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1.8℃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1.6℃
  • 맑음대전 4.0℃
  • 맑음대구 4.6℃
  • 맑음울산 4.5℃
  • 맑음광주 4.4℃
  • 맑음부산 6.3℃
  • 맑음고창 3.5℃
  • 구름많음제주 7.0℃
  • 맑음강화 -0.3℃
  • 맑음보은 2.4℃
  • 맑음금산 2.8℃
  • 맑음강진군 6.5℃
  • 맑음경주시 4.6℃
  • 맑음거제 5.9℃
기상청 제공

부산.경남

청렴함양 키워드는 통렬한 자기반성과 주체적 참여

함양군, 2일 ‘5월 정례조회 및 청렴도 향상 특별교육’…표창 수여 및 반부패의지결집

(교통문화신문)


함양군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최근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컨설팅을 받은 데 이어 국민권익위 청렴전문 강사를 초빙해 청렴도향상 특별교육을 실시하고 강력한 반부패의지를 결집했다.

군은 2일 오전 9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임창호 군수를 비롯해 250여명의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5월 정례회를 열고, 표창 수상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2시간 동안 ‘함양군 청렴도 우수 도전 전략’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표창장수여식에서는 농촌진흥청장 훈격의 2016 국제외식산업식자재 박람회 금상, 경상남도지사 훈격의 제20회 경상남도 농수산물 수출탑 최우수상 등 2개의 기관표창이 함양군에 전수됐다.

개인표창은 지리산함양시장상인회 대표 강명남씨가 전통시장활성화 유공으로 경남지방중소기업청장 표창을 전수받은 것을 비롯해 함양농협 산지유통센터가 경남 농수산물 수출탑 시상 일백만불탑 수상, 이철수·박봉제 씨가 각각 일십만불탑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밖에도 지역발전과 김병로 주무관이 행정자치부 장관표창을, 농업자원과 한정훈 주무관이 경남도지사 표창을 전수받았으며, 보건소 정순임 주무관 외 4명이 2016 친절공무원 콘테스트 경진대회 입상으로 상장을 수여받았다.

임창호 군수는 “군민의 복리를 위해 일하는 것은 함양군 전 공무원의 사명”이라며 당면한 군정 업무추진에 철저를 기할 것을 주문하고, 특히 최근 정부청사 일반인 무단출입으로 붉어진 사태와 관련하여 공직기강 확립 및 청렴도 향상을 강조하며 공직자로서의 자세를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특강에 나선 한수구(청렴사회자본연구원 원장·현 국민권익위 청렴컨설팅 자문위원)강사는 한국이 세계 10위권의 성장세를 보이면서도 청렴지수가 낮고 부패사건이 급증하고 있는 현실을 설명하고, 부패개념이 광범위하게 확대된 현실에 걸맞은 구체적인 청렴정책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현대사회 부패개념은 국민기대수준 상승에 따라 과거와 달리 뇌물향응수수, 횡령·배임, 예산낭비는 물론 도덕적 해이, 연고·온정, 알선·청탁, 이권개입 사익추구, 복지부동·무책임, 정책결정 불투명, 고객관리 소홀까지 확대 해석되고 있는 상황에서 함양군의 청렴실태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청렴도 평가에서 매우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함양군 현실을 종합적으로 정확하게 진단해 사안별로 구체적인 대책을 수립하고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고, 특히 기관장 및 간부공무원의 선도적인 리더십은 물론 구성원들의 철저한 자기반성과 주체적인 참여 등 전공무원의 공감대형성과 역할분담이 절실하다고 역설했다.

아울러 기관특성에 맞는 추진전략을 세우고, 전직원이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는 것은 물론이고 내부통제 제도를 통한 개인별 청렴경쟁시스템을 도입해 성과평가에 반영하는 것도 또 다른 전략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외도 한 강사는 민간단체 등과 협력네트워크를 구축운영하고, 간부공무원부터 조직문화 개선을 선도하는 등 청렴도 취약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재정비로 청렴저해요인을 원천 차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군관계자는 “결국 청렴을 향한 전 구성원의 집결된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며 “오늘 교육내용을 청렴정책에 적극 반영, 함양군만의 고유한 청렴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