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신문) “좌절하지 않으면, 언제든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패자부활의 꿈’을 꾸던 한 창업 실패자가 경기도의 ‘창업 실패자 재도전 특례보증’을 만나 재기에 성공에 화제다. 사연의 주인공은 유아용품 제조업체 ㈜바룩의 류병무 대표이다. 지난 2006년 류 씨는 수년간 디자인 회사에서 근무했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평소에 관심이 많던 유아용품 분야의 수출업체 A사를 설립했다. 창업 초기의 A사는 신선한 디자인을 무기로 매출은 승승장구했고, 주 거래처인 중국시장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었다. 이에 발맞춰 직원 수도 대폭 늘렸고 투자 규모도 과감하게 확대했다. 순조롭기만 했던 류 씨의 사업은 2008년 미국 발 글로벌 금융위기로 어려운 상황에 봉착했다. 중국 위안화의 가치가 폭등하면서 미처 환율에 대비하지 못해 순식간에 난관을 맞게 됐기 때문. 거래처와의 거래가 하나 둘씩 깨지기 시작했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자금 회전까지 막혀 손실액은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A사는 결국 2010년 부도처리 됐고 류 씨는 많은 부채를 떠안은 채 사업을 포기해야 했다. 이후 류 씨는 지인의 도움으로 동종업계에서 근무하며 개인회생제도를 통해 채무를 성실히 변제해 나가는 등
(교통문화신문) 대전광역시가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으로 구성된‘사회적경제기업 착한선물’카탈로그를 제작하여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홍보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기업 착한선물 카탈로그는 대전시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소비촉진을 위해 만들어졌다. 특히 지난 9월부터 시행된 부정청탁금지법에 발맞추어 5만 원 이내 130여개 상품 꾸러미를 담았다. 사회적기업 착한선물은 사회적경제기업에서 직접 재배하고 생산한 식품류(버섯, 들기름, 된장, 쿠키, 천연 조미료, 한과, 우리밀가루 등)과 생활용품(치약, 천연비누, 앞치마 등)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격대는 ▲천연비누, 된장, 수제차 등이 1만 원∼2만 원대 ▲한과 2만 원∼4만 원대 ▲들기름 2만 원∼3만 원대 ▲천연조미료 1만 원∼4만 원대 등 대부분 1만 원에서 5만 원 이내이다. 시 본청 실·과·소, 공사·공단 등 산하기관, 자치구, 관내 주요 300여개 주요 기업체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 기업은 어려운 이웃에게 일자리를 만들어 주는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기업으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구매하는 것은 착한소비의 선순환 구조로
(교통문화신문) 대전광역시가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자전거 이용 활성화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시는 자전거를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도심의 주요 축을 연결하는 간선 자전거도로망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다. 시는 올해 18억 원을 투자해 한밭대로 3.29㎞ 구간과 구암역 삼거리에서 충남대학교병원 네거리까지 6.17㎞에 자전거 도로 정비를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 8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대전의 자전거 도로는 연장이 총 748.75㎞에 이르게 된다. 시는 앞으로도 187억 원을 연차적으로 확보해 13개 노선 82㎞의 간선자전거 도로망을 추가로 구축할 계획이며, 기존 자전거 도로의 노면불량 보수 등 개선도 함께 추진한다. 이 밖에도 시는 지난 9월 행정자치부 공모사업인 자전거 보행자 겸용도로 안전도 개선사업에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8천만 원을 확보하고 도마동네거리 일원에 자전거 이용 구간을 내년 2월부터 정비해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성을 확보해나갈 계획이다. 대전광역시 손욱원 건설도로과장은“자전거 이용이 편리한 교통환경을 조성해 자동차 증가에 따른 공해와 에너지 문제 해결
(교통문화신문) 한국전력은 7일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 서울특별시교육청과 학교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조환익 사장과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협약 서명을 통해 양 기관은 서울의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옥상 유휴공간에 총 50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는 사업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한전은 햇빛새싹발전소(주)와 함께 서울에 위치한 5백개 참여 학교에 각각 최대 100kW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고 옥상부지 임대료로 해당 학교에 연 4백만원(1kW당 4만원)을 지급하며 학교 전기설비 무상점검, 에너지컨설팅(ESCO), 신재생에너지 체험학습장 구축, 전기 및 에너지 관련 교육활동 등의 지원방안도 모색할 것이다. 서울시교육청은 학교 태양광사업의 참여 학교 확보를 위한 홍보와 학교 현장조사 및 인·허가 등 제반 행정적 업무가 원활히 수행되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MOU는 지난 7월 대전시교육청과의 협약에 이어 두 번째로서 한전은 서울시교육청과 업무협약을 계기로 참여학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 태양광사업이 새로운 추진동력을 얻어 전국적으로 사업이 확대되길 기대하고 있으며 특히 관련 법·제도가
