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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전북방문의 해 선포식』서울서 이달 28일 개최


(교통문화신문) 전라북도가 2017전북방문의 해를 맞아『한국체험 1번지, 전라북도』를 비전으로 , 국내외 관광객 3,500만명 유치를 위해 오는 2월 28일(오후 2시),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선포식에는 송하진 도지사를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주요기관장, 문체부, 한국관광공사, 언론사, 국내외 여행사 관계자, 외국인 문화 서포터즈단, SNS관광 기자단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식전 행사에 앞서 송하진 지사는 여행사 대표와 관광전문 기자단과 간담회를 갖고 수려한 자연경관, 유구한 문화유산, 풍부한 韓스타일로 한국적인 매력이 가득한 한국체험1번지 전라북도와 전북투어패스, WTF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관광상품 등을 설명하고 전북으로의 여행을 초대할 예정이다

이날 선포식의 콘셉트는 “大韓民國 관광 1번지, 門을 열다”, 즉, 大門을 활짝 연다는 의미로, 전북을 방문하는 관광객 한분 한분을 정성껏 맞이한다는 의미이다.

주요 내용은 전북방문의 해 선포식, 축하영상 상영, 전북대표상품 프리젠테이션, 홍보대사 위촉, 한국관광공사·한국방문위원회와 업무협약식, 전담여행사 지정, 관광인의 다짐 및 전북방문의 선포 세레모니,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또 국내외 여행업 관계자들이 다수 참가할 것으로 보아, 전북도는 14개 시군 및 관광업계 등과 함께 트래블마트도 개최하여 현장에서 즉석으로 상품 홍보·판매에 나설 계획이다.

전북도는 사실 수려한 자연경관과 유구한 문화유적 그리고 무엇보다 한옥·한지·한식·태권도 등 한스타일 관광자원 등 한문화의 원형을 가장 잘 보존하고 있는 고장이다.

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에는 익산백제역사유적지구와 고창의 고인돌 유적지, 판소리 등 총 5종의 문화유산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고, 춘향전, 흥부전 등 한국을 대표하는 인문고전의 배경일 뿐만 아니라, 마이산, 고창 운곡습지 등 세계적인 자연환경의 보고이기도 하다.

금년 ▲5월에는 전주에서 FIFA U-20 월드컵대회 ▲6월에는 무주에서 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개최된다.

또 내적으로는 전북 14개 시군을 단일 관광권으로 묶어주는 토탈관광시스템이 본격 추진되고 있다. 전북투어패스 카드 한 장으로 ▲60여개 주요관광지 무료 입장, ▲맛집, 숙박, 체험시설 최대 50% 할인혜택, ▲14개 시군내 버스 무료 이용 등 전북도만의 차별화된 관광정책을 마련하여 선보인다.

올해 전북도에서는 이러한 대내외적으로 무르익은 여건을 바탕으로 “대규모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관광산업 시너지 창출”을 위해 다양한 손님맞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인데, 세부적으로 5대 분야, 30개 실행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홍보강화를 위한 스타마케팅(홍보대사) 위촉 및 전북관광홍보사절단 신설 등 상품구성, 홍보, 모객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모두 포함하고 있으며, 특히 이벤트 행사 및 특별프로그램 구성으로 2017년의 전북을 사시사철 알릴 계획이다.

전라북도 송하진 도지사는 ‘전북방문의 해 선포식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이벤트 및 특별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만큼 국내외 여행객들이 전북을 많이 찾아와 주셨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전북방문의 해를 계기로 지역 관광시장의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밝히면서, 끝으로 ‘2017 전북방문의 해는 비록 단년도 행사이지만, 이를 계기로 전북의 여행업, 유관기관, 도와 시군이 모두 하나로 뭉쳐, 전북관광의 초석을 다지는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홍기원 의원(더불어민주당,) 은 대표발의 된 ‘대미투자특별법’ 본회의 통과 환영
홍기원 의원, 대표발의 ‘대미투자특별법’ 본회의 통과 환영 - 국회 감독 장치 등 발의안 핵심 취지 위원회 대안에 반영 - 홍기원 의원, “대미투자 추진 과정, 국회 차원에서 면밀히 점검할 것”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홍기원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갑)은 12일 「대한민국과 미합중국 간 전략적투자의 운영 및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이하 대미투자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이 법안은 국회에 제출된 홍기원 의원안 등 9건의 의원안을 병합해 마련된 위원회 대안으로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위원회 대안에는 홍 의원이 제안한 미국 통상환경 변화 대응, 대미투자 사전보고, 투자 영향평가, 회의록 제출 등 국회 감독 장치의 취지가 반영됐다. 홍 의원은 미국의 관세·수입규제 체계나 통상정책 등 중대한 변경이 발생할 경우 대미투자 추진 방향을 재검토하도록 하는 내용을 법안에 담았으며, 이러한 취지는 위원회 대안에도 반영됐다. 위원회 대안은 미국 통상정책 변화 등 중대한 변경이 발생할 경우 국회가 의견을 제시하고 정부가 그 검토 결과를 보고하도록 규정했다. 또한, 홍 의원이 제안한 대규모 대미투자 추진 전 국회 사전보고 제도도 위원회 대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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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성평등 민주주의를 향하여, 평화와 인권을 향하여 행진! - 3.8 세계 여성의 날에 부쳐 118년 전, 뉴욕의 거리에서 울려 퍼진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는 외침은 오늘 대한민국의 광장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시대적 요청으로 남아 있다. 1908년 3월 8일, 1만 5천여 명의 여성 노동자들은 생존권과 노동권, 그리고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참정권을 요구하며 거리로 나섰다. 그들의 용기와 연대는 오늘날 세계 여성의 날로 이어져, 전 세계가 성평등의 가치를 되새기는 역사적 이정표가 되었다. 1975년 아이슬란드 여성들의 대규모 파업은 또 하나의 분명한 교훈을 남겼다. 여성이 노동과 일상을 멈출 때, 사회 역시 멈출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이는 여성이 사회 유지의 주변이 아닌 중심에 서 있음을 보여준 역사적 선언이었다. 2026년 오늘, 우리는 정치적 격변의 시간을 지나 이 자리에 서 있다. 민주주의의 위기마다 광장을 지켜온 시민들, 특히 여성들의 헌신과 연대는 한국 민주주의를 지탱해 온 중요한 토대였다. 그러나 정권 교체 이후에도 여성의 삶이 구조적으로 개선되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여성의 노동은 여전히 저평가되고, 여성에 대한 폭력은 근절되지 않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