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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제20회 황매산 철쭉제」 팡파르 울려

지난 주말 6만 1천여명 방문, 시작부터 인기 폭발

(교통문화신문)


전국 최대 규모의 철쭉군락지를 자랑하는 합천군 황매산에서 「제20회 황매산철쭉제」의 팡파르가 드디어 울려 퍼졌다.

올해로 20번째 돌을 맞은 황매산철쭉제는 이미 전국적 명품 봄꽃 축제로 탄탄히 자리매김 했다. 지난 주말동안 전국에서 6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몰려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본격적으로 철쭉이 만개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음 주말에는 대 성황을 이룰 것이다. 축제 시작부터 예상을 뛰어넘는 방문객이 몰려 올해는 지난해 64만명의 기록을 넘는 방문객들이 황매산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남의 소금강이라 불리는 황매산은 최고봉인 황매봉이 1,108m로 700~
900m의 고위평탄면 위에 높이 300m의 기암괴석을 얹어 놓은 듯 한 산봉우리들이 비경을 자랑하고 있다.

1983년 군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많은 산악인들의 입소문으로 관광객이 매년 증가하여 한국의 명산 21번째, 미국의 CNN이 선정한 한국에서 가봐야 할 곳 50선에 선정되는 등 유명세를 톡톡히 하고 있다. 또한 합천팔경 가운데 제8경에 속하기도 한다.

1997년에 황매산악회에서 제1회 철쭉제를 연 것이 시발점이 되어 제2회부터는 ‘황매산철쭉제전위원회’를 구성하여 매년 5월초 개화시기를 맞추어 행사를 주관하여 오고 있으며, 순수 가회면민들로 구성된 위원회라 그동안 많은 시행착오를 거쳤지만 주민들의 애향심과 자긍심 하나만으로 문제점을 하나둘씩 개선하면서 오늘의 성공된 축제로 발돋움하게 되었다.

올해는 예년보다 따뜻한 기온으로 철쭉의 개화가 다소 일러, 7일 철쭉제례 일부터 10일경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더욱 화려해진 황매산 철쭉을 즐기려는 이들로 인산인해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7일 철쭉제례를 시작으로 산상음악회, 합천황토한우를 찾아라, 합천 밤마리 오광대 공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합천군 농특산물 판매장, 토속음식점, 지역 마을기업 홍보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젠 철쭉하면 황매산을 연상할 정도로 황매산 철쭉제는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합천군은 “시원하게 펼쳐진 진분홍빛 산상 화원을 오랫동안 고대해 온 전국의 방문객들께서 기대 그 이상의 수려한 자연과 정성스럽게 준비한 축제 이벤트를 마음껏 즐기시고, 추억으로 가슴에 한 가득 감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