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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호텔

인천공항, 설 연휴 기간 무결점 공항운영 달성!

일평균 여객 17만 4천 명으로 역대 연휴 최대치 기록


(교통문화신문)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이번 설 연휴 기간(2017.1.26~1.30) 동안 총 87만 명의 여객이 인천공항을 이용했다고 밝혔다.

일평균 여객은 전년 설 연휴 대비 10% 증가한 17만 4천 명을 기록해 역대 연휴 중 최대치를 갱신했다.

연휴 첫날인 27일 일일 운항 역대 2위(1,046회)를 기록하였으며, 마지막 날인 30일은 일일 도착여객 역대 2위(102,328명)를 기록했다.

※ 일일 최다 운항 : 1,051회(2017.1.22)
※ 일일 최다 도착여객 : 109,938명(2016.9.18)

인천국제공항공사는 12월 23일부터 동계 성수기 특별대책을 가동해 연휴 기간에도 여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 태세를 갖췄다.

정일영 인천공항공사 사장을 비롯한 120여 명의 임직원은 특별근무를 통해 현장 중심의 비상대응 체계를 강화했으며, 경영진은 연휴 기간 동안 공항에 상주하면서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또한 항공사, 지상조업사, 출입국관리사무소 및 세관 등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공항 조기운영 체계를 구축했다.

출국장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양 국적사를 중심으로 체크인카운터 운영시간을 평소보다 앞당기고 추가 인력을 투입했으며, 출국장의 경우 12월 23일부터 2번 출국장을 30분 앞당겨(06:30→06:00) 운영하고 있다. 특히, 출발여객이 가장 많았던 27일에는 5번 출국장을 추가로 06:00에 조기 오픈하여 여객 불편을 최소화했다.

인천공항공사는 강설에 대비해 각종 시설물 특별점검과 제설훈련을 사전에 실시했으며, 강설 예보에 따른 설해대책반을 선제 가동하여 유사시 신속한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7,600여 면에 달하는 임시주차장을 비롯해 총 26,500여 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대중교통 운행을 확대해 여객 불편을 최소화했다.

연휴 전에는 공항 내 주요 시설 개선을 완료하여 여객 편의를 제고했다. 버스승강장 인근의 흡연실 위치를 옮겨 더욱 쾌적한 버스 대기 환경을 조성했고, 유아를 동반한 가족단위 여객의 편의를 위해 키즈존(Kids Zone)을 재정비했다.

정일영 인천공항공사 사장은 “이번 설 연휴 기간 중 원활한 공항운영을 위해 힘써 주신 공항 종사자분들과 이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공항이용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동계성수기가 끝난 이후에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공항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