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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호텔

대전광역시, 관광 진흥 위해 팔 걷어붙였다

「제43회 세계관광의 날」 관광진흥 확대회의 개최


(교통문화신문) 대전광역시가 지역관광 활성화와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련기관단체 등과 팔을 걷어붙였다.

대전광역시는 43돌을 맞는 세계 관광의 날을 맞아 27일(화) 오후 4시 옛 충남도청 소회의실에서 관광 관련 실·국장, 산하기관, 관광산업 관련단체장과 교수 등 관광산업 전문가를 비롯한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전 관광진흥 확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늘 회의는 권선택 시장 주재로 관광관련사업 소관 부서장과 기관, 단체장이 추진사항을 보고하고 의견수렴을 위한 토론 등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관광관련 사업의 조정과 통합, 정보공유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의견을 나누었다

오늘 회의에서는 ▲ 주요 관광시책 추진현황과 문제점 개선방안 보고 ▲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관광시책과 관광산업 연계방안 논의 ▲ 사업 기획초기단계부터 관광요소 중점 도입 추진 ▲ 관광업계 애로사항과 외래관광객 유인책 등에 대하여 집중 논의하였다.

권선택 시장은 관광산업은 향후 대전시의 주요 먹거리가 되어야한다고 강조하고 시정에 역점을 두고 집중해 나가겠다고 피력했다.

권 시장은 이를 위한 관련 전문가의 자문과 관계 기관, 단체의 자구적인 노력, 관광산업 현장의 체질개선을 위한 노력도 함께 주문했다.

특히, “기회는 준비하는 자에게 온다”고 전제하고 여행업계의 관광객 유치를 위한 시스템 구축, 전문가 양성 등 인바운드를 위한 도전과 혁신을 강조했다.

내부적으로는 모든 행사와 축제, 국제회의 등 각종 관광유발 가능한 분야에서는 기획과 입안단계에서부터 관광객 유치를 위한 시책을 반영시킬 것을 강하게 주문했다.

최근 권 시장은 관광산업이 대전의 신산업 동력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대전 시민부터 대전을 알고 배우자는 “먼저보슈 운동”을 통해 관광산업의 기초체력을 양성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힘입어 올해의 시티투어가 백제문화단지, 청남대와 속리산 등 세종시와 충남, 충북 등 광역투어를 도전적으로 시행하여 이용객이 작년보다 61% 대폭 증가하는 획기적인 실적을 보이고 있고 시티트레킹, 스토리 투어 등 여러 형태의 관광시책을 시행하는 등 관광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대전광역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부서 기관 단체간의 업무협력을 통해 상호 정보교류, 협력사업 발굴, 신규사업 개발 등 외래관광객 유치 기반 조성과 지원체계 강화로 대전관광 경쟁력을 제고하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 예산심사 ‘밀실 구조’ 차단 위한 국회법 개정안 대표발의
김미애 의원,예산심사 ‘밀실 구조’ 차단 위한 국회법 개정안 대표발의 김미애 국회의원은 예산안 심사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국회의 재정통제 기능을 실질적으로 제고하기 위한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6일 대표발의했다. 해당 법안은 국회 법제실의 공식검토를 거쳐 성안되었다. 그동안 국회 예산 심사 과정에서는 예산안조정소위원회 외부의 이른바 ‘소소위’ 등 국회법에 명시되지 않은 비공식 협의체에서 실질적인 예산 조정이 이뤄진다는 지적이 반복돼 왔다. 논의 과정이 공개되지 않는 구조로 인해 예산 심사의 책임성과 투명성에 대한 개선 필요성도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번 개정안은 예산안 등을 소위원회 또는 분과위원회 외의 협의체에서 비공개로 심사하거나 결정하는 행위를 명시적으로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예산 심사의 절차적 정당성과 국민에 대한 설명 책임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회계연도 개시 90일 전까지 정부 부처별 지출한도를 우선 심사하도록 하고, 소관 상임위원회는 해당 지출한도 범위 내에서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는 예산심사 체계 개편 방안도 포함됐다. 이는 개별 사업 증감 중심의 기존 심사 구조에서 벗어나, 국회 차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