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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이 지사, “사회 변화들에 관심 갖고 대응하자”

여행지 종합만족도 통계 추출해 활용광주 세계수영대회 협력 강조


(교통문화신문)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17일 “전남이 키울 장점은 무엇이고, 보완할 단점은 무엇인지 추출하는 등 사회의 변화들에 관심을 갖고 대응함으로써 우리 스스로를 키워 좋은 평가를 받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실국장 토론회를 갖고 전남이 전국 상위권을 기록한 국내 여행지 종합만족도 설문 결과와, 광주 세계수영대회에서 전남의 역할, 공무원교육원의 교육과정 등을 언급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지사는 먼저 한 경제전문지에서 실시한 국내 여행지 종합만족도 조사 결과 보도를 소개했다. 세종대 관광산업연구소와 컨슈머인사이트 공동 기획으로 지난 6~8월 1박 이상 국내 여행객 가운데 2만 5천 7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것으로, 이 보도에 따르면 종합만족도에서 전남이 제주에 이어 전국 2위에 올랐고, 기초자치단체에선 구례가 역시 강원도 영월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분야별로는 여행자원 매력도에서 광주전남이 제주, 부산에 이어 공동 3위, 여행쾌적도에서 전남이 충북, 광주에 이어 공동 3위였다. 기초자치단체에선 여행자원 매력도에서 순천, 여수, 구례가 1, 2, 3위, 여행중심장소 유형별 평가에서 여수가 바다와 해변의 종합만족도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이 지사는 “이는 2만 5천 명이나 되는 큰 규모의 과학적 조사 결과로, 지난해 1년 동안 내방 관광객 수에서 전남이 경기도에 이어 전국 2위(3천 969만 명), 기초자치단체에서는 여수가 경기도 용인에 이어 전국 2위(1천 358만 명)를 차지했다는 문화관광부의 통계를 뒷받침하는 것”이라며 “구체적으로 통계를 추출해 기초자치단체와 공유, 전남의 장점은 키우고 단점은 보완하자”고 밝혔다.

이 지사는 또 “오는 2019년 7월 열리는 광주 세계수영대회 때도 지난해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때처럼 적정한 시기에 직원을 파견하는 등 협력에 나서야 한다”며 “지난해 U대회 참가 선수단이 담양 소쇄원 등 전남 몇 곳을 방문해 좋은 인상을 가졌던 것처럼, 수영대회 선수단에게 전남이 세계에 알릴만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연구해달라”고 당부했다.

공무원교육원의 교육이나 각종 공부모임 등과 관련해선 “대한민국 기간산업 중 조선해운철강석유화학 모두가 안팎의 위기에 직면해있고, 여유가 있을법했던 전자와 자동차마저도 심상치 않는 등 국가 안위가 풍전등화와 같은 상황”이라며 “이런 상황에선 공무원의 기본소양이나 수양 등 개인화내면화축소지향화된 교육에 치우치기 보다는 세계경제와 국가경제, 우리 사회의 변화들에 관심을 갖고 눈과 귀를 열어놓는 공직자로 키우는 교육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쌀 생산 과잉과 소비 감소 때문에 정부에서 검토하고 있는 일부 농업진흥지역의 해제와 관련해선 “해제 지역이 전남이 가장 많아 지역의 산업지도가 바뀌게 되므로 정부에만 맡길 게 아니라 도 나름의 안이 있어야 한다”며 “미래 안목이 있는 전문가와 당사자인 농업인들과 함께 연구해 미래 비전을 만들고, 농업인들이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7년 국고 확보와 관련해선 “소위 ‘김영란법’ 때문에 ‘쪽지예산’에 대한 위법 논란이 있으므로 쪽지 단계에 가기 전인 국회 상임위와 예결위 단계에서 최대한 도의 요구가 반영되도록 해야 한다”며 “여건이 녹록치 않지만 각 단계마다 전략을 잘 세워 열심히 해주길 바란다”고 독려했다.


홍기원 의원(더불어민주당,) 은 대표발의 된 ‘대미투자특별법’ 본회의 통과 환영
홍기원 의원, 대표발의 ‘대미투자특별법’ 본회의 통과 환영 - 국회 감독 장치 등 발의안 핵심 취지 위원회 대안에 반영 - 홍기원 의원, “대미투자 추진 과정, 국회 차원에서 면밀히 점검할 것”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홍기원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갑)은 12일 「대한민국과 미합중국 간 전략적투자의 운영 및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이하 대미투자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이 법안은 국회에 제출된 홍기원 의원안 등 9건의 의원안을 병합해 마련된 위원회 대안으로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위원회 대안에는 홍 의원이 제안한 미국 통상환경 변화 대응, 대미투자 사전보고, 투자 영향평가, 회의록 제출 등 국회 감독 장치의 취지가 반영됐다. 홍 의원은 미국의 관세·수입규제 체계나 통상정책 등 중대한 변경이 발생할 경우 대미투자 추진 방향을 재검토하도록 하는 내용을 법안에 담았으며, 이러한 취지는 위원회 대안에도 반영됐다. 위원회 대안은 미국 통상정책 변화 등 중대한 변경이 발생할 경우 국회가 의견을 제시하고 정부가 그 검토 결과를 보고하도록 규정했다. 또한, 홍 의원이 제안한 대규모 대미투자 추진 전 국회 사전보고 제도도 위원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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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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