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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호텔

대구 골목투어, 근대路의 여행

2016학년도 문학·역사 기행 실시


(교통문화신문) 기성중학교는 10월 27일(수), 2016학년도 문학·역사 기행 “대구 골목투어, 근대路의 여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10월 독서의 달 행사를 겸하여, 근대화의 삶의 현장을 통해 역사적 사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당시 우리 민족의 정서에 공감하는 문학적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실시되었다.

각 교과에서는 코스 중 교과와 연계된 지역들을 나누어 맡아, 사전 교육을 실시하여 학생들이 문학 기행을 알차게 다녀올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학생들은 국어 시간에 일제강점기 희망을 노래한 이상화 시인의 작품을 배우고, 역사 시간에 국채보상운동을 통해 국권 회복을 꿈꿨던 민족 운동가 서상돈에 대해 알아보고, 음악 시간에 음유시인 가수 김광석의 노래를 부르는 활동 등을 통해 이번 기행이 단순한 여행이 아닌 학습한 내용을 체험하는 기회가 되도록 하였다.

기행 중 학생들은 해설사 선생님의 지도에 따라 독립운동사의 생생한 이야기가 골목 곳곳에 전해오는 3·1 만세 운동길을 걸었으며, 사이좋게 이웃한 이상화·서상돈 고택에 머물며 나라를 위해 분연히 떨치고 일어선 두 인물의 이야기를 귀와 눈으로 오롯이 감상할 수 있었다. 이 외에도 영남대로를 걸으며 장사꾼과 과거보러 가던 선비들이 그려져 있는 벽화를 감상하였으며, 소설가 김원일의 작품 ‘마당 깊은 집’의 배경이 된 종로, 진골목 일대를 걸으며 문학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겨 보기도 하였다.

인솔 교사 김정아는 “대구에 살며, 대구에서 오랜 시간 지냈었지만, ‘동성로’나 ‘진골목’이라는 지명에 담긴 의미를 알지 못했었다. 해설사 선생님의 이야기에 몰입하며 기행을 통해 대구를 새롭게 알게 되었다. 문학·역사·미술 등 다양한 교과와 관련하여 알차게 대구를 둘러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3학년 도성민 학생은 “한 걸음 한 걸음 걸을 때마다 근대를 살아간 인물과 역사적 사건들을 골목을 따라 생생히 느낄 수 있었고, 3.1 만세 운동 길에서 함께 만세를 외칠 때 가슴이 뭉클하였다. 또 김광석 거리를 걸으며, 벽화와 미술 작품을 통해 김광석의 노래를 더욱 운치 있게 감상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발표하였다.

기성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견문을 넓히고, 살아있는 체험의 기회를 가질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일 이재명 대통령 부부,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 참석
이재명 대통령 부부,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 격려 오찬 관련 안귀령 부대변인 서면 브리핑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오늘 오전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 참석한 뒤, 무궁화회관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신임 장교들의 임관을 축하하고 격려했습니다. 오찬에는 이날 임관한 신임 장교 대표 11명과 국방부 장관, 합참의장, 육·공군참모총장, 해군참모총장 직무대행, 해병대사령관 등 군 지휘부를 포함한 3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통합임관식에서 신임 장교들을 바라보며 여러 생각이 들었다고 했습니다. 특히 “어려운 시기에 임관해 앞으로 수십 년간 군 생활을 이어가게 될 텐데 어떤 각오로 이 자리에 섰을지 생각하다가 ‘열중쉬어’를 잠시 잊어버렸다”고 말해 참석자들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그동안 우리 군이 정치적 상황 등에 휘말리거나 악용되는 경우가 있어 매우 안타까웠다”며 “앞으로는 군이 오직 국가와 국민을 위한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는 조직으로 더욱 굳건히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태풍이 불더라도 땅에 굳건히 발을 디디고 각자의 본분을 다한다면 결국 제자리를 찾게 될 것”이라며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