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서울특별시교육연수원(원장 조용)은 12월 2일부터 12월 9일까지 3기에 걸쳐 유·초·중등교원, 교육전문직, 교육 행정직 등 600명을 대상으로 교육연수원에서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인공지능 시대가 몰고 올 미래 변화인 불확실성과 불안이 커지는 현실에 대하여 적절한 대응 방안을 찾고 미래 학생들의 바람직한 성장을 조력할 수 있는 교원의 역량을 신장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인공지능 시대가 몰고 올 미래의 변화는 앨빈 토플러의 지적대로 현재의 우리가 예측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고 예측하지 못하는 방식일 것이다. 서울시교육청은 미래 사회의 변화에 대응하고, 미래 학생들의 바람직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미래교육준비협의체를 운영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서울교육연수원도 우리 학생들의 성장과 적응을 지원해야 할 교원들에게 앞으로 살아갈 미래의 모습을 조망해 보고 교육의 방향성을 생각해 보는 를 운영한다. 연수는 3기로 구성되며, 저명한 인사들을 초청하여 미래 사회에 대한 식견을 구하고 전반적인 미래상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미래 교육에 대한 방향성을 탐색해본다. 1기는 송길영 부사장(다음소프트
(교통문화신문) 안덕초등학교는 지난 12월 1일(목) 화순경로당에서 사제가 동행하는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본교 교사들을 비롯해 3학년부터 6학년까지 15명의 학생이 학교에서 그 동안 배우고 익힌 리코더와 오카리나 연주, 노래 등을 어르신들 앞에서 발표하며 즐거움을 드렸다. 재능 발표 후에는 어르신들의 어깨를 주물러 드리고 큰 절을 드리며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통해 교사와 학생들은 웃어른에 대한 존경과 감사하는 마음을 기르고 함께 살아가는 이웃을 위해 나누는 기쁨이라는 소중한 배움을 얻었다.
(교통문화신문) 전라남도와 나주시는 나주에 건립 중인 호남권 친환경농산물 종합물류센터의 위탁운영 주체로 농협경제지주(주)가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농협은 심사평가에서 우리나라 대표 농업 공기업으로서 친환경물류센터를 장기적이고 안정적으로 책임경영이 가능하다는 점, 친환경농산물 생산출하에 큰 비중(39%)을 차지하고 있어 친환경농산물의 전국적인 유통망 확보가 가능하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농업인을 위한 경제적 측면의 공익 향상과 농촌에서의 사회적 역할, 산지와 소비지의 유통 경험 등에서 미래 먹거리인 친환경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농협중앙회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도 한몫 했다. 이에 앞서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의뢰하여 진행한 물류센터 운영 효율화 방안 연구용역에서도 농협중앙회의 경제적 타당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친환경농산물 시장은 학교급식, 생협 등과 생산자가 직거래 등으로 유통판매하는 구조로 돼 있어 전문화된 산지 유통 주체가 육성되지 못함으로써 일반 농산물처럼 판로가 활성화되지 못했다. 전라남도와 나주시는 농협의 위탁운영 참여로 농협 하나로마트뿐만 아니라 전국 친환경 매장에 전남 친환경농산물 판로 개
(교통문화신문) 충청북도교육청는 2일 교육정보원에서 도내 초·중·고 통일·안보교육 업무 담당교사와 통일교육·나라사랑 연구시범학교 담당자 50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 통일교육 활성화를 위한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통일·안보환경 변화와 학교 통일교육’이란 주제로 통일교육원 이미경 교수의 특강으로 시작됐다. 