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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호텔

광주광역시·중국여행사·훼리사, ‘광장무’ 관광객 유치 협약 체결


(교통문화신문) 광주광역시가 지역의 대표축제로 개최하고 있는 광주프린지페스티벌에 내년부터 중국의 ‘광장무’ 관광객이 대거 참여한다.

이로 인해 프린지페스티벌의 내용이 더욱 풍성해질 뿐만 아니라 중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일대 전기가 될 전망이다.

광장무는 중국에서 매일 아침·저녁 광장이나 공원, 공터에서 중장년 여성들이 집단으로 모여 음악에 맞춰 추는 군무로, 중국 전역에서 약 1억명이 즐기는 것으로 추정된다.

광주광역시는 25일 시청 3층 비즈니스룸에서 남경시중국여행사·중국청총위청소년교류센터·연운항훼리사, 린이국제여행사·한국대학연맹협회·석도훼리사와 각각 ‘중국 광장무 관광객 유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협약에는 광주시가 지난 2009년부터 추진해온 중국 노인 및 청소년 교류사업을 통해 확보한 중국내 주요 거점 여행사와 대규모 광장무 관광객 수송을 담당할 중국 강소성 연운항에서 평택 구간과 산동성 석도항에서 군산항을 운항하는 한·중 간 훼리사가 참여해 협약 내용의 실현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

협약내용은 광주를 목적지로 하는 중국 광장무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중국 여행사는 광장무 및 관광교류상품 개발·운영, 공동마케팅을 담당하고, 한·중 간 훼리사는 연간 안정적인 좌석 확보(하드블럭)에 적극 협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광주광역시는 중국 광장무 관광객이 내년도 프린지페스티벌 행사장에서 광장무 공연을 펼치게 하고 참가팀을 대상으로 광장무 경연대회를 통해 우수팀에 대한 시상도 할 계획이다.

특히 중국 친화도시 이미지 조성과 광주를 중국내에 적극 알리기 위해 중국 최대 공휴일인 10월 국경절 연휴기간(10.1~10.8) 중에는 세계 기네스북 기록에 도전하는 행사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위해 광주를 방문한 중국 여행사 및 훼리사, 언론사 등 관계자 20여명은 27일까지 미디어페스티벌 개막식, 대인예술야시장, 빛고을건강노인타운, 전통문화관 등 연계 관광코스 등을 점검하고 호텔, 식당 등을 확정하기 위해 광주를 자세히 둘러본다.

또한 광장무를 리드하는 중국의 중장년여성(따마 : 아줌마)을 대상으로 광주시내 사후면세점, 대형쇼핑몰, 전통시장 등에서 쇼핑을 할 수 있도록 쇼핑 관광코스도 개발해 광주에서 중국 관광객들의 실질적인 소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윤장현 광주시장은 “광주는 한국에서 가장 전통적인 고장이며 亞문화전당을 통해 아시아인들과 소통·교류·연대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광주 프린지페스티벌과 중국의 전통적인 광장무가 서로 결합해 관광을 넘어 양국 국민들이 교류하고 친구로 살아갈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썅련바오 중국 남경시노년여유협회 상무회장은 “광장무가 광주 프린지페스티벌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양국이 상호 교류하는 플렛폼이 만들어졌다는 생각이며 앞으로 문화산업을 통해 상호 교류를 더욱 확대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 예산심사 ‘밀실 구조’ 차단 위한 국회법 개정안 대표발의
김미애 의원,예산심사 ‘밀실 구조’ 차단 위한 국회법 개정안 대표발의 김미애 국회의원은 예산안 심사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국회의 재정통제 기능을 실질적으로 제고하기 위한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6일 대표발의했다. 해당 법안은 국회 법제실의 공식검토를 거쳐 성안되었다. 그동안 국회 예산 심사 과정에서는 예산안조정소위원회 외부의 이른바 ‘소소위’ 등 국회법에 명시되지 않은 비공식 협의체에서 실질적인 예산 조정이 이뤄진다는 지적이 반복돼 왔다. 논의 과정이 공개되지 않는 구조로 인해 예산 심사의 책임성과 투명성에 대한 개선 필요성도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번 개정안은 예산안 등을 소위원회 또는 분과위원회 외의 협의체에서 비공개로 심사하거나 결정하는 행위를 명시적으로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예산 심사의 절차적 정당성과 국민에 대한 설명 책임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회계연도 개시 90일 전까지 정부 부처별 지출한도를 우선 심사하도록 하고, 소관 상임위원회는 해당 지출한도 범위 내에서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는 예산심사 체계 개편 방안도 포함됐다. 이는 개별 사업 증감 중심의 기존 심사 구조에서 벗어나, 국회 차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