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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호텔

코릿 제주 페스티벌, 20일부터 티켓판매 시작


(교통문화신문) 한국 대표 레스토랑 랭킹인 ‘코릿(KOREAT)’이 올해의 톱 레스토랑의 맛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코릿 제주 페스티벌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20일(화)부터 네이버 예약페이지를 통해 단독 판매되며 코릿 푸드트럭, 셰프 라이브 쇼, 풍경이 있는 식탁 티켓으로 구분되어 판매된다.

10월 8일과 9일 양일간 진행되는 제2회 코릿 제주 페스티벌은 한국의 대표 관광지로 손꼽히는 제주도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하얏트 리젠시 제주와 해비치 호텔&리조트에서 개최된다.

작년은 제주현지인과 올레길을 찾은 올레꾼들을 위해 찾아가는 콘셉트였다면 올해는 미식 수준을 한층 더 끌어 올린 프로그램들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올해 처음 발표된 코릿 제주 30 레스토랑들이 코릿 톱 50와 함께 푸드트럭은 물론이고 셰프 라이브 쇼, 풍경이 있는 식탁에도 참여할 예정이라 제주의 맛과 멋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 대표 레스토랑의 손맛을 가볍게 맛볼 수 있는 코릿 푸드트럭에는 작년에 이어 떼레노, 벽제갈비, 리스토란테 에오, 스시조, 진진, 하동관 등이 참여하며 도사, 락희옥, 울프강스테이크하우스, 비스트로 드 욘트빌, 톡톡이 새롭게 합류한다. 코릿 제주 톱 30 레스토랑 중에는 서문수산, 스시호시카이, 올댓제주, 일이탈리아노 등이 참여한다. 제주 특유의 싱싱한 회와 숯불 흑돼지구이, 보말 파스타 등으로 유명한 맛집들이라 코릿 푸드트럭을 통해 대중들과 어떻게 만날지 벌써부터 관심을 모은다.

‘셰프 라이브쇼’는 셰프가 음식을 만드는 광경을 지켜보고 완성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 올해는 10월 8일~9일 양일간 점심과 저녁 총 4회로 진행된다. 제주에서만 볼 수 있는 아자리아의 방어해체쇼(8일 오후1시, 해비치 리조트), 코릿 최고의 중식당으로 선정된 진진의 맥주와 어울리는 중식요리(8일 저녁8시, 해비치리조트), 랩 24 에드워드 권 셰프가 제주 식재료로 선보이는 프렌치 요리(9일 오후1시, 해비치리조트)와 르챔버의 칵테일쇼(9일 저녁9시, 하얏트 리젠시 제주)가 준비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올해 코릿에서 야심차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인 ‘풍경이 있는 식탁’은 해비치 호텔&리조트와 하얏트 리젠시 제주에서 펼쳐진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제주의 풍경과 함께 맛볼 수 있는 특별 저녁 만찬 코스다. 양식당으로는 드물게 코릿 제주 톱 30에 포함된 밀리우를 비롯해 각각 최고의 스패니시, 이탈리안, 프렌치 요리와 미국식 스테이크를 선보이는 떼레노, 리스토란테 에오, 비스트로 드 욘트빌, 울프강스테이크 하우스, 등이 고유의 색깔로 코스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원하는 레스토랑 한 곳을 선택해 코스요리를 즐길 수 있다.

코릿 푸드트럭의 타파스 티켓은 현장 구매도 가능하나 ‘셰프 라이브 쇼’와 ‘풍경이 있는 식탁’은 네이버 예약페이지를 통해서만 사전 구매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일정 및 내용은 코릿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서 확인하면 된다.

코릿 제주 페스티벌은 웰콤퍼블리시스와 제주관광공사가 공동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가 후원한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