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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경상남도, 지역특산어종 은어수정란 ‘4,000만 알’ 이식


(교통문화신문) 경상남도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연구센터는 은어수정란 4,000만 알을 이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식은 지역특산어종인 은어 자원조성을 위한 것으로 지난 10월 31일부터 이틀간 남해·하동·산청·합천 등 4개 시·군 6개 수면에서 실시되었다.

은어는 물이 맑은 하천과 그 하구에 서식하며, 강 밑바닥에 자갈이 깔려있는 곳을 좋아한다. 맛이 담백하고 비린내가 나지 않으며, 살에서 오이향 또는 수박향이 난다. 내장째 튀기거나 굽거나 매운탕을 끓이며, 조림으로 먹기도 한다.

이번에 방류한 은어수정란은 자연산 어미고기 포획이 어려워 양식산 어미고기에서 채란한 알을 수정시킨 것으로, 도 수산기술사업소에서 질병검사결과 합격판정을 받은 건강한 개체이다.

이식 후 일주일 정도 지나면 부화가 시작되며, 부화한 어린 은어는 곧바로 바다로 내려가 이듬해 3~4월이 되면 태어난 하천으로 거슬러 올라와 일생을 보낸다. 방류량과 생존율, 시중 거래단가를 감안할 때 1년 후 약 9억 원 정도의 소득을 창출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산청군에서는 은어낚시대회 등 은어를 이용한 내수면 관광상품 육성으로 일본인 관광객 유치 등 어업 외 소득으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은어낚시의 경우 은어가 바다로 내려갔다가 하천이나 강으로 돌아오는 시기부터 산란기전까지 계속되며 낚시방법은 다양하다. 하천으로 올라온 은어가 자기 영역권을 지키려는 텃세 행동을 이용하여, 낚시에 미끼로 미리 꿰어 놓은 은어를 공격하게 하여 잡기도 하고, 어린 은어를 대상으로 지렁이, 구더기 등의 생미끼나 가짜미끼를 사용하여 잡기도 한다.

이임실 경상남도 민물고기연구센터센터 소장은 “이번에 이식하는 은어수정란이 어린고기로 잘 성장하여 자원조성과 주민 소득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당 시군에서 사후관리에 적극적으로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앞으로도 어업인이 필요로 하는 고부가 어족자원을 지속적으로 방류하여, 사라져 가는 토속어종이 스스로 재생산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센터는 지난 71년부터 은어수정란 이식을 매년 지속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으며, 2016년까지 12억 알의 수정란을 이식하였다. 또한 2000년부터 2016년까지 은어 어린고기 230만 여 마리를 생산해 방류하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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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1억 의혹, 부적격 공천 강행한 내막 철저히 밝혀야 姜 해명 불구 핵심 의혹은 입 닫아 돈 전달 알고 공천한 배경이 핵심 공관위 간사 말고 윗선은 몰랐나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어제 공천 헌금 의혹과 관련해 재차 부인하는 입장을 내고 탈당했다. 하지만 이번에도 핵심 사안에 대해선 입을 꾹 닫아 의혹만 더 키운 꼴이 됐다.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 공천 때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원이 전달된 의혹에 대해 “4월 20일 사무국장한테 사실을 인지한 즉시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 총괄 간사인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게 보고했다”고 밝혔다. 또 이튿날 김 전 원내대표를 찾아 대면보고도 했으며, 사무국장에게 누차 반환을 지시했고 반환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본인이 돈을 받은 적은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강 의원은 의혹의 핵심인 김 시의원 공천이 강행된 배경에 대해선 이번에도 함구했다. 공관위 간사가 돈 전달 사실을 알았음에도 민주당은 4월 22일 김 시의원을 서울 강서구 시의원 후보로 단수 공천했다. 김 시의원은 공천 헌금 문제가 불거지기 전에도 다주택 문제로 공관위 내부에서 논란이 일던 후보인데, 탈락은커녕 경선도 건너뛰는 단수 공천이 이뤄진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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