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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충남도교육청 특성화고ㆍ마이스터고 양질 취업률 증가

전국 잠정 평균 취업률 48%, 충남 53.3%... 마이스터고 3곳 취업률 90% 이상


(교통문화신문) 충남도교육청은 2015학년도 전국 특성화고특성화고ㆍ마이스터고 양질 취업률 증가 마이스터고 전체졸업자(올해 4월1일자 기준) 중 53.3%가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취업률 51.4%보다 1.9% 높아진 것으로, 국내 경기의 어려움, 일자리 및 채용인원 감소와 교육부의 취업기준 강화로 전국 시도 특성화고특성화고ㆍ마이스터고 양질 취업률 증가 마이스터고 평균 취업률(교육부 11일 현재 잠정 집계)이 48%인 점을 감안하면 꽤 양호한 성적이다. 특히 공주마이스터고, 합덕제철고, 한국식품마이스터고 등 도내 3개 마이스터고는 평균 취업률이 90%를 넘어 취업 명문고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계열별 취업률을 살펴보면 공업계열이 1625명(제외인정자 33명) 중 1014명이 취업해 62.4%로 가장 높았으며, 가사·종합계열은 476명(제외인정자 10명) 중 274명으로 57.6%, 농수산계열은 1061명(제외인정자 77명) 중 565명으로 53.3%, 상업계열은 2106명(제외인정자 102명) 중 954명으로 45.3%로 조사됐다.

취업생 대다수가 중소기업에 직장을 잡았으며 뒤를 이어 대기업과 공공기관 등의 진출비율도 상당수 차지해 취업의 질이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공기업, 금융권, 공무원 등 공채에 합격한 학생은 전년 대비 3%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처별로는 중소기업이 1837명(65.4%), 대기업 250명(8.9%), 공무원(부사관포함) 66명(2.4%), 금융기관 53명(1.95%), 공공기관 51명(1.8%), 해외취업 9명, 창업 5명, 기타 536명 등으로 학생들의 취업 다양성도 확대된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해 국내 경기 악화로 일자리 및 채용인원이 감소함에 따라 취업의 문도 좁아졌으나 50%대의 취업률을 몇 년간 계속적으로 유지한 것은 도교육청의 취업지원 프로그램이 성과를 거둔 것으로 풀이된다. 질적 취업 제고를 위해 도교육청은 충청남도, 고용노동부와 함께하는 산학연계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김지철 교육감은 “양질 취업률 증가는 충남교육청의 교육적 성과가 학교에서 나타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특성화고 운영취지인 선 취업 후 진학 정책에 의한 고교 취업 활성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취업 프로그램 운영에 주력하는 것은 물론 우리 학생들이 자기 적성에 맞은 진로진학을 할 수 있도록 참학력 신장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청은 올해도 질적 취업제고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충남도청과 함께하는 기업과 학생 연계 희망이음 프로젝트, 공기업 및 금융기관 등과의 양해각서 체결을 통한 취업처 발굴, 도제 교육 확대, 정부부처 특성화과 운영, 기술사관 육성사업 등 맞춤형 취업지원 시스템을 내실화하고 있다. 또한 경제진흥원 일자리센터 직원이 특성화고에 주기적으로 파견 나와 취업상담 및 취업 알선 등 지원하고 있는 등 고용노동부, 대한상공회의소 등 취업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체제 구축을 통해 다각적인 취업지원을 모색하고 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