(교통문화신문) 서울시복지재단內 서울사회복지공익법센터(이하 공익법센터)는 7일 성북구와 빚의 대물림 방지를 위한 원스톱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한정승인·상속포기 법률지원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부모 등 가족의 빚을 물려받지 않으려면 사망일로부터 3개월 내에 법원에 한정승인이나 상속포기 신청을 하도록 하고 있지만, 이를 알지 못하거나 장례를 치르느라 경황이 없어 신청기간을 놓치고 부모 등 가족의 빚을 물려받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빚보다 재산이 많은 경우는 문제되지 않지만 취약계층의 경우 대부분 빚이 더 많기 때문에 빈곤을 대물림하는 피해를 입게 된다. 정부는 현재 부모 등 가족의 사망신고 시 망인의 부채를 간단히 조회해 볼 수 있도록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부채를 발견하더라도 별도로 법원에 한정승인이나 상속포기 신청을 해야 한다는 점에 대해서는 안내만 하는데 그치고 있어 실질적인 빚의 대물림 방지에 한계가 있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성북구 관내 동주민센터는 사망신고를 접수받는 과정에서 신고자가 취약계층인 경우 새롭게 시행되는 ‘빚의 대물림 방지를 위한 원스톱서비스’를 안내하고, 망인의 부채
(교통문화신문) 은평구에 살고 있는 김모(74세) 어르신 부부는 실내에서도 항상 두터운 외투를 입고 있다. 보일러가 고장나 거실마루에 연탄난로를 직접 설치했는데도 한기가 가시지 않기 때문이다. 정부 보조금과 기초연금을 받고 있지만 병원비와 생활비로 대부분 쓰기 때문에 겨울이면 난방비가 부족하다. 이들 부부는 차가운 바람이 새는 집에서 겨울 한파에 시달릴 생각에 걱정이 앞선다. 김모 어르신 부부는 대표적인 ‘에너지빈곤층’이다. ‘에너지빈곤층’은 에너지 부족으로 고통 받는 가구를 의미하며, 일반적으로 난방비, 전기요금 등 에너지비용으로 소득의 10%이상을 지출하는 가구를 말한다. 이들은 난방비가 증가하는 겨울이 닥치면 더욱 고통받고 있으며, 대부분 난방효율이 낮은 낡은 주택에 거주하고 있어 집중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서울시는 기초적인 난방 등 에너지의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에너지빈곤층을 대상으로 ‘다(多)가(家)온(溫) 서울’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을 통해 2만 가구에 단열공사·보일러교체 및 단열시트, 난방텐트, 방풍재, 내복, 이불 등 난방용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물품은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을 통해 사회공헌을 위한 민간기업 후원과 시민
(교통문화신문) 충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 6일 오후 7시 드림유 웨딩홀에서 ‘우리가족 행복 충전’을 주제로 가족의 밤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가족의 소중함을 알리고 일과 가정의 행복한 균형을 위한 가족친화문화 조성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1부 행사에서는 모범이 되었던 가족에게 가족상을, 재능기부자에게는 재능기부상을 시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는 한 해 동안 본 센터를 이용했던 이용자 가족과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연간 활동 가족영상 시청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채워졌다. 건강가정지원센터는 건강한 가정생활의 영위와 가족의 유지 및 발전을 목표로 연중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5월에는 가족사랑 나눔 축제를 개최해 가족의 화합을 도모했고, 이날 가족의 밤은 다양한 가족이 함께 모여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는 장이 됐다. 가족의 밤 행사에 참여한 김희숙씨는 “아빠를 포함한 온가족이 센터 프로그램을 이용하면서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며 “내년에도 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내 아이와 남편 그리고 부모님에게 더욱 많은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센터는 가족의 밤 외에도 취약위기 지원 사
(교통문화신문) 부여군보건소는 지난 9월 28일~12월 1일까지 보건소 재활센터에서 뇌병변,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재활치료를 통한 건강증진 및 일상생활 수행능력 향상을 위한 ‘재활, 다시 찾는 행복’ 재활치료프로그램 운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된 이번 프로그램은 짐볼, 발란스 패드, 탄력밴드 등 다양한 도구를 활용한 재활운동 프로그램과 취미활동을 통한 작업치료 프로그램으로 주2회 운영, 장애인의 신체적 기능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좋은 계기를 마련했다. 이장환 보건소장은 “대전충청권역 의료재활센터 및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자원 활용으로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 및 사회통합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에서는 장애인 또는 교통사고, 뇌졸중 등의 후유증으로 장애 등급 판정을 받기 전 재활치료가 필요한 주민을 위한 재활센터를 상시 운영 중이다.
