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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태안군, 재난안전 분야 기관 표창 ‘그랜드슬램’ 달성 쾌거


(교통문화신문) 태안군이 민선6기 들어 각종 훈련과 재난안전관리 분야 평가에서 잇따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군민이 안전한 태안’건설을 위한 순조로운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태안군은 지난 2014년 을지연습 평가 결과 충청남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을 시작으로 △국민안전처 주관 ‘2014 재난안전관리 업무추진’ 평가 우수기관 선정 △‘201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국무총리 기관 표창 △국민안전처 주관 ‘2016 을지연습’ 대통령 기관 표창 등 매년 안전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민선6기 출범 이후 불과 3년 만에 충청남도·국민안전처·국무총리·대통령 표창을 모두 휩쓸며 ‘재난안전 분야 기관 표창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는 등 재난안전관리에 대한 태안군의 노력과 의지가 빛을 발하고 있다는 평가다.

군은 ‘안전도시 태안 건설’을 목표로 지난 2013년 ‘안전정책실(現 미래안전정책실)’을 신설해 안전 및 재난업무의 일원화를 도모했으며, 전국 군단위 지자체 중 유일하게 서기관(4급)을 재난안전 분야 부서장으로 배치, ‘안전 태안’ 건설에 앞장서왔다.

또한, 올해부터 관내 영업용 택시에 NFC(근거리 데이터 전송 모듈) 태그를 부착, 택시 이용자가 가족에게 탑승위치 및 시간, 차량번호, 운수회사 연락처 등 운행정보를 자동으로 전송할 수 있는 ‘태안 안심택시’ 서비스를 시행 중이며,

관광객 등의 안전을 위해 사용자가 해루질 위험지역에 진입할 경우 자동으로 경고음을 울리고 밀물 접근시간을 계산해 해루질 위험 시간대를 알려주는 ‘태안연안 안전지킴이(가칭)’ 앱을 전국 최초로 개발 중에 있다.

이밖에도, 군은 자동음성통보시스템 70개소와 재난용 CCTV 37개소, 문자전광판 6개소 등을 주요 위험지역에 설치했으며, 지난 6월부터는 화재·대중교통사고 등 도내 최다인 7종의 재해·사고를 보상받을 수 있는 군민 안전보험에 가입, 군민들의 생명 및 재산 보호를 위한 기술적·제도적 장치 마련에도 앞장서고 있다.

한상기 군수는 “군은 민선6기 들어 재난안전을 군정의 최우선적 가치로 두고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군민 안전을 위한 종합적 대응책 마련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 분야에 대한 선도적 시책을 적극 추진,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 도시’를 건설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 (부산 해운대 을) 은 출입국 관리법 개정안 발의 -
김미애, 출입국관리법 개정안 발의 - 외국인범죄 통계 국적·체류자격별 작성 근거 법제화 국민의힘 김미애 국회의원(부산 해운대을, 재선)은 출입국·외국인정책의 합리적 수립과 평가를 위해 외국인범죄 통계를 국적별·체류자격별로 체계적으로 작성·공개하도록 하는 「출입국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5일 대표발의했다. 해당 개정안은 국회 법제실의 공식 검토를 거쳐 성안되었다. 현행법에 따라 법무부는 출입국 현황과 체류외국인 통계를 정기적으로 작성·공표하고 있으나, 외국인범죄 통계는 국적별·체류자격별로 정리·관리되는 법적 근거가 명확하지 않아, 범죄 특성 분석과 정책 설계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번 개정안은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출입국 및 외국인정책 통계의 작성 범위와 기준을 법률에 명확히 규정하는 것이 핵심이다. 개정안에 따르면 법무부장관은 출입국 현황, 국적별·체류자격별 외국인 체류 현황과 함께 외국인범죄 사건에 관한 통계를 포함한 자료를 매년 1회 이상 작성·공개하도록 했다. 또한 통계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경우 관계기관의 장에게 자료 제출을 요청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통계 작성·관리 및 공개의 구체적인 사항은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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