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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호텔

연말연시 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광장서 '서울광고 ' 만난다


(교통문화신문) 한껏 들뜨고 거리에 인파가 넘쳐나는 연말연시(2017.12.18~2018.1.14) 뉴욕의 심장부인 맨해튼 타임스퀘어 광장, 소호, 5번가를 비롯해 뉴욕시 전역에 서울의 매력을 담은 광고가 도배돼 6천만 뉴욕시민과 관광객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복 입은 여성의 형상 위에 서울 주요 관광지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 경복궁, 광화문광장의 이미지를 입히고 상단에는 서울시 로고가 있는 광고 3종을 만들었다. 서울광고는 최신 디지털스크린(LinkNYC) 1천여 개에 1백만회가 노출되고 155개 버스승차소에 표출된다.

이번 뉴욕 내 서울광고는 뉴욕시와의 도시 공동 마케팅의 하나로 이뤄지게 됐다. 서울시는 지난 2011년 아시아 최초이자 세계에서 네 번 째로 뉴욕시와 도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한 이후 6년 만에 다시 손을 맞잡게 됐다.

서울에도 뉴욕광고가 실린다. 12월 한 달 간 인파가 밀집되는 강남대로, 서울역, 여의도 등 서울시 전역 중앙버스차로와 택시승차대 300개 면에는 뉴욕 감성이 돋보이는 'Famous, Original, New York City' 이미지 광고가 표출된다.

아시아나항공도 협력해 5월까지 사용 가능한 서울행, 뉴욕행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광고물 QR코드 스캔 등의 방식으로 뉴욕행 항공권은 최저 88만원부터, 서울행은 $736부터 구매할 수 있다.

항공 프로모션은 올 12월부터 내년 1월 14일까지 예약 가능하다. 서울시 관광 홈페이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 접속 후 이벤트 배너를 클릭하거나 양 도시 옥외광고물에 있는 QR코드를 휴대폰으로 스캔하면 할인권 구매 홈페이지로 이동한다.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12월1일(금) 뉴욕관광청, 아시아나항공과 도시 관광 마케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양 도시와 아시아나항공은 ▲옥외광고 ▲항공 프로모션 ▲온라인 홍보, 3개 분야에서 협력해 도시 관광 브랜드 인지도를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뉴욕시와의 공동 마케팅으로 전통적인 관광 마케팅 타킷 지역인 동남·북아시아를 넘어 저비용으로 미주까지 관광객 유치 활동을 다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 방문객 1,540만명 중 미국에서 온 관광객은 81만명으로 방한 외래관광객 4위를 차지했다. 미국을 방문한 국내·외 방문객 6,050만명 중 뉴욕시를 방문한 한국인은 38만명으로 11위를 차지했다.

3개 기관은 각 기관 홈페이지, SNS, 기내지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내·외국인에게 공동 마케팅 소식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관광홈페이지(www.visitseoul.net), 페이스북, 뉴스레터, 보도자료 등에서
뉴욕시는 보도자료 등, 아시아나항공은 홈페이지(flyasiana.com), 아시아나항공은 기내지, e-DM, 페이스북, 보도자료 등에서 홍보할 예정이다.

안준호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6년 만에 다시 추진하게된 이번 서울시, 뉴욕시 도시 공동 마케팅을 통해 뉴욕시민은 물론 뉴욕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서울의 매력을 알리고 아시아를 넘어 미주에서 서울을 찾아오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며 “특히 도시 공동 마케팅이 펼쳐지는 기간과 평창동계올림픽 기간이 겹치는 만큼 보다 많은 뉴욕 관광객들이 우리나라를 찾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기원 의원(더불어민주당,) 은 대표발의 된 ‘대미투자특별법’ 본회의 통과 환영
홍기원 의원, 대표발의 ‘대미투자특별법’ 본회의 통과 환영 - 국회 감독 장치 등 발의안 핵심 취지 위원회 대안에 반영 - 홍기원 의원, “대미투자 추진 과정, 국회 차원에서 면밀히 점검할 것”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홍기원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갑)은 12일 「대한민국과 미합중국 간 전략적투자의 운영 및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이하 대미투자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이 법안은 국회에 제출된 홍기원 의원안 등 9건의 의원안을 병합해 마련된 위원회 대안으로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위원회 대안에는 홍 의원이 제안한 미국 통상환경 변화 대응, 대미투자 사전보고, 투자 영향평가, 회의록 제출 등 국회 감독 장치의 취지가 반영됐다. 홍 의원은 미국의 관세·수입규제 체계나 통상정책 등 중대한 변경이 발생할 경우 대미투자 추진 방향을 재검토하도록 하는 내용을 법안에 담았으며, 이러한 취지는 위원회 대안에도 반영됐다. 위원회 대안은 미국 통상정책 변화 등 중대한 변경이 발생할 경우 국회가 의견을 제시하고 정부가 그 검토 결과를 보고하도록 규정했다. 또한, 홍 의원이 제안한 대규모 대미투자 추진 전 국회 사전보고 제도도 위원회 대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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