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신문) 차차동인전이 ‘작은동행전’이란 주제로 9회 차차동인전 정기전을 갖는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25일 오후4시 충주문화회관 전시실에서 회원들과 지역인사 등 80여 명을 초청해 개막식을 갖고, 회원들의 작품 50점을 선보인다. 차차동인전은 충주지역 예술가들의 모임으로, 도자기와 문학의 만남이란 주제로 2008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다. 오는 12월 1일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시민들의 정서를 한층 풍성하게 채워 줄 것이다. 오명원 회장은 “전시회를 통해 우리의 삶과 여유를 되찾는 시간을 가져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통문화신문) 모든 학교구성원과 총동문회, 학교운영위원회 그리고 학생들의 손편지가 하나 되어 아름다운 학교의 전통을 이어나가는 학교가 있다. 지난 26일 오창고등학교 운동장에서는 이 학교 4-H 단원들과 학부모, 학교운영위원회, 총동문회 임원, 교직원 등 총 70여명이 모여 한마음으로 ‘김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3년부터 4년 동안 이어져 온 사랑나눔 행사를 위한 자발적인 참여 모습이었다. 따뜻한 마음이 담긴 김치는 쌀 70포대와 함께 28일 오창읍주민센터(읍장 이현석)에 전달됐다. 쌀 70포대는 ‘지역마라톤 그랜드슬램’에 도전한 오창고 학생들이 청원생명쌀 대청호마라톤대회와 반기문 마라톤대회 완주 후 받은 상품이었다. 쌀과 김치는 주민센터를 통해 오창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지역사회와 함께 행복한 학교로서의 아름다운 모습을 전하는 것은 이번만이 아니었다. 지난 11일에도 농업인의 날을 맞이해 이 학교 청어람단 동아리가 학교 인접 마을인 오창읍 괴정리의 가정을 가가호호 방문해 가래떡과 보리떡에 감사의 손편지를 얹어 농민들에게 전달했다. 오창고 관계자는 “모든 교육가족이 힘을 합쳐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교통문화신문) 충북농업기술원은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도 농업기술원에서 2017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에 강사로 활동 할 충북도내 각 시군 연구·지도직 공무원 150명을 대상으로 현장 강사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충북도의 농정시책과 농촌진흥기관에서 연구개발한 새로운 농업기술 정보, 6차산업 활성화 방안, 유기농 특화도 육성 방안, 친환경농업에 대한 다양한 기술 등 필요한 정보와 기술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추진하는 전문교육이다. 분야별 과정 편성은 식량작물·원예·도시농업, 특용작물, 6차산업·농업경영 등 4개 과정으로 추진되며, 축산분야는 최근 AI 발생에 따라 이번 교육과정에서 제외됐다. 도 농업기술원 지원기획과 한병수 과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새롭게 바뀌는 농업정책과 새로 개발된 농업기술이 내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에게 빠짐없이 전달되기를 바란다.”며“내년 1월 부터 각 시군농업기술센터별로 이루어지는 새해농업인실용교육에 많은 농업인과 귀농인이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교통문화신문) 거창군은 겨울을 맞아 도로의 안전성 확보와 이용자의 편의 도모를 위해 ‘겨울철 설해 예방 종합 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12월부터 내년 3월말까지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1월까지 설해대책 준비·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제설용 장비인 굴삭기, 덤프트럭, 살포기 등 제설장비 255대를 정비했다. 제설용 모래와 소금, 염화칼슘 등 2,300여 톤을 확보해 제설 사전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위임국도, 지방도, 군도, 농어촌도로의 급경사지와 사고예방지역을 중심으로 모래 주머니 20,000여 개와 적사함을 설치·완료했다. 군은 제설관련 시스템을 구축하고 제설차량에 GPS를 부착해, 현장에서 작업 진행사항을 실시간으로 알 수 있다. 주요 상습 제설지역에는 CCTV를 설치해, 보다 효율적인 제설 작업도 수행 가능하다고 밝혔다. 제설작업을 총괄하고 있는 전정규 건설과장은 “기상 상황에 따라 3단계로 나눠 비상근무를 실시할 예정이다. 근무를 통해 강설량 관측과 상황을 분석하고, 읍·면 유관리관 등 통합체계를 유지해, 설해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군민들은 강설 시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치우기를 스스로 진행해 제설작업
