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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호텔

메디시티 대구 SNS 홍보단(메디터) 발대식 개최

메디시티대구 SNS 홍보단을 통한 다변화국가 홍보마케팅


(교통문화신문) 대구광역시는 7월 4일 오후 6시 외국인환자 유치와 유치국가 다변화 정책의 일환인 메디시티대구 SNS홍보단(메디터)의 발대식을 대구의료관광진흥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그 동안 외국인환자 유치국가 다변화를 위해 FIT(개별자유관광객)를 타켓으로 국가별 파워블로거를 이용한 메디시티 대구 홍보 등 다양한 홍보정책을 많이 개발해 왔다. 올해 1월에는 대구의료관광 SNS 홍보단 명칭을 공모해 ‘메디터’(meditor) 가 탄생했으며 52명이 신청해 이 중 20명을 1기로 선발했다. 제1기 메디터는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이날 SNS 홍보단 발대식에는 대구시 곽갑열 의료관광팀장, 메디시티대구 SNS 홍보단, 의료관광진흥원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메디터 활동소개, 5개팀(팀별 4명) 구성, 질의응답, 홍보단 위촉,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제1기 메디터는 대구지역 거주자로 웹디자인, 동영상 제작 가능자, 외국어 특기자, 개인 SNS 운영자들로 한국·미국·일본·중국 국적의 대학생, 주부, 코디네이터, 취업준비생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팀별로 메디시티 콘텐츠 생산, 기사작성, 인터뷰, 이벤트기획, 병원탐방을 통한 홍보 아이디어 제안 등 직접 체험한 메디시티 대구를 알리는 글 및 동영상을 작성하여 SNS 홍보활동을 하게 된다.

이번 메티터 참가자 중에는 경북대학교 국제유학생 회장 겸 홍보대사로 DGFEG(경제자유구역청) 홍보요원 등 다양한 경력을 메디시티 대구 홍보에 적극 활용하겠다는 중국 국적의 왕췐과, “한국어를 배운지 5년으로 대구의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고 있으며 자국의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메디시티 대구의 정보를 제공하고 싶다“는 미국 국적의 데븐 퍼부쉬 등이 포함되어 있다.

대구시는 메디터 활동 지원을 위해 매월 교육을 통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메디시티 대구 체험비와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하며, 우수활동자에게는 민간인 표창도 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 4개 국가로 구성되어 있는 메디터를 향후 베트남, 러시아 등 다양한 언어권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대구시 홍석준 미래산업추진본부장은 “메디시티 대구 우수성을 알리는 데 메디터가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며 “최근 대구공항 직항노선을 이용하는 FIT 관광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타켓국가 다변화에 메디터를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