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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호텔

러시아 ·카자흐스탄 언론인 팸투어를 통한 인천의료관광 알리기 주력


(교통문화신문) 인천관광공사는 인천의료관광의 우수성과 장점을 알리고자 러시아 극동·시베리아지역, 카자흐스탄 기자들을 대상으로 9월 1일 인천의료기관 및 인천관광지 시찰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극동 시베리아 현지 의료관광 설명회 개최에 이은 홍보로, 인천 의료관광에 대해 관심있는 현지 언론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통해 직접 체험하게 함으로써 환자 유치를 활성화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번 팸투어 참석자들은 러시아 하바롭스크, 블라디보스톡, 이르쿠츠크와 카자흐스탄 알마티 현지 신문, 방송, 포털 뉴스 등 언론기관 근무자 등 10명으로, 귀국 후에는 현지 언론에 인천과 인천의료관광 관련 홍보를 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들 기자들은 러시아, 카자흐스탄 환자들이 많이 방문하는 병원 중 하나인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을 시찰하여 우수 상품을 체험하고, 러시아의 애국심 고취의 상징인 바략함대 희생자 추모비를 참배했다.

또한 대한민국 근대문화의 발상지인 개항장 일대와 함께, 첨단미래 글로벌 도시이자 레저, 예술, 문화, 녹지 등 복합문화공간이 조성되어 있는 송도 일대를 시찰했다.

알라디나 따찌아나 카자흐스탄 Express-K 기자는 “금년 봄에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개최한 인천의료관광설명회를 취재한 적이 있다. 우수한 의료수준의 국가인 한국을 이번 기회에 직접 의료기관을 시찰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마스닉 알렉산드라 러시아 이르쿠츠크의 바이칼 신문 기자는 “개항장과 송도를 직접 방문해보니 한국의 다른 도시와 차별화되는 독특한 특징을 지니고 있었다. 예로부터 한국의 관문 역할을 했던 인천의 지리적 이점이 한국 타 도시와 차별성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하바롭스크, 이르쿠츠크 지역은 러시아 극동시베리아지역 최대의 의료관광 수요가 높은 지역으로서, 카자흐스탄과 더불어 고부가의 환자이다.

인천관광공사 황준기 사장은 “인천은 중국에 이어 러시아 환자 2위, 카자흐스탄 환자 4위로 타 도시에 비하여 러시아, 카자흐스탄 환자들 유치율이 높다.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러시아, 카자흐스탄을 타깃으로 인천의료관광 홍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