(교통문화신문) 경남교육청은 지난 24일 원서접수를 마감한 도내 전기 특수목적고 중에서 외국어고는 모두 325명 정원에 528명이 지원해 평균 1.62대1, 예술고는 120명 정원에 99명이 지원해 0.8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또 특성화고는 총 5,228명 정원 중 특별전형에 735명이 합격해 일반전형 4,493명 모집 정원에 4,164명이 지원해 평균 0.9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자기주도학습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외국어고는 김해외고 1.78대1, 경남외고 1.53대1로 각각 지난해 2.03대1, 1.74대1에 비해 경쟁률이 소폭 하락했고 경남예술고는 지원자가 정원에 미달된 0.8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특성화고는 평균경쟁률이 0.93대1로 지난해 1.12대1보다 소폭 하락했으며 총 38학교(고등기술고 포함) 중 지원자가 정원에 미달한 학교는 21교로 지난해보다 두 배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성화고 중에서 가장 많은 학생을 모집하는 창원기계공고는 423명 모집에 412명이 지원해 0.97대1, 369명을 모집하는 김해건설공고는 386명이 지원해 1.05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경남항공고 1.43대1, 경남자영
(교통문화신문) 경상남도는 한파, 대설, 화재 등으로 인한 겨울철 축산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겨울철 축산재해 예방대책’을 마련하고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 겨울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나, 대륙고기압 확장에 따라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는 날이 전년보다 많아지고, 맑고 건조한 날이 자주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한파·대설로 인한 재해 위험성이 높아지고, 축사 난방기 사용이 늘어나면서 축사화재 우려가 커짐에 따라, 사전 예방활동과 피해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이번 대책을 마련했다고 도는 설명했다. 도가 추진하는 이번 예방대책은 한파, 대설에 대비하여 가축과 축산시설의 안전관리를 통한 농가의 재해 대응력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겨울철 가축 사양관리, ▲축산시설 사전 안전관리, ▲축사화재 예방, ▲축산재해 상황체계 구축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먼저, 도는 한파, 대설 등 기상특보 발령 시 신속한 기상상황 전파와 축산재해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28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축산재해대책상황팀’을 설치·운영한다. 상황팀은 축산과장을 팀장으로 상황관리반·기술지원반·신속
(교통문화신문) 생활개선경상남도연합회가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전통식문화 실천의 일환으로 전통고추장 만들기와 불우이웃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군별 다문화가족 여성대표들과 생활개선회 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도농업기술원 농촌생활문화관에서 28일부터 이틀간 실시한다. 첫날은 전통고추장에 대한 특징과 이해, 종류에 대한 이론교육을 실시하고, 오후부터 본격적인 고추장만들기 실습을 통해 참석한 회원 전원이 정성어린 전통고추장 600kg을 만들었다. 만들어진 고추장은 행사 이틀째 되는 날에 관내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전통고추장’으로 전달하게 되는데, 시·군에서 미리 선정한 불우이웃 300여 세대와 복지시설로 배달된다. 한편, 생활개선회경남도연합회는 매년 연말을 앞두고 이와 같이 전통고추장을 직접 담가 필요한 이웃과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신은숙 생활개선경남도연합회장은 “올해는 김장비용이 예년에 비해 크게 올라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비록 많지는 않지만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을 담아 필요한 곳에 도움을 준다는 것만으로도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교통문화신문) 경남도농업기술원이 전통발효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우리 농산물의 부가가치 창출을 통한 신 소득원 개발을 위한 전통주 제조교육을 28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해 상반기에 실시했던 ‘우리 농산물을 이용한 전통발효식품 교육’을 이수한 교육생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여 전통주 제조교육 중에서도 고급과정으로 진행되었다. 