특강을 통해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한반도 주변을 둘러싼 국내외적 정치지형, 환경 변화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충북대 박걸순 교수는 주변국의 역사에 대한 설명과 분석으로 통일교육과 역사인식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특강 후 각급 학교에서 실천한 다양하고 풍성한 통일교육 프로그램과 특색있는 교육활동 사례 나눔 등 소통의 자리도 마련됐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통일 미래사회 대비를 위해 학생들이 건전하고 올바른 통일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학교 통일교육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교통문화신문) 제28회 경상남도아동위원대회가 1일부터 2일까지 창녕 부곡하와이호텔에서 개최되었다고 한다. 경상남도아동위원협의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아동위원협의회의 올 한해 활동을 결산하고 아동위원 간 정보교환과 화합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한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순삼 경남아동위원협의회 명예회장과, 신종우 창녕부군수를 비롯한 내빈들과 도내 각 지역 아동위원 300여 명이 참석했다. 개회식에서 아동위원 선서 및 경상남도지사 표창, 경상남도 아동위원협의회장상 등 올 한해 아동복지향상에 기여한 아동위원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이어서 특강과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재인식하고 학대추방을 위한 결의를 다짐하는 아동학대추방결의대회를 실시했다. 한편, 경상남도아동위원협의회는 1989년 전국에서 처음 결성돼 지역 내 모든 아동들이 차별 없이 사랑받으며 안전하게 클 수 있도록 아동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여름수련대회와 아동위원 역량강화 교육, 아동위원대회를 통해 아동위원 역할에 대한 인식을 명확히 하고 활동사항을 점검하며, 어려운 세대 아동 자아 존중감 향상 캠프, 아동학대예방지킴이 사업 등 아동의 사회활동 의욕을 고취하고
(교통문화신문)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되면서, 다소 움츠렸던 어깨를 활짝 열어 줄 다채로운 겨울축제가 경남에서 개최된다고 한다. 겨울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얼음’이다. 영롱한 얼음조각 작품도 감상하고, 신나는 겨울놀이도 즐길 수 있는 축제가 거창 금원산자연휴양림과 창녕 부곡하와이에서 개최된다. 올해 10회를 맞이하는 금원산 얼음축제는 오는 12월 29일부터 내년 1월 22일까지 25일간 개최된다. 축제장 주변 계곡의 살수배경얼음이 만들어내는 멋진 풍광과 다양한 얼음조각들을 감상할 수 있고, 얼음 썰매장, 얼음 미끄럼틀, 전통놀이 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겨울놀이 체험이 마련되어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관광명소가 되고 있다. 창녕 부곡하와이에서도 12월말부터 1월말까지 얼음나라 얼음조각축제가 개최된다. 부곡하와이 얼음조각축제는 매년 새로운 테마로 관광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최고의 겨울 축제이다. 각양각색의 얼음 조각품과 얼음 터널, 얼음 미끄럼틀 등 체험 프로그램, 즐거운 공연과 쇼에 창녕 부곡에서만 즐길 수 있는 보양 온천까지 더해져 부곡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축제하면 빼놓을
(교통문화신문) 경상북도 청도교육지원청은 12월 1일(목) 지역교육청 주관으로 조손 가정 학생들과 할머니, 할아버지를 모시고 ‘할매·할배와 함께하는 행복 캠프’를 떠났다고 밝혔다. 참가자는 조손가정, 조부모와 함께 거주하는 학생 및 조부모 15가구 31명, 인솔자 5명으로 구성되었다. 행복 캠프는 조손가정 학생들이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캠프에 참여함으로써 세대 간 소통을 높이고, 조부모의 지혜를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원하여 자존감 고취 및 창의적 인성 함양과 인성교육의 장을 마련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은 “경주월드에서 놀이기구도 타고 천년의 역사가 숨쉬는 경주를 둘러보아 기분이 좋고,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우리가 자주 쓰는 말에 대해 잘 몰라 하시는데 요즘 쓰는 말을 알려드리니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좋아하셔서 뿌듯했다.”고 말했다.
