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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지식재산(IP)을 맛보다! 제51회 발명의 날(5. 19.) 기념

제14회 부산 지식재산(IP) 페스티벌 개최


(교통문화신문) 부산시와 부산남부지식재산센터는 제51회 발명의 날을 기념해 오는 19일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시민발명가 및 학생, IP창업가 등을 대상으로『제14회 부산 지식재산(IP)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지식재산 토크콘서트(1부) 및 우수 발명인 시상식(2부)과 우수 발명품 전시회(부대행사, 시청 지하철 연결통로) 등을 개최해 다채롭고 다양한 발명문화 체험 축제의 장을 펼치게 된다.

부산시와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 부산지회(남부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하는「제14회 부산 지식재산(IP) 페스티벌」은 지식재산 토크콘서트와 우수 발명인 시상(22명) 및 부산시민발명합창단 공연, 우수 발명품 전시 등「발명」을 주제로 모든 발명인과 발명에 관심이 많은 시민 및 IP창업가, 학생 기업인 등이 함께 모여 발명과 지식재산에 대해 다양한 경험을 나누고 체험하는 발명페스티벌로 다채롭고 내실있게 구성돼 있다.

먼저, 식전행사(13:30~13:40)로 카이스트 출신 EBS스타강사 가수 김소정씨가 출연해 지식재산페스티벌 축하곡을 부르고, 1부 행사(13:40~15:00)인 지식재산 토크콘서트에는 2013년도 MobileHCL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한 카이스트 출신 황성재 퓨처플레이 대표이사와 2015년도 미래창조과학부 ICT융합 K-Global300기업에 선정된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MBA출신 권익환 샤픈고트 대표와 김소정씨가 ‘발명과 특허’를 주제로 한 유익한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이어서, 2부 행사(15:00~16:00)에는 끊임없는 도전과 발명을 통해 지식재산권 창출에 앞장서며, 발명문화 확산에 기여한 우수 발명인(22명)에 대한「2016년 부산 우수 발명인 시상식」이 개최되고, 부산시민발명합창단의 축하 공연으로 유종의 미를 장식하게 된다.

올해 우수 발명인 수상자는 지난 4월 13일까지 추천접수를 마감한 결과 최종 88명이 신청해 4:1의 높은 경쟁률과 2차에 걸친 심사를 거친 결과, 최종 22명의 우수 발명인이 선정됐다. 시민발명가 김경조씨 등 부산시장상 수상자(4명) 및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1명, 특허청장상 4명, 한국발명진흥회장상 3명, 부산지방중소기업청장상 2명, 부산테크노파크원장상 1명, 대한변리사회 회장상 1명, 부산일보사장상 1명,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장상 1명 등 총 22명이다. 분야별로는 시민발명가 7명, 직무발명가 5명, 학생발명가 4명, 발명장려유공자 6명으로 선정됐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 제14회 부산 지식재산(IP)페스티벌은「발명과 지식재산」을 주제로 부산의 모든 발명인이 하나 되고, 다양한 발명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발명 행사들을 모아, 지식재산(IP) 페스티벌로 성대하게 개최하는 만큼, 범시민적인 발명분위기 확산은 물론 발명 생활화의 분위기 조성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