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신문) 제주교육박물관은 지난 11월 18일(금) 오후 3시 제주교육박물관 평생학습실에서 경기도어린이박물관과 양 기관의 상호발전을 위한 상호교류 및 협력증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지역예술 발전과 양 기관의 상호발전을 위해 ▶순회전시 대여 및 운영, ▶순회전시연계프로그램 대여 및 운영, ▶기관 홍보 상호 협력, ▶기타 공공예술발전에 필요한 제반사항 상호 협력 등의 내용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협력을 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교육박물관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업무협력을 통해 도민들에게 유의미한 전시와 교육을 제공하고 다시 찾고 싶은 박물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현재 제주교육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는 두 기관이 공동개최한 어린이 애완동물 체험전시회 를 2017년 1월 29일(일)까지 전시중에 있다.
(교통문화신문) 제주특별자치도는 18일 제주상공회의소에서 지역균형발전사업 관계자와 관련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도민주도로 공통의 문제를 해결한 우수사례(‘꿈고래놀이터부모협동조합’)에 대한 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지역균형 발전사업이 현재 2년차로 접어들었지만 아직까지 지역주민들이 지역균형 발전사업에 대한 정확한 개념과 효과에 대해 이해도가 낮아 관련 사례를 실제 추진한 전문가로부터 사례중심으로 특강을 실시하여 도민들의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다. 이번 특강에서 임신화 꿈 고래 놀이터 부모협동조합 이사장은 “자신이 발달장애아동을 키우는 입장에서 자녀에게 보다 좋은 교육환경을 제공해주기 위하여 비슷한 입장의 부모들과 힘을 모아 협동조합을 구성하고, 교육프로그램 강사를 직접 초빙해서 프로그램을 진행하다 보니, 아이들과 부모들이 모두 만족도도 높고 비용도 절감되는 등의 효과가 있었다” “현재는 정상아동과 통합교육도 진행하면서 발달장애 아동들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는 단계에 올라왔다”라며 자신이 실제로 추진한 사례를 소개하고, “지역에서 발전(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하여 도민들이 직접 머리를 맞대고 힘을 모으면 보다
(교통문화신문) 충청남도 내 외국인 주민이 2015년 11월 1일 기준 8만 8189명으로 조사돼 인구대비 비율로는 경기도에 이어 전국서 두 번째, 주민수로는 전국서 다섯 번째로 많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도는 외국인 주민과 지역주민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정체성을 지킬 수 있도록 하는 사회통합 정책을 강화한다. 행정자치부와 통계청이 지난 15일 발표한 ‘2015년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에 따르면, 2015년 11월 1일 인구주택총조사 기준 전국 외국인 주민은 171만 1013명(주민등록 인구대비 3.4%)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충남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주민은 8만 8189명(도 전체 인구의 4.2%)으로 2015년 1월 1일 대비 5.6% 증가했다. 도내 외국인 주민을 유형별로 보면 △외국인근로자 3만 3720명(38.2%) △결혼이민자 및 인지귀화자 1만 4035명(15.9%) △외국국적동포 9429명(10.7%) △유학생 4159명(4.7%) △외국인주민 자녀 1만 908명(12.4%) △기업투자자 등 기타외국인 1만 5938명(18.1%)으로 조사됐다. 이 중 다문화가족 구성원인 결혼이민자 및 인지귀화자는
(교통문화신문) 충청북도 여성정책관 직원은 19일 중증장애인생산시설인 예심하우스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예심하우스는 수익금 100%를 장애근로자 급여와 사업비에 재투자하는 모범적인 사회적 기업으로 중증장애인들이 휴대용 화장지, 선물용 상자포장 및 김자반 사업 등을 시행하고 있다. 매년 예심하우스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여성정책관 직원들은 “행감과 예산심의 준비 등으로 바쁜 시간이지만 상·하반기에 봉사활동을 실시하기로 한 당초 약속을 지킬 뿐만 아니라 어려움을 이기고 자립하기 위해 애쓰는 장애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봉사활동을 나왔다”며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더불어 함께하는 충북, 행복한 도민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교통문화신문) 충청북도 AI 방역대책본부는 지난 11.16일 음성 맹동지역 오리사육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가 발생하자 방역추진 상황 분석 및 방역대책을 협의하기 위하여 11월 19일 가축방역심의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가축방역심의회는 충북도 조례에 따라 가축방역과 관련된 주요 정책을 심의하기 위하여 설치되어 있으며 충북도, 시군, 수의과대학 교수, 가축질병연구소 연구원 등 가축방역분야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협의회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을 위하여 일제검사결과에 따른 500m 이내 지역 사육오리 살처분 확대 심의, 오리 입식전 사전 신고제 운영, 오리 병아리 자율감퇴 방안 및 조기출하 방안 등을 협의하였다. 