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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호텔

청풍호반의 제천, 대한항공 기내지 ‘모닝캄’에 실려


(교통문화신문) 청풍호반의 아름다움을 소개하는 여행기가 대한항공 기내지 ‘모닝캄’ 12월호에 실렸다.

「제천,스물두개의아스피린」책자의 저자인 정원선 작가가 모닝캄의 Hidden korea(숨겨진 한국)편에 「청풍호반의 고장, 제천」이라는 여행기를 올렸다.

청풍호반의 역사, 자연, 비경을 담기 위해 제천을 다시 찾은 정원선 작가는 제천 금수산 절벽 끝에 세워진 정방사와 담장 없는 박물관 청풍문화재단지, 슬로시티 제천 등 호반 일대를 김영길 사진작가와 며칠간 누볐다고 한다.

작가는 짧아서 더 빼어난 제천의 가을풍경을 만끽하며 글을 썼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여행기에 실린 한 문장으로 제천의 아름다움을 압축했다.‘질박하지만 마음을 울리는 먹그림 같은 도시, 바로 제천이다’

‘2016올해의 관광도시 제천’은 드넓은 호수와 명산이 어우러진 청풍호반뿐만 아니라 역사·자연·문화가 깃든 유서 깊은 의병의 고장으로서 삼한시대 축조된 최고의 저수지 의림지, 박달재, 탁사정, 배론성지 등 제천 10경과 한방명의촌, 한방엑스포공원이 있는 한방내음이 물씬 풍기는 한방의 고장으로 유명하다.

대한한공의 공식 기내지이자 품격 높은 여행 문화지인 ‘모닝캄(Morning Calm)’은 기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대한항공 지점과 우수회원에게 약 30만부 가량이 배포된다.

여행기는 한글과 영어로 실렸으며, 모닝캄 e-book(http://morningcalm.
koreanair.co.kr)에서도 확인 할 수 있다.

기내지를 접한 시민은 ‘제천의 보물인 청풍호반의 아름다운 가을을 전세계인과 누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가 열리는 내년에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