(교통문화신문) 경상북도는 동절기를 맞아 목조문화재 화재예방 활동과 문화재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총력전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12월 2일부터 15일까지 2주간에 걸쳐 목조문화재 화재예방 일제점검 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일제점검은 시·군, 한국전기안전공사,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도내 전체 목조문화재에 대해 화재발생 위험요인 제거, 방재시설 작동여부, 안전요원 근무실태 등 전반적인 점검을 통해 목조문화재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문화재재난 발생을 근원적으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경북도내 목조문화재는 770개소로 전국에서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으며, 목조문화재는 다른 재해에 비해 화재에 특히 취약한 만큼 예방과 화재발생 초동진압 체계 구축으로 재난으로부터 문화재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꼭 필요한 특별점검이다, 서원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목조문화재 화재예방 특별점검은 목조문화재의 화재 취약성을 사전에 점검하고 시·군, 문화재 관리자의 경각심을 고취하겠다”며, “앞으로도 경북도는 문화재 재난예방대책, 화재진화, 유관기관 협조 등 선제적 점검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교통문화신문) 경상북도는 신속한 현장출동과 도민 안전서비스 강화를 위해 노후 소방장비 보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소방차를 비롯한 소방공무원 개인안전장비는 재난 현장에 가장 먼저 출동해 도민의 안전을 지켜주는 소방관들의 현장활동에 필수적 요소로 안전하고 최고의 성능을 항상 발휘해야 한다. 노후된 소방장비는 소방관들의 안전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도민의 안전문제와 직결된 중요한 사항으로 그동안 소방본부는 소방장비 노후율을 낮추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소방본부는 소방안전교부세와 도비로 현장활동에 가장 중요한 소방공무원의 개인안전장비, 소방차량, 구조장비 등 전 분야에 노후장비로 인한 현장대응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장비 개선 예산을 대폭 증액했다. 그 결과 2015년부터 개인안전장비 분야는 공기호흡기, 방화복 등의 노후율은 0%를 달성했고, 소방차량은 2015년초 노후율이 약 18%였으나, 2015년 106대, 2016년 108대를 보강해 현재는 노후율이 4%로 감소할 정도로 예산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특히 고층건물 인명구조에 필수 장비인 고가굴절차와 고가사다리차를 기간 중 12대를 보강해 차량 고장으로 인한 출동 소
(교통문화신문) 경기도가 ‘굿모닝 경기! 숨, 쉼 경기 친환경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하고 2일부터 19일까지 성남, 의정부, 안양 등에서 릴레이 전시회를 개최한다. 도는 지난 10월 12일부터 11월 20일까지 진행된 굿모닝 경기! 숨, 쉼 경기 친환경 공모전 결과 UCC와 아이디어 체험수기 및 제안, 포스터 및 표어 등 3개 부문에서 총 36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수상작은 UCC 부문 349개, 아이디어 체험수기 및 제안 부문 665개, 포스터 및 표어부문에서 2,142개 등 총 2,974개의 참가작품 중 2차례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UCC 부문 대상은 ‘자연은 다시 살 수 없습니다’를 발표한 인영주 씨에게 돌아갔다. 이 작품은 사람들이 환경오염의 심각성은 인지하고 있으나 실천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담은 영상으로 생활 속 환경보전 활동의 필요성을 전하고 있다. 아이디어 체험 수기 및 제안 부문 대상에서는 ‘공용자전거와 에너지 저장시스템을 활용한 에너지 절약 방안’을 발표한 김수진 씨와 장은서 씨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아이디어는 기존 시민공용자전거 시스템과 신기술인 ESS(에너지저장장치)를 활용해 에너지를 생산하
(교통문화신문) 강원도교육청은「2017학년도 강원도 공·사립 중등학교[보건·사서·전문상담·특수(중등)포함]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제1차 시험을 3일 오전 9시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1차 응시인원은 2,388명으로 남춘천중, 남춘천여중, 춘천중, 소양중 등에 설치한 시험장 4곳에서 과목별로 나눠서 실시한다. 1교시(9:10~10:00, 60분)는 교육학을 시작으로, 2교시(10:40~12:10, 90분)는 전공A, 3교시 전공B(12:50~14:20, 90분)로 실시하며, 응시자는 이날 오전 8시 30분까지 시험장에 입실해야 한다. 수험생은 수험표, 신분증, 지워지거나 번지지 않는 검은색 필기구를 준비해야 하며, 답안을 작성할 때 연필, 사인펜, 수정테이프는 쓸 수 없다. 이번 1차 시험 합격자는 다음달 3일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발표하며, 이후 2차 시험 가운데 실기평가는 1월 11일에, 수업 실연은 1월 17일에, 교직 적성 심층면접은 1월 18일에 있다. 최종 합격 여부는 2월 3일에 도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통문화신문) 충청북도학생교육문화원은 1일 오전 11시 도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창작 가무극 ‘윤동주, 달을 쏘다’를 성황리에 공연했다고 밝혔다. 서울예술단의 ‘윤동주, 달을 쏘다’는 혼자서는 감당하기 어려운 역사적 상황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시를 통해 극복하고 저항했던 시인 윤동주의 삶을 감동적인 춤과 노래로 담아낸 공연이다. 이날 공연에는 수능이 끝난 도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 1,000여명이 관람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연은 학생교육문화원의 자체 기획공연으로 추진되었으며,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2016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국립예술단체 우수공연’으로 선정된 작품이다. 학생교육문화원 관계자는 “2017년도에도 수준 높고 다양한 장르의 기획공연을 유치하여 학생들이 정서적 안정과 건전한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오는 2일 같은 시각, 장소에서 한 차례 더 열릴 예정이다.
