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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호텔

제21회 홍천찰옥수수축제 준비 원활히 진행

찰옥수수 소재 담은 전시와 퍼포먼스 마련

(교통문화신문) 강원도를 대표하는 여름축제, 제21회 홍천찰옥수수축제(7.28~7.30)가 오는 28일 개장식 행사로 2,100인분의 대형 찰옥수수 백설기를 선보인다. 지난 해 2,000인분의 찰옥수수 비빔밥을 선보여 이목을 끌었던 홍천 찰옥수수축제는 올해 21회를 기념하며 2,100인분이 나눠먹을 수 있도록 대형 찰옥수수 백설기를 준비했다.

개장식에 참가한 주민, 관광객들은 커팅식에 이어 백설기를 함께 나눠먹으며 올해 극심한 가뭄을 이겨낸 농민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제21회 홍천 찰옥수수축제의 개장을 축하할 예정이다. 지속된 가뭄에도 찰옥수수의 작황은 좋은 편이며 예년에 비해 수확은 다소 빠르지만 관광객들을 위한 찰옥수수 공급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재)홍천문화재단은 올해 축제 개막식 행사로 찰옥수수 떡 나눔 행사를 비롯해 식후공연과 무대 행사, 군악대 공연, 요리경연대회, 불꽃놀이, 민요경창대회 등 한층 다채롭게 구성했다. 여름철 대표 간식인 찰옥수수를 소재로 관광객들에게 흥미와 재미를 전달하고, 농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자리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서울~양양 동서고속도로 개통으로 인한 동해안 관광객 급증과 이에 따른 유입효과에 대비하기 위해 제21회 홍천찰옥수수축제는 어느 때보다 홍보에 만반의 준비를 기했다. ‘KBS 6시 내고향’ 촬영은 물론, 전국방송 스팟광고, 수도권 마트광고, 지하철 스크린도어 및 터미널 대합실 광고로 수도권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했다.

찾아오시는 분들을 위해 홍천농협, 화촌농협, 내촌동협, 동면농협, 남면농협의 찰옥수수 판매장이 설치되고 농특산물 판매장과 옥수수 비빔밥, 홍총떡, 올챙이 국수, 홍천 잣 콩국수, 막걸리, 도토리묵 등 시골의 투박함과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향토음식이 선보인다.

옥수수차 시음, 옥수수 빨리먹기, 옥수수달인 3종 경기, 옥수수 투호, 옥수수 껍질 까기 등 옥수수를 주제로 한 체험행사와 이벤트가 마련되며, 11사단 군악대, 지역가수 공연, 민요경창대회, 지역동아리 및 동호인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제공된다.

이밖에도 축제 둘째 날인 29일에는 제34회 홍천군민의 날 기념식이 개최되며, 홍천군 홍보대사(최양락, 팽현숙 부부) 위촉, 홍천군민대상, 2017 찰옥수수왕 시상식, 인기가수 축하공연, 불꽃놀이가 펼쳐지고, 마지막 셋째 날에는 제5회 홍천 전국민요경창대회 결선을 찰옥수수행사장에서 진행한다.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 예산심사 ‘밀실 구조’ 차단 위한 국회법 개정안 대표발의
김미애 의원,예산심사 ‘밀실 구조’ 차단 위한 국회법 개정안 대표발의 김미애 국회의원은 예산안 심사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국회의 재정통제 기능을 실질적으로 제고하기 위한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6일 대표발의했다. 해당 법안은 국회 법제실의 공식검토를 거쳐 성안되었다. 그동안 국회 예산 심사 과정에서는 예산안조정소위원회 외부의 이른바 ‘소소위’ 등 국회법에 명시되지 않은 비공식 협의체에서 실질적인 예산 조정이 이뤄진다는 지적이 반복돼 왔다. 논의 과정이 공개되지 않는 구조로 인해 예산 심사의 책임성과 투명성에 대한 개선 필요성도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번 개정안은 예산안 등을 소위원회 또는 분과위원회 외의 협의체에서 비공개로 심사하거나 결정하는 행위를 명시적으로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예산 심사의 절차적 정당성과 국민에 대한 설명 책임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회계연도 개시 90일 전까지 정부 부처별 지출한도를 우선 심사하도록 하고, 소관 상임위원회는 해당 지출한도 범위 내에서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는 예산심사 체계 개편 방안도 포함됐다. 이는 개별 사업 증감 중심의 기존 심사 구조에서 벗어나, 국회 차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