교육을 도입했다”며 “양질의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시장에 진입하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서울시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 예산심사 ‘밀실 구조’ 차단 위한 국회법 개정안 대표발의
김미애 의원,예산심사 ‘밀실 구조’ 차단 위한 국회법 개정안 대표발의 김미애 국회의원은 예산안 심사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국회의 재정통제 기능을 실질적으로 제고하기 위한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6일 대표발의했다. 해당 법안은 국회 법제실의 공식검토를 거쳐 성안되었다. 그동안 국회 예산 심사 과정에서는 예산안조정소위원회 외부의 이른바 ‘소소위’ 등 국회법에 명시되지 않은 비공식 협의체에서 실질적인 예산 조정이 이뤄진다는 지적이 반복돼 왔다. 논의 과정이 공개되지 않는 구조로 인해 예산 심사의 책임성과 투명성에 대한 개선 필요성도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번 개정안은 예산안 등을 소위원회 또는 분과위원회 외의 협의체에서 비공개로 심사하거나 결정하는 행위를 명시적으로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예산 심사의 절차적 정당성과 국민에 대한 설명 책임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회계연도 개시 90일 전까지 정부 부처별 지출한도를 우선 심사하도록 하고, 소관 상임위원회는 해당 지출한도 범위 내에서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는 예산심사 체계 개편 방안도 포함됐다. 이는 개별 사업 증감 중심의 기존 심사 구조에서 벗어나, 국회 차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