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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청·장년 희망 로드쇼!”- 2016 부산 잡(JOB) 페스티벌 개최


(교통문화신문) 부산광역시는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와 일자리를 희망하는 구직자의 구직활동을 돕고 실질적인 열린 취업 기회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청장년 희망 로드쇼! ‘2016 부산 잡(JOB) 페스티벌’을 11월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벡스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와 IBK기업은행이 사회적 일자리 나눔의 장 마련을 통해 지역 고용안정과 창조경제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공동 개최하는 ‘2016 부산 잡(JOB) 페스티벌’은 조선일보, 부산광역시교육청,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지방중소기업청, 부산상공회의소, 부산경영자총협회, 육군본부,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부산·울산·남창조경제혁신센터 등 20개의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하반기 전국 최대 규모로 열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삼덕통상㈜, 바텍 네트웍스, 힐튼부산, 에머슨부산㈜, ㈜엔케이, ㈜한샘, ㈜태웅, ㈜퓨트로닉, 나비스오토모티브시스템즈㈜, ㈜ 원광밸브, ㈜기수정밀, ㈜동신유압 등 200여 개의 우량 중견·강소기업이 대거 참가하며 채용규모는 1,300여명으로 현장에서 실제 면접이 진행되며, 올해 처음으로 부산상공회의소에서 구직자들의 해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10개 해외 기업의 특별 채용관과 장애인총연합회에서 주관하는 장애인 채용관도 별도 운영된다.

또한, 직·간접채용관 뿐만 아니라 취업컨설팅관·이벤트관·홍보관 등 다양한 부대행사관을 운영하며 △직업선호도, 지문적성 등 각종 검사 △취업 전문기관의 이력서·면접 컨설팅, 면접 이미지메이킹, 이력서 사진촬영 △전문 직업상담사를 통한 취업알선 △청·장년 인턴제 △맞춤형 직업훈련 안내 등을 통해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광역시는 이번 행사를 위해 올해 하반기 채용계획이 있는 지역 우수기업들을 대상으로 지난 9월 26일부터 10월 28일까지 한달간 신청을 받아 최종 참여기업을 선별했다. 기업별 모집분야, 직무, 자격요건, 근무지역 등 자세한 구인정보는 행사 홈페이지(www.busanjobfai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자격증 사본 등을 가지고 오시면 당일 현장면접이 가능하다.

특히, 행사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면접신청을 한 뒤 현장에 방문한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선착순 증정)이며, 현장에서 면접을 본 구직자에게는 IBK기업은행에서 면접지원금 1만원도 지원될 예정이다.

부산광역시 관계자는 “일자리창출을 위한 공공·민간부문의 협력 및 관련 행사들의 연계를 통해 하반기 전국에서 채용 분야 최대 규모로 많은 기업이 참여하는 ‘2016 부산 잡(JOB) 페스티벌’ 행사가 양질의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와 좋은 인재를 구하는 기업이 연결되는 유익한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박람회 개막식은 11월 9일 오전 11시 벡스코 행사장(4홀)에서 주최·주관 기관장 등 20여명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의원, “광주·전남 행정통합, 국민주권 실천으로 당당히 열어가야”
주철현 의원, “광주·전남 행정통합, 국민주권 실천으로 당당히 열어가야” 이재명 정부 ‘5극 3특’ 지역균형발전 핵심 모델로 광주·전남 통합 강조 국민주권 원칙에 따라 행정통합의 결정권자인 시·도민투표로 완성돼야 주철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전남 여수시갑)은 7일 오후 2시 30분,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적극적인 환영 입장과 함께 통합의 방향에 대한 의견과 비전을 밝혔다. 주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은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이라는 위기를 극복하고, 수도권 일극 체제를 넘어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여는 시대적 소명”이라며 “이 역사적인 여정에 누구보다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주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5극 3특’ 지역균형발전 전략을 언급하며, “광주·전남이 하나의 메가시티로 도약하는 것은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을 넘어 공정 성장과 국가 균형발전의 토대를 만드는 일”이라며 “광주·전남 통합이 이재명 정부 국정철학의 핵심 성공 모델이 되도록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다. 이어 주 의원은 행정통합의 최종 완성은 주민투표를 통한 국민주권 실천이어야 한다고 분명히 했다. 아울러 “행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한국여성 정치네트워크 (대표 이선희) 는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은 입법 방기를 중단하고 즉각 응답하라.
[논평] 유산유도제 도입, ‘불합리’ 인정만으로 면피되지 않는다.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은 입법 방기를 중단하고 즉각 응답하라. 지난 19일 성평등가족부 대통령 국정업무보고에서 임신중단 약물(유산유도제) 도입 문제가 논의되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현장에서 유산유도제가 이미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음에도 정부가 이를 방치하고 있는 현실의 불합리성을 직접 지적했다. 대통령이 정부의 ‘방기’를 시인하고 현장의 실태를 언급한 것은 의미 있는 진전이다. 그러나 긴 질의응답 과정에서 드러난 정부의 태도는 신속한 해결 의지보다는 입법부에 책임을 전가하는 방임의 연속이었다.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이 공허한 수사에 그치지 않으려면 실질적인 행동이 뒤따라야 한다. ‘입법 공백’은 행정의 무능과 정치를 가리는 비겁한 핑계이다. 식약처는 지난 수년간 “사용 가능한 임신 주수를 정하기 위해 대체 입법이 필요하다”는 궤변으로 허가 심사를 보류해 왔다. 유산유도제의 사용 주수는 법률 조항이 아니라 임상 데이터와 과학적 안전성을 바탕으로 결정되어야 하는 사안이다. 전 세계 95개국 이상이 이미 허가한 필수의약품을 두고 입법 미비를 핑계 삼는 것은 국가가 여성의 재생산권을 여전히 통제하겠다는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