(교통문화신문)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은 2016년 12월 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2016 영양 꿈찾기 진로캠프’를 운영하였다. 이번 진로캠프는 영양 관내 중학교 학생 150 여명, 인솔교사 10명 등 총 160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올바른 진로의식을 갖추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여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으며, ‘나는 누구인가?’,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등 자존감을 키워주는 과정부터 목표을 세우고 실천하는 과정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캠프가 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 학생들이 진로 설계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얻고, 자신의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박상호 교육장은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찾고 더 멋진 인생을 설계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교통문화신문) 경기도교육청은 ‘2017학년도 경기 자유학년제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12월 1일부터 14일까지 교육지원청 및 학교 담당자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기 자유학년제’는 중학교 학생들이 1년 동안 시험 부담에서 벗어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토론·실습 등 학생 참여형으로 수업을 개선하고, 진로탐색 활동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이다. 추진 배경은 학부모 간담회, 자유학기제 연구학교 운영결과, 업무 담당자 워크숍, 설문조사 및 모니터링 등을 통해 자유학기의 단절화 우려, 자유학기와 일반학기의 연계·확대 등 자유학기제 성과 확산을 요구하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경기 자유학년제는 중학교 1학년 기간 동안 ‘자유학기’와 ‘연계자유학기’로 운영하는 데, 지필시험 형태의 총괄평가를 폐지하고 과정중심 수행평가를 실시하며, 고입 내신 성적에 교과활동 영역은 미반영하고, 학교생활기록부는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성장과 발달 정도를 문장으로 기록한다. ‘자유학기’는 기존 자유학기제의 교육과정, 수업과 평가 혁신, 자유학기 활동 등과 동일하게 운영한다. ‘연계자유학기’는 교육과정 편성 지침 내
(교통문화신문) 제남도서관에서는 지난 주말‘도서관ㆍ박물관 1관1단 전국대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지난 주말 11월 26일(토) 서울 용산아트홀 대극장에서 개최된 ‘도서관ㆍ박물관 1관1단 전국대회’는 전국에서 선정된 61개 기관 중 8개의 공연팀과 5개의 연극팀, 전시 및 체험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에서 제남도서관 소속 우쿨렐레 동아리 ‘샤카’는 연주팀으로 참가하였다. 이번 공연을 준비하고 무대에서 공연을 하기 까지 동아리회원들의 꾸준한 연습과 협동이 있었고, 우쿨렐레를 통한 음악활동으로 생활 속에서 활력을 충전하는 계기가 되는 등 즐거움의 시간을 늘려가고 있다. 이번 ‘도서관ㆍ박물관 1관1단’사업은 (주최)문화체육관광부, (주관)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의 공모에 6월초 선정되어 지금까지 사업운영에 동참하고 있다. 동아리회원들은 다양한 형식의 초청공연 및 공연봉사 등을 하면서 느끼는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개인연습 혹은 단체연습으로 연주의 즐거움을 키워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