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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시민이 찾는 길 위의 예술 <공공미술 시민발굴단> 운영

시민이 직접 도심 곳곳에 숨겨진 공공미술작품 발굴, 더 나은 공공미술을 제안


(교통문화신문) 서울시는 오는 5월부터 시민이 직접 서울 곳곳에 숨어있는 공공미술 작품을 찾아 스토리를 발굴하고, 공공미술 사업을 제안하는 <공공미술 시민발굴단>을 운영한다.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 주도로 이루어지는 공공미술’을 위해 2015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공공미술 시민발굴단>은 5월 13일, 모집이 마감되면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될 예정이다.

2017년 <공공미술 시민발굴단>은 100명의 시민이 참여하여 발굴 및 개선 제안 작품으로 108건의 성과를 올렸으며, 이 중 주요 작품들을 지도로 제작하여 관광 안내소 등에 배포하였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공공미술 시민발굴단>은 그동안 축적된 활동결과들을 바탕으로 보다 심화된 공공미술에 대한 교육과 구체적인 결과들을 도출할 수 있는 활동 주제들을 선정하여 시민들과 함께 서울시 공공미술 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들고자 한다.

이를 위해 ‘지도태깅’ 서비스와 ‘블로그’ 운영을 통해 현장에서 시민들이 발굴한 공공미술작품을 온라인상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하게 된다. 또한 주제선정에서부터 전시개최까지 모든 과정에 시민들과 협력하여 진행하는 등 지속적으로 공공미술의 파트너로서 협업해가는 모델이 될 것이다.

<공공미술 시민발굴단>이 되기 위해서는 신청서를 제출한 후,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사전교육을 수료해야 한다. 5월 19일(토)부터 ‘공공미술의 개념과 역사’, ‘서울시 공공미술 정책과 사례’, ‘공공미술작품 유지관리의 이해’, ‘활동주제에 대한 심화교육’ 등으로 사전교육이 진행된다.

올해부터는 <공공미술 시민발굴단>을 통해 보다 구체적인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사전교육에서 ‘건축물미술작품 제도’에 대해 소개하고, ‘동상, 기념비’등의 주제로 ‘공공의 영역’에서 ‘공적인 의미’를 갖는 기념물에 대한 논의를 다룬다.

사전교육을 이수한 <공공미술 시민발굴단>은 세부 주제별로 전문 큐레이터와 함께 조를 이뤄 서울을 구석구석 답사하고, 활동한 결과는 시민들이 직접 준비한 전시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과 공유하게 된다.

김선수 서울시 디자인정책과장은 “올해 3년째 진행되는 <공공미술 시민발굴단>은 시민이 직접 서울의 공공미술을 찾으며, ‘서울’이라는 도시에 대한 관심과 공공미술의 가치에 대해 재인식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라며, “나아가 앞으로는 시민이 발굴한 작품 및 제안사항에 대해 적극 검토하여 시민의 주도로 개선되는 공공미술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 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 예산심사 ‘밀실 구조’ 차단 위한 국회법 개정안 대표발의
김미애 의원,예산심사 ‘밀실 구조’ 차단 위한 국회법 개정안 대표발의 김미애 국회의원은 예산안 심사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국회의 재정통제 기능을 실질적으로 제고하기 위한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6일 대표발의했다. 해당 법안은 국회 법제실의 공식검토를 거쳐 성안되었다. 그동안 국회 예산 심사 과정에서는 예산안조정소위원회 외부의 이른바 ‘소소위’ 등 국회법에 명시되지 않은 비공식 협의체에서 실질적인 예산 조정이 이뤄진다는 지적이 반복돼 왔다. 논의 과정이 공개되지 않는 구조로 인해 예산 심사의 책임성과 투명성에 대한 개선 필요성도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번 개정안은 예산안 등을 소위원회 또는 분과위원회 외의 협의체에서 비공개로 심사하거나 결정하는 행위를 명시적으로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예산 심사의 절차적 정당성과 국민에 대한 설명 책임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회계연도 개시 90일 전까지 정부 부처별 지출한도를 우선 심사하도록 하고, 소관 상임위원회는 해당 지출한도 범위 내에서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는 예산심사 체계 개편 방안도 포함됐다. 이는 개별 사업 증감 중심의 기존 심사 구조에서 벗어나, 국회 차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