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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촛불 하나가 어둠 밝히듯” 충주 이웃사랑 이어져

교현안림동 주민자치위, 달래강모임 등 취약계층 후원


(교통문화신문) 촛불 하나가 어둠을 밝히듯 충주지역에는 더불어 살아가는 나눔을 실천하며 취약계층의 삶의 무게를 덜어주는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교현안림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11일 오후4시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 6명에게 6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지원해 주위에 훈훈함을 전했다.

임장규 위원장은 “공적서비스를 받지 못해 학용품이나 책을 구입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달천동에서 수 년 동안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달래강모임에서 12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달천동복지위원회에 50만원을 기탁했다.

달래강모임은 고향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이웃돕기를 위한 순수한 목적으로 1998년경에 결성돼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이제는 회원 모두가 70대 전후의 노인들로, 그동안 평상시 모임 때마다 기금을 적립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보이지 않는 도움의 손길을 펼쳐왔다.

이영오 회장은 “금액은 적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작은 나눔의 마음들이 너울처럼 번져 살기 좋은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살미면 귀농귀촌협의회가 지난 4월 개최한 벼룩시장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가구를 위해 써달라며 현금 100만원을 살미면 복지위원회에 전달했다.

변함없는 이웃사랑으로 부처님의 자비를 실현하는 전통사찰도 있다.

석종사는 매월 호암직동 주민센터에 40kg 백미 5포씩을 기탁하고 있다.

창룡사는 지난 7일 주지스님 취임식에 축하화환 대신 받은 백미 20kg 30포를 호암직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충주시는 201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기업하기 좋은 도시’ 부문 4년 연속 대상 수상 및 제5산업단지 조성 기공식 축하 쌀 화환으로 받은 쌀 310kg을 12일 관내 복지시설인 나눔의 집에 전달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