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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해양환경 분야 세계적 선도도시로의 발전!

부산시, 부산해양환경관리 종합계획 2030 수립 시행


(교통문화신문) 부산시는 빈번한 유류오염 사고와 집중호우 등으로 상류에서 떠내려온 각종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부산해양환경의 복원을 위해 2030년까지 장기 마스터플랜 ‘부산해양환경관리 종합계획 2030’을 수립 시행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전국 최초 해양오염방지 전담조직을 신설(‘96년)하고 해양감시선을 (’99년) 건조하는 등 부산연안 해양환경 보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기후변화로 해수면이 상승하고(‘50년까지 57cm 상승), 엘니뇨와 ‘매미’와 같은 강력한 태풍발생 등 기상 이변 발생빈도가 증가할 뿐 아니라 온실가스 감축, 기후변화협약 체결, 그린피스와 같은 해양환경단체의 해양보호 압력 등 인간의 이용과 환경보존 사이 갈등이 증가되고 있어 ‘부산해양환경관리 종합계획 2030’을 수립하게 되었다.

이번 계획은 2030년 부산연안 수질 개선(1.49㎎/L(COD, ‘15) → 1.0㎎/L), 멸종위기종 복원(상괭이, 바다거북) 및 환경분야 국제회의 유치(3건 이상)을 목표로 부산연안 오염 총량제 시행 등 4개 분야 21개 사업, 약 5,5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 ‘20년(1차), ’25년(2차) 피드백

시는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부산연안 오염총량관리제 시행 △해양건강성 지수도입 △오염 퇴적물 정화·복원 사업 등으로, 특히 오염퇴적물 정화·복원사업은 생활하수와 산업폐수로 오염된 폐쇄수역에 대한 자정능력 회복을 위해 오염퇴적물을 제거하여 악취와 수질을 개선하여 쾌적한 해양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용호만과 남항은 기 완료되어 사후 모니터링 중에 있으며, 다대포항은 ‘16년부터, 감천항은 ’18년부터 각각 3년간 추진될 예정이다.

건강한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해서는 △낙동강 하구 통합센터 건립 △나무섬 해양생태기반조성 사업추진 △해양 측정·분석센터 설립 등으로 특히 무인도인 나무섬을 친환경 생태공간으로 조성하여 생태교육의 장으로 조성하여 해양생태계의 중요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해양환경 오염 대비.대응 강화를 위해 △국립 해양기후 변화 대응센터 건립 △국립 해양유류 방제 기술센터 건립 △부산연안 해양유류오염 대비·대응 강화 등으로 특히 허베이스피리트호 충돌 및 오션탱고 좌초 등과 같은 대형 유류오염 사고 예방과 대응을 위해 국립해양유류 방제기술센터 건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내부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해양환경 분야 국제협력 강화 △해양환경분야 NGO와의 협력 강화 및 전문 인력 양성 등으로 특히 중앙정부 등과 공동으로 IPCC, Grobal Ocean Conference, 동아시아 해양회의 등 국제회의를 유치하고 PNLG 등 국제적인 네트워크 가입으로 해양환경분야를 선도할 도시로 발전할 계획이다.

부산시는 이번 계획 추진에 앞서 향후 추진 방향 등에 대한 외부전문가와의 토론회를 5월 4일 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개최하며, 이번 토론회에서 도출되는 전문가 의견 및 문제점 등에 대해서는 계획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 및 재정지원을 위해 정책 건의도 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