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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호텔

경남의 명소 및 우수한 관광정보가 한자리에

2017 경남관광박람회 오늘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CECO에서 개최


(교통문화신문) 경상남도는 경남관광박람회를 오는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경남개발공사, 경남컨벤션뷰로, 경상남도관광협회 등이 후원한다.

75개사 220부스 규모로 개최되며 18개 시ㆍ군 관광홍보관과 ‘창원꽃축제포토존’, ‘진주남강유등축제관’, ‘고성공룡체험관’ 그리고 ‘경남근대건축문화유산 투어길’ 등 특별홍보관을 운영한다.

체험과 힐링으로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를 반영하여 다채로운 부대행사와 참관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진다.

<해외 여행사 및 인바운드 여행사 상품개발자 초청>
지자체와 해외 바이어, 국내여행사의 상품개발자가 참여하는 경남 관광설명회와 바이어상담회 및 베트남 등 해외바이어 대상으로 경남(창원, 통영 등) 팸투어도 진행되어 관광상품 개발, 관광자원 홍보, 지속적인 외래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마케팅 활동이 함께 진행된다.

<경남관광명소사진전 및 대학생 서포터즈 경진대회 등 개최>
부대행사로 ‘경남관광 상품개발 Awards', ‘경남관광명소 사진전’ 및 ‘경남관광박람회 대학생 서포터즈 경진대회’ 를 개최하여, 도민에게 관광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경남관광 홍보 및 상품개발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지난 2월 발대식을 가진 36명의 대학생 서포터즈가 시군 현장을 둘러보고 인터뷰를 통해 관광부서 담당자들의 의견을 담은 각 시ㆍ군 관광신문을 제작하여 블로그와 홈페이지 등 온라인을 통해 경남의 관광지를 알린다.

<생태해양관광과 지역경제활성화 포럼 개최>
박람회 기간 중 ‘생태해양관광 활성화와 지역 상인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도 개최하여, 각계각층이 참여하여 발표 및 토론을 통해 경남관광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김신호 경남도 국제통상과장은 “2017 경남관광박람회를 통해 경남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하고, 민관 관광산업 관계자들의 정보교류와 협력의 장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며, “기존 비체류형 관광에서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하여 외국인 관광객과 함께 내수 관광객 수요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