도 농업기술원은 이날 다현 발효마을 전선자 대표를 강사로 초빙해, 전통주 제조에 관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였다. 주요내용으로는 전통주 재료인 누룩의 종류에 대한 교육과 현미경 실습, 곡식의 형태 배합에 따른 전통주의 비교 분석하고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연화주곡과 연화주 실습을 통해 직접 조제하여 시음까지 해 보는 기회도 가졌다. 교육에 참가한 안상미 씨는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우리 쌀 소비 촉진과 더불어 농업인들에게 새로운 소득원을 창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전통발효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신데 대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교통문화신문) 군위군기독회연합회는 지난 11월 26일 오후 5시 군위군 팔각정 앞에서 김영만 군수, 김영호 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강기택 군위경찰서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탄트리 사랑의 불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군위성결교회 다드림찬양단의 성탄찬양에 이어 문덕교회 이성복 목사의 설교, 군위중앙교회 김덕수 목사 기도 후 성탄트리 점등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영만 군수는 "가장 낮은 목자에게 예수님 성탄을 가장 먼저 알린 그 뜻을 되새기며 외면받고 소외당하는 이웃들에게 사랑과 축복의 빛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통문화신문) 영주시가 28일 풍기광복체육공원에서 ‘광복게이트볼장 개장기념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영주시게이트볼연합회가 주최하고 풍기제일교회 게이트클럽 주관으로 임원·선수 150명이 참석해 지역 어르신들의 친목도모와 건전한 여가선용 기회 제공을 위해 열렸다. 시는 총사업비 2억원으로 풍기광복체육공원에 기존의 클레이(흙)구장을 인조잔디 게이트볼장으로 바꾸고 청소년 동아리 활동 및 휴식공간 제공을 위해 풋살구장 1면도 추가로 건립해 건전한 생활 스포츠 환경을 조성했다. 김천규 게이트볼연합회장은 “인조잔디 구장으로 바뀐 최적의 경기장에서 게이트볼 대회가 개최돼 매우 기쁘다”며, “이 대회를 통해 보다 건강한 여가생활을 보내시고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멋진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풍기읍을 비롯한 주변지역 어르신들과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생활과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 광복체육공원을 개·보수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여가활동 지원 등 노인복지 개선사업에 더욱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교통문화신문) (사)한국여성농업인경주시연합회은 25일 경주시 성동동 소재 KT 건물 앞에서 떡국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경주 쌀 소비촉진과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하여 떡국떡 판매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말숙 회장 외 50여명의 한여농 회원들이 직접 생산한 쌀로 현장에서 손수 떡국을 끓여 어르신들과 시민 600여명에게 떡국을 대접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최양식 경주시장 내외과 윤병길 시의회 경제도시위원장은 이날 무료 급식 현장을 찾아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김말숙 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려운 독거노인들을 위해 회원들이 생산한 쌀로 직접 떡국을 대접하게 되어 보람을 느끼고, 경주쌀 소비촉진 행사에 각급 기관단체장님 등 동참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한다”고 말했다.