방역심의회에서는 AI 확산을 차단하기 위하여 발생농장 인근 농장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을 실시하고, 도내 모든 오리농가에 대한 일제검사를 실시하기로 하였다. 이번 예방적 살처분은 11호 25만수 정도로 11월 20일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교통문화신문) 거제교육지원청에서는 11월 18일, 거제시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관내 특수학급 학생들과 학부모, 자원봉사자, 교육청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수학급 학생들과 함께하는 2016. 문화예술 어울림축제’를 개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특수학급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끼와 실력을 맘껏 발휘하는 축제의 장이었다. 특수학급 학생들은 학교학예회에서 주연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적기 때문에 좀처럼 큰 무대에 서기가 힘들다. 이러한 특수학급 학생들에게 당당한 주연으로서 무대에 설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그동안 쉬지 않고 달려온 1년간의 노력과 활동을 마무리하는 의미에서 마련된 자리였다. 시낭송과 피아노 독주 등 개인의 특기를 뽐냈을 뿐만 아니라 장평초, 수월초, 제산초, 외간초, 연초초, 아주초 학생들이 연합하여 합창, 댄스, 연주 등도 이루어졌고 특히, 창호초등학교와 거제제일중학교에서는 특수학급학생들이 학교브라스밴드와 함께 합주에 참여하여 멋진 화음을 만들어 내기도 하였다. 아주초등학교 리코더앙상블과 하비비무용단의 밸리댄스, 마술공연 등의 찬조출연도 이어지면서 볼거리를 제공하기도 하였다. 중앙고등학교의 걸그룹을 뺨
(교통문화신문) 경상남도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에 지정되어 있던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을 기간 연장하여 재지정한다고 밝혔다. 경남 하동군 금남·금성면 일원 7.63㎢ 총 3,222필지가 대상이며,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지정기간은 2016년 11월 21일부터 2019년 11월 20일까지 3년간이다.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으로 재지정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의 개발지구는 갈사만 조선산업단지 2.44㎢, 두우레저단지 2.65㎢, 덕천에코시티 2.54㎢이다. 도는 지난 달 19일 경상남도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에 대한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재지정 사항을 경상남도 공보에 공고하였으며, 자세한 사항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하동사무소에서 일반인들이 열람할 수 있도록 하였다.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은 실수요자 중심의 토지거래를 유도하여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고 토지의 투기적인 거래와 급격한 지가상승을 방지하기 위하여 지정·운영되고 있다. 허가구역 내 주거지역은 180㎡, 상업지역 200㎡, 공업지역 660㎡, 녹지지역 100㎡, 기타지역 90㎡를 초과하는 면적의 토지거래는 토지소재 시·군청에 토지거래계약
(교통문화신문) 경상남도는 21일 오전 10시30분 류순현 경남도 행정부지사 주재로 제39보병사단, 진해기지사령부, 시·군부단체장, 담당 실·국·본부장 등이 참석하여 충무훈련 강평보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강평보고회는 민·관·군·경 4,300여 명이 참여해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실시된 2016년도 충무훈련의 성공적인 수행을 내실 있게 마무리하고 후속조치하기 위해 국민안전처 비상대비훈련과장의 연습결과 보고 등 각 기관별 후속조치계획을 확인 및 점검하는 회의로 진행되었다. 금년도 경남도 훈련은 4년 주기로 국민안전처 주관으로 실제훈련 위주 지역별 종합훈련인 충무훈련과 2년 주기로 통합방위본부 주관 하에 권역별 후방지역 종합훈련인 화랑훈련을 3년 주기로 변경 및 통합 실시하는 첫 번째 사례였다. 도는 훈련 기간 중 외부 전문평가관을 운영하여 지역 실정에 맞는 비상대비태세 확립방안을 검토하고 기술인력 269명, 차량 269대, 건설기계 35대가 동원훈련에 참여하였다. 또한, 도내 315개 읍·면·동별로 다중이용시설의 초동조치 실태와 민방위시설·장비의 관리상태를 점검하는 점검식 훈련과 항만시설(가포신항)·군사시설(39사단,
