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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지리산청정 함양농식품, 글로벌 인지도 업그레이드!

함양군, 10~13일 2016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11개 업체 ‘더함양’브랜드 200여 품목


(교통문화신문) 외식업계의 강자 함양군이 올 봄에도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참가해, 지리산청정 함양농가공식품 판촉활동에 나선다.

함양군은 오늘(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6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코트라(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주최의 이날 행사에는 미국·중국·일본 등 50개국 1550개사가 참가해 3000부스가 운영된다.

군은 함양상림연영농조합, ㈜하얀햇살, 영농조합법인 고운, ㈜지산식품, ㈜우리가, ㈜코리아솔트, 용추골된장집, 정가네식품, 함양농협, 명가원, 지리산산골흑돼지법인 등 11개 업체가 참가해 공동브랜드 ‘더함양’ 200개 품목을 선보인다.

이번 국제외식식자재박람회에서 군은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저력을 바탕으로 함양농식품이 글로벌 무대로 도약하도록 적극적인 판촉활동을 벌이는 것은 물론 교포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글로벌 유통기업 초청 입점상담회 등도 참가해 해외거래선 확보에도 주력한다.

군은 지난해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참가해 2억원의 계약 성과를 올렸으며, 올해도 비슷하거나 이를 상회하는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홈쇼핑에 방영돼 인기몰이를 한 연잎밥과 연잎차, 자색고구마 음료, 감말랭이, 죽염된장, 자죽염, 떡볶이, 돼지감자, 여주차, 생여주 등 15종의 시식행사도 마련해 함양의 맛을 느끼게 하면서 200여개 품목을 보다 공격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하루 두 차례씩 총 8회에 걸쳐 함양군에 관한 짤막 퀴즈와 회전판 다트게임을 실시해 관람객 흥미를 돋우면서, 연잎차, 복분자주, 자색고구마 밥돌이, 떡국, 죽염, 떡갈비, 탕제품, 감잎차, 막걸리, 돼지감자칩, 잡곡, 쿠키류 등 12종 1600여점의 경품도 제공한다.

군관계자는 “소비자에게 함양농식품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해외수출시장을 적극 개척해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개최 기반을 공고히 하고, 군민소득 3만불달성효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