(교통문화신문) 경북 안동시 풍산읍 죽전리에서 사과를 재배하고 있는 손병규(56)·진희영(48) 부부는 사과 수확이 끝나고도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새벽 5시면 일어나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들어 온 주문량을 택배로 보내기 위한 박스작업을 시작한다. 선별과정을 거쳐 한 주 동안 들어 온 50∼60개 박스 작업을 정성껏 하다보면 오전이 훌쩍 지난다. 포장된 사과는 오후 3시쯤 우체국에서 가지러 오거나 물량이 많을 경우 화물차로 직접 우체국까지 운반해 택배로 보낸다고 한다. 이들 부부는 ‘사과공주’라는 브랜드로 지난 2011년부터 전자상거래법에 의한 통산판매업을 등록하고 인터넷직거래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단골고객들은 모바일을 통해서 들어오는 주문도 적지 않다. 최근 생산된 부사의 경우 10㎏들이 한 상자 당 4만3천원에서 3만5천원을 받고, 5㎏들이는 2만5천원 선에 판매하고 있다. 안동시농산물도매시장에 출하되는 20㎏들이 한상자당 평균 가격이 3만원에 미치지 못하는 것을 감안하면 포장비와 택배비를 제외하고도 30% 이상 수익이 늘어난 수치다. 올가을 들어서만 2천만원이 넘는 매출을 올렸고, 연간 5천만 원 이상의 거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교통문화신문) 군위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지난 11월 25일 관내 중, 고학생들 중 희망자를 선정하여 ‘너와 나, 우리(Wee)’라는 주제로 희망어울림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희망 어울림 체험프로그램은 기존 Wee센터 상담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 중 희망자를 선정, 관내 특수학급 학생들과 연계하여 함께 하는 체험 프로그램 형식으로 진행하였고, 서로 돕고 배우는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자아정체감 형성과 학업이라는 심리 사회적 과제를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평소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고, 자신에 대한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도록 대가야 문화 체험 프로그램과 치즈, 피자, 소시지 만들기 프로그램을 제공하였고, 어렵지 않게 참여할 수 있어 참여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참석학생 중 한 명은 “막상 오기는 힘들었지만 내가 만든 것들을 친구들과 나누고 즐길수 있어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하였다. 김덕희 교육지원과장은 관내 학생들을 위해 보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며, 무엇보다 학업중단 업는 학교와 학교폭력 없는 교실 문화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교통문화신문) 경상북도는 민선6기 출범 중반을 지난 시간적 배경과 도청 이전이라는 공간적 변화를 맞아 민선6기 도정 슬로건으로 채택·추진 중인‘사람중심, 경북세상’에 대한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슈화된 우수·차별사례를 발굴,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11월 28일부터 12월 30일까지 33일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사람 中心, 차별 없는 世上’이란 주제로 우수사례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누구나 사람대접 받고, 차별받지 않는 사람냄새 나는 공동체 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경상북도가 전 국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체감할 수 있는 각종 정책을 개발하기 위한 방안으로 기획됐다. 공모 주제는 ‘사람 中心, 차별 없는 世上’으로, 현장에서 체험한 공감가능한 감동적인 사례(Best), 극복되어야 할 차별사례(Worst)를 제안받는다. 공모 분야는 4개 분야로 ▲사회복지 분야(장애인, 교육, 여성, 다문화 등) ▲지역경제 분야(기업간 상생협력, 근로조건·환경 개선 등) ▲문화체육 분야(소외지역·계층 문화향수권 확대) ▲기타(공모주제와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분야) 등으로 우수사례 및 개선과제를 제안하고자 하는 국민은 경상북도 홈페이지(www.gb.go.kr
(교통문화신문) 지난 10월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에서 서울시 거주 여대생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여대생들이 가장 일하고 싶은 분야는 ‘문화·예술관련직’이 가장 많은 응답을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는 ‘경영·회계·사무관리직’이 많은 응답을 높게 나타났으며, ‘교육 및 연구관리직’과 ‘디자인·방송관련직’이 그 뒤를 이었다고 한다. 취업 시 가장 큰 장애물로 여기는 것은 ‘인맥(네트워크)’가 27.8%로 가장 많은 답변을 얻었으며, 그 다음이 ‘자격증 및 어학능력’이 26.5%를 차지했다. 이를 통해 학점, 자격증 등 ‘스펙쌓기’ 외에도, 재학 중 취업 희망 업종별 또는 해당 직무의 핵심역량 등을 파악한 여대생을 위한 체계적 지원의 필요성을 알 수 있다.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에서는 이 같은 청년여성의 취업과 경력개발 지원을 위해, 29일(화) 오후2시 이화여대 이화·삼성교육문화관에서 ‘청년여성의 일자리와 경력개발 방안’을 주제로 「2016년 제2회 여성일자리비전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청년여성이 원하는 일자리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와 현재 청년여성의 취업준비 및 경력개발 실태를 살펴보고, 이들의 경력개발 지원을 위한 학교 내 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