(교통문화신문) 일상생활 속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규제를 발굴해 도민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경남도내 일선 공무원들이 제안한 각종 규제개혁 방안들이 관심을 끌고 있다. 경상남도는 공무원들의 규제개혁 마인드 제고와 규제개혁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지난 17일 「규제개혁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고 16명의 규제개혁 우수자를 시상했다고 밝혔다. 도는 연초부터 중점 추진해 온 지역현장 맞춤형 규제 및 생활불편규제 분야의 각종 규제를 해결한 사례를 발굴·시상하기 위해 지난달 말부터 169건을 대상으로 1차 예비심사를 거쳐 최우수 2명, 우수 6명, 장려 8명을 선정했다. 최종 선정에는 경상남도규제개혁위원회 민간위원 등 심사위원 평가 점수 80%에 방청객 모바일 투표 점수 20%가 반영됐다. 최우수상은 ‘곤충 활용 폐기물 보관시설 기준 완화’를 제안하고 해결한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의 이흥수 연구사와 ‘발효차 유통기한을 제조일자로 변경 표시토록 규제 완화’를 건의해 개선한 하동군 전혜전 주무관이 차지했다. 우수상은 ‘부모가 세대를 달리하는 자녀의 초본열람 및 교부신청을 가능토록 개선’을 건의해 주민등록법이 개정되도록 한 함양군 우은영
(교통문화신문) 경기도가 김장철을 맞아 22일부터 28일까지 김장재료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은 최근 김장재료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중국산 배추, 김치, 고추 등을 국산으로 둔갑해 판매하는 사례가 늘 것으로 예상되어 실시되는 것이다. 도는 점검반을 편성해 도내 31개 시군 농축수산물 유통 중·대형 매장과 제조·가공 업체, 판매장, 전통시장 등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점검은 배추, 고춧가루, 마늘, 젓갈류, 굴, 삼겹살, 목살 등의 김장재료를 대상으로 ▲원산지 미표시나 표시기준?방법 위반 여부 ▲원산지 거짓표시나 혼동가능 표시 여부 ▲원산지가 표시된 영수증 혹은 거래 증빙자료 보관 여부 등 원산지 부정 유통에 관해 실시된다. 원산지 거짓 표시 등 중대 위반 사항 업소에는 형사고발 등으로 강력히 대응할 방침이라고 도는 밝혔다. 이 밖에도 도는 농식품 소매점과 음식점에 원산지 표시판을 배부하고 표시방법을 안내하는 등의 지도도 병행할 예정이다. 올바른 원산지 표시방법은 음식명 바로 옆이나 밑에 원료 농수산물명과 원산지를 표시하는 것으로 품목이 혼합된 경우 각각의 원산지가 모두 표시돼야 한다.
(교통문화신문) 경기도가 최근 급변하는 기업 경영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찾아가는 비즈센터 기업컨설팅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기업컨설팅 컨퍼런스는 도 주최, 경기과학기술원 주관으로 22일 낮 12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B1F)에서 개최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판교테크노밸리 중소기업 관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강연과 기업 비즈니스 분야 개별 컨설팅을 실시한다. 강연은 기조강연과 특별강연으로 진행된다. 선대인 경제연구소장이 ‘국내·외 경제패러다임 변화와 대응전략’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발표하고 이어 한상기 카이스트 교수와 임용일 한국 BoB경영연구소장이 특별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상기 교수는 ‘인공지능기술의 사회적 영향력 및 이슈, 기업의 대응전략’을 주제로, 임용일 소장은 ‘경영환경의 혁신에 대한 조직의 잠재적 논점과 해결방안 도출’을 주제로 기업 경영환경 변화와 관련된 주요 이슈에 대해 강의한다. 기업 비즈니스 분야 개별 컨설팅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고용노동부 성남지청,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IBK기업은행, K-ICT 디바이스랩, 코렌FNC(Future Network Center), 경기과기원에서 장비,
