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1.8℃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1.6℃
  • 맑음대전 4.0℃
  • 맑음대구 4.6℃
  • 맑음울산 4.5℃
  • 맑음광주 4.4℃
  • 맑음부산 6.3℃
  • 맑음고창 3.5℃
  • 구름많음제주 7.0℃
  • 맑음강화 -0.3℃
  • 맑음보은 2.4℃
  • 맑음금산 2.8℃
  • 맑음강진군 6.5℃
  • 맑음경주시 4.6℃
  • 맑음거제 5.9℃
기상청 제공

여행과 호텔

평창동계올림픽 관광유산 창출에 박차

4월5일~10일 해외 여행업계·언론인 초청, 4월7일 ‘강릉관광의 밤’ 행사 개최


(교통문화신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도시의 4계절 관광지화를 추진하고, 대회관람객들이 서울, 부산 등지로의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해외 여행업계, 언론인을 대상으로 하는 초청 투어를 4월 5일(수)부터 4월 10일(월)까지 강원도, 수도권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투어에는 북미(미국, 캐나다), 유럽(영국, 독일, 오스트리아, 러시아, 프랑스, 네덜란드), 아시아(필리핀, 말레이시아, 홍콩, 태국) 등 20여개국의 올림픽티켓판매공식대행사(ATR, Authorized Ticket Reseller)와 그 협력여행사, 방한상품 판매 여행사, 언론인 등 약 2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주요 일정은 ▶테스트이벤트(여자아이스하키대회) 관람 ▶평창동계올림픽 홍보체험관 방문·한국전통문화체험(평창 정강원, 월정사 템플스테이 등) ▶평창·강릉 주요 관광지 방문(선교장, 오죽헌 등) ▶강원도 특선음식 체험으로 구성되었으며, 강원도 일정을 전후하여 서울, 경기의 주요 관광지도 방문한다.

지난 2월 평창 일원에서 실시된 초청투어가 평창올림픽 개최지역의 '겨울'을 보여주는 것에 집중되었다면, 이번에는 강릉 경포대벚꽃축제 일정에 맞추어 경포호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올림픽 개최도시의 '봄'을 보여주는 것에 집중한다.

4월 7일(금)에 개최되는 ‘강원관광의 밤’ 행사에서는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와 한국관광공사가 기자회견을 개최하여, 행사에 참가한 해외 언론인을 대상으로 평창동계올림픽의 준비상황과 개최도시의 관광자원을 소개할 예정이다. 부산관광공사, 제주관광공사 등은 해외 여행업계 직원을 대상으로 각 지역의 관광지와 관광상품을 설명한다.

특히 금년말 KTX 원강선 개통으로 전국이 철도로 연결되는 것을 고려하여 철도여행상품, 시티투어 등을 주요내용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질 공식 환영만찬에서 조직위원회는 평창올림픽대회 준비상황을 발표하고, 한국관광공사는 “강릉, 평창, 정선의 7가지 숨겨진 보물” 이라는 제목으로 관광지를 홍보한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차(평창, 2월5일~2월10일)와 이번 2차(강릉, 4월 5일~4월10일) 초청투어에 이어, 여름, 가을 초청투어도 조직하여 올림픽 개최도시의 관광 매력을 지속적으로 알려나가고 관광상품화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관광공사는 평창동계올림픽 대회 관람객들의 장기 체재 경향과 개별자유여행을 선호하는 특성을 고려하여, 평창, 강릉, 정선 등 올림픽 개최도시와 서울, 부산 등 여러 지역의 관광지와 관광관련 시설들을 장기간 두루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하는 “평창관광&트래블패스”(가칭)를 코레일과 공동으로 개발 중에 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