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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호텔

한국관광공사, 아태지역 최대 MICE 전문박람회에서 유치 활동


(교통문화신문)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2월 21(화)부터 22일(수)까지 이틀간 호주 멜버른에서 개최되는 MICE 전문박람회 ‘AIME 2017’에 참가해 한 해 앞으로 다가온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한국 MICE 산업을 집중 홍보한다고 밝혔다.

* MICE : Meeting(기업회의), Incentive(포상관광), Convention(국제회의), Exhibition(전시박람회/이벤트)를 의미

호주 멜버른 전시컨벤션센터(Melbourne Convention and Exhibition Centre)에서 열리는 AIME(Asia Pacific Inventive and Meeting EXPO) 2017 박람회는 권역 내 27개 국가에서 초청된 340명의 MICE 전문 바이어들과 523개의 업체, 그리고 4,588명의 업계 관계자가 방문하는(2016년 기준)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의 MICE 전문박람회이다.

공사는 전시장 입구 바로 전면에 4면이 개방된 한국 홍보관을 설치하여 바이어 및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국 MICE 홍보와 상담 활동을 펼친다. 이번 박람회는 서울관광마케팅, 부산관광공사, 대전마케팅공사와 9개 여행사 등 총 12개 업체(기관)가 공동 참가하여 MICE 행사를 한국으로 유치하기 위한 1:1 비즈니스 상담과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람회 기간 동안에는 한국 홍보관 방문 바이어를 대상으로 매일 한국 MICE 홍보PT를 실시하고, 21일(화)에는 홍보관 내에 바이어들을 초청하여 참가기관들과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네트워킹 할 수 있는 ‘Official Networking Event'를 개최한다.

부대행사로는 박람회 기간 동안 한국 전통문양 액세서리 만들기, 부채에 한글도장 찍기, 왕과 왕비와의 기념사진 촬영 등 한국문화를 알리는 체험 코너와 평창 동계올림픽 스키점프 시뮬레이션 게임 및 VR 기기를 통한 평창올림픽과 주변관광지 가상체험 등의 이벤트를 상시 운영하여 방문객들에게 평창올림픽과 한국 문화 등 다양한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특히 22일(수)에는 시드니에서 공사 정창수 사장이 참석하여 호주 관광 및 MICE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국 관광 설명회’를 개최한다. 한국 관광·MICE 설명회와 평창올림픽 테스트 이벤트 참가자 후기 공유를 통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홍보활동을 한층 강화한다.

김남천 공사 컨벤션팀장은 ”이번 AIME 박람회 등 호주시장을 겨냥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바이어들에게 2018 평창올림픽과 MICE 목적지로서의 한국의 매력을 널리 알리게 될 것”이라며, “참가 업체에게는 바이어들과의 1:1 상담 등을 통해 실질적인 MICE 행사 유치로 이어지는 비즈니스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