(교통문화신문) 울산광역시는 11월 21일 오후 4시 롯데시티호텔 울산 2층 소연회장에서 공유교통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유교통 활성화 방안 모색’ 주제로 ‘2016년 울산교통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울산교통포럼은 공공기관 및 혁신도시 이전기관의 주차장 및 교통수단 부족 등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카풀, 카쉐어링, 주차공유 등 공유교통 서비스 도입을 검토하고, 이를 통해 울산시에 적합한 교통 수요관리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개회식, 주제발표, 토론 및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된다. 이정범 대전발전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이 ‘주차공유 도입의 의미와 개선방안’을, 도명식 한밭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가 ‘공공기관 카풀 활성화 방안’을, 이상용 지속가능 도시연구소 소장이 ‘카쉐어링을 통한 교통 수요관리 방안’을 주제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권영인 한국교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좌장으로 국토교통부 신 교통개발과 김희천 과장, LH 주택토지연구소 변완희 선임연구원, 소카 천창익 본부장, 울산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김재홍 교수, 김대호 울산시 교통건설국장 등이 공유교통 활성화에 관해 토론한다. 울산광역시 관계자는 “도로
(교통문화신문) 울산광역시는 남구, 울주군,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11월 21일~11월 25일 ‘국가산업단지 도로굴착 현장 사고예방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국가산업단지 내 삼양사 앞 등 5개 도로 굴착현장이다. 점검 내용은 △도로굴착 준수사항(굴착 전 사전협의, 지하 1m 이상 인력 터파기 등) 이행여부 △지하배관 관리자 입회여부(허가자, 기존 지하배관 관리자 등) △교통소통 대책 및 비상 연락망 준수 등이다. 울산광역시 관계자는 “지하배관 사고 대부분이 도로 굴착 공사 시 부주의로 인해 발생되고 있어 연중 지속적으로 지하배관 안전관리를 강화해 갈 계획이며, 도로굴착 시공사에서는 사고 발생 시 엄중 처벌됨을 감안하여 인력 터파기 등 허가 규정을 엄격하게 지켜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울산광역시는 도로굴착 공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유관기관 지하배관 안전관리 대책회의(2016.4.7) △도로굴착 시공사 간담회 개최(2016.4.18) △도로굴착 실무자 회의(2016.4.25) △국가산단 고압가스 배관 합동점검(2016.9.20) △지진대비 산업단지 내진성능향상 특별강연회(2016.11.28) 등 연중 지하배관 사고 예방
(교통문화신문) 전남지역 사회단체들이 남도의 품격을 높이고 자랑스러운 전남을 만들기 위해 나섰다. 전라남도사회단체연합회(회장 황금영)는 18일 전남도립도서관에서 200여 명의 연합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단체 역량 강화 및 지역 발전을 위한 사회단체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정수복 사회학자의 ‘시민사회론으로 보는 지역사회단체의 역할’ 특강과, 회원 단체들의 발전 방안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황금영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그동안 사회단체들이 각각 고유의 목적사업을 추진하면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왔지만, 개별 단체 단위로 이뤄져 효과가 적었다”며 “이제부터라도 단체가 힘을 모아 지역의 수준을 한 차원 높임으로써 자랑스러운 전남을 만들어가자”고 밝혔다.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도가 올해 고용노동부로부터 일자리종합대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 관광객 및 관광만족도 조사에서 전국 2위, 산업평화부문 10년 연속 우수, 8년 연속 출산율 전국 1위 등 여러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 모든 성과는 각계 지도자와 도민 덕분으로, 내년에는 더욱 분발해 더 좋은 성과를 거두겠다”며 “전남에 대해
(교통문화신문) 광주트라우마센터는 오는 22일 오후 7시 5·18기념문화센터 대동홀에서 올해 아홉 번째 ‘치유의 인문학’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치유의 인문학’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방송영상과 교수로 재직 중인 김진혁 교수를 초빙해 ‘지식채널e와 메시지’를 주제로 진행된다. 김 교수는 2005년 9월부터 2008년 8월까지 EBS ‘지식채널e’를 기획·연출했으며, 현재 독립언론 뉴스타파에서 ‘김진혁의 5Minutes’를 제작하고 있다. 한편 ‘치유의 인문학’은 광주를 치유 공동체, 인권과 평화의 도시로 만들기 위해 지난 2013년 7월부터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광주트라우마센터가 주관하는 공개 강연이다. 강연은 누구나 무료 참석할 수 있고, 홈페이지(http://tnt.gwangju.go.kr)에서 올해 전체 일정과 내용을 확인하고 사전 접수도 할 수 있다. 이후 12월 예정된 소설가 한강 씨의 강연을 끝으로 올해 ‘치유의 인문학’ 공개 강연은 마무리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