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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호텔

대전시, 시티트레킹과 스토리투어를 한번에

대전시·마케팅공사 SNS기자단 연합팸투어 진행


(교통문화신문) 대전광역시는 지난 15일 대전시와 대전마케팅공사 SNS기자단을 초청해 대전시티트레킹과 대전스토리투어 코스를 연계한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도심 속의 힐링’을 주제로 대전의 대표도보관광프로그램인 대전시티트레킹과 스토리투어의 주요코스를 소개하는 공동프로모션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팸투어는 스타가 다녀간 대전의 장소를 답사하고 영화·드라마 촬영장소로 유명해진 명소를 스토리텔러와 함께 도보로 여행하는‘스타탐방코스’와 방송매체를 통해 소개된 대전의 맛집을 찾아가는 미식기행 형식의‘유튜브스타체험코스’, 스토리투어의 인기코스인‘보문산 야경투어’를 둘러보고 설문조사도 실시해 개선이 필요한 부분과 향후 운영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듣는 시간도 진행되었다.

이날 기자단은 영화‘변호인’의 촬영장소로 유명해진‘옛 충남도청’을 시작으로 대흥동문화예술의거리,‘수요미식회’등을 통해 소개된 전국 3대빵집‘성심당’ 중부권 최대의 전통시장으로 다양한 맛집들이 즐비한‘중앙시장’을 둘러봤다.

이어 야간에는 이제는 추억 속에 남아있는 보문산케이블카와 대전의 밤풍경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보운전망대를 지나 호젓한 보문산 행복숲길을 따라 걸으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팸투어에는 권선택 시장이 함께 참여했으며,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생각하는 것 이상의 관광요소가 대전원도심 등지에 많이 소재해 있는 걸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입을 모았다.

권 시장은 “지역 내 다양한 관광자원구슬들을 더욱 잘 꿰어서 관광보배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테마별 6개 코스와 명사와의 산책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시티트레킹은 대전시티트레킹 홈페이지 (www.djcitytrekking.co.kr)와 전화로 신청가능하고, 원도심 문화유산, 근현대역사투어,새벽힐링투어,야간투어등 4개 유형 9개 코스로 구성된 스토리투어는 대전스토리투어 페이스북(www.facebook.com/djstorytour)과 전화(042-252-3305)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