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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오늘은 저희가 자식 대신이예요~!”

완산구 해바라기봉사단 저소득어르신 생일케이크 전달 ‘훈훈’


(교통문화신문) 완산구 해바라기봉사단은 29일 관내 생일을 맞이한 저소득 어르신을 방문하여 케이크와 손수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고 축하했다고 밝혔다.

이 날 생일케이크 전달은, 홀로 생일을 맞이하는 관내의 독거노인 등에 따뜻한 가족의 정을 생일케이크와 함께 전하는 『저소득 어르신 생일케이크 지원』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해바라기봉사단은 생일을 맞이한 관내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생일케이크와 어르신을 위해 정성껏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고 애로 사항을 청취하며 위로했다.

해바라기봉사단은 독거노인, 결혼이주여성 등 관내 40가구와 결연하여 생일마다 각 가정을 방문, 축하케이크를 전달하고 말벗을 해드리며 가족의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고 있다.

생일을 맞이하여 케이크를 전해 받은 박모 어르신은 “오랫동안 생일을 잊고 살았다.”며 “멀리 사는 친척보다 가까이 사는 이웃이 낫다고, 해바라기 회원들이 가족처럼 축하해주니 행복하다”며 연신 고마움을 전했다.

행사를 주관한 서서학동 해바라기봉사단 이순자 회장은 “오늘만큼은 우리 봉사단 회원들이 자식으로써 생일을 함께 축하해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될 때마다 어르신을 찾아뵐 계획이라고 말했다.

완산구 해바라기봉사단은 1998년 창단된 이래 현재 3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완산구의 대표봉사단체로 저소득 소외계층 밑반찬 나눔 봉사, 어르신 위안잔치, 김장김치와 명절음식 나눔 봉사, 아름다운 전주 가꾸기 환경정화사업, 다문화가정 생일케이크 전달, 폐지 줍는 어르신 돌봄 사업 등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