(교통문화신문) 2016 양촌곶감축제가‘감빛 물든 그리움 정이 물처럼 흐른 햇빛촌’을 주제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논산시 양촌면 양촌리 체육공원에서 따스한 막을 올린다. 양촌곶감축제는 풍부한 일조량과 신선한 북서풍, 높은 일교차의 자연건조 과정으로 만들어지는 양촌곶감을 홍보하고, 양촌에서 생산되는 특산물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개최하는 대표적인 겨울축제다. 올해 14회를 맞아 총4개 분야 27개 프로그램이 펼쳐지는 양촌곶감축제장을 찾으면 감길게 깎기, 감깎기 체험 등 겨울추억을 듬뿍 담아갈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를 즐길 수 있다. 아울러 감와인, 감식초 시음회, 곶감차시음회 등 감으로 만든 다양한 음식을 먹고 즐길 수 있는 시식행사를 마련해 고향의 훈훈함과 정을 선사한다. 축제 첫날인 10일은 주민자치 프로그램 시범공연, 풍류도 힐링콘서트, 황산풍장놀이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오후 4시 개막식을 개최하고 박상철 등 유명가수가 출연하는 개막축하공연이 펼쳐진다. 11일에는 외국인근로자 노래자랑, 퓨전난타, 제3회 청소년 댄스경연대회, 인디고스톤, 각설이 공연, 제7회 곶감가요제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흥겨움을 더할 예정이다. 또 곶
(교통문화신문) 내년 5월 전주에서 개막하는 2017 FIFA U-20월드컵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전주시민들의 함성과 박수소리가 전주의 밤하늘에 울려 퍼졌다. 전주시에 따르면, U-20월드컵의 성공개최를 위한 ‘THE 태권포스 에이지 오브 태극’ 공연이 7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펼쳐졌다. 한국청소년전북연맹이 주최·주관하고 전주시가 후원한 이번 공연은 한국인의 정신인 태권도와 태극기를 테마로 신들의 전쟁을 표현한 총 9막으로 구성됐다. 이날 공연에는 우석대학교 태권도학과 학생들이 출연해 태권도를 소재로 태극기의 문양인 태극(太極: 음과 양)과 건곤감리(乾坤坎離: 하늘, 땅, 물, 불) 4괘를 등장인물로 만든 이야기를 선보였다. 특히, 출연진들은 정통 태권도 품새로 시작해 극의 후반부에는 높은 도약과 긴 체공시간을 이용한 격파 등 태권도의 화려한 면모를 유감없이 선보이며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 안동일 전주시 체육산업과장은 “우리나라의 상징인 태극기와 우리 고유의 무술인 태권도를 테마로 한 이번 태권극 ‘에이지 오브 태극’ 공연은 전 세계 축구팬들의 축제인 U-20월드컵의 성공 개최를 위한 시민들의 염원을 담기 위해 기획됐다
(교통문화신문) 담양 창평면에서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모여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 있다. 창평면에 따르면, 창평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백미 27포(120만원 상당)를 관내 27개 마을에 전달토록 기탁했으며, 장화 1리에 거주하고 있는 주경수 씨가 관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정 등 50세대에게 전해 달라며 라면 50박스(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면 관계자는 “추위에 몸을 움츠리게 되는 계절이 왔지만, 잇따르는 아름다운 나눔의 손길이 온정의 불씨를 키워 지역을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며 “기탁된 물품은 기탁자의 요청에 따라 전달하겠다”며 감사를 전했다.
(교통문화신문) 광양공공도서관이 신축건물로 이전 작업을 완료하고 7일 오후 3시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관식은 광양시립국악단과 광양마동초등학교 학생들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의 시간을 갖는다. 부대행사로는 도서관을 찾는 유아·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페이스페인팅, 그림책 퍼즐 놀이, 가상 수족관 체험, 모션 샌드 체험 등을 운영한다. 또한 오디오북·전자책 시연회를 가져 도서관 편의시설을 이용자들에게 홍보 할 계획이다. 식후에는 마술·벌룬아트 공연이 펼쳐져 도서관을 찾은 가족이용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도서관 북카페에서는 순천선혜학교 학교기업 카페 ‘다온’의 오픈기념식을 겸하여 음료 무료시음 행사를 갖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광양공공도서관은 1992년 성황공공도서관으로 개관한 이래 2000년 광양공공도서관으로 명칭을 변경하였고, 93억여 원의 공사비를 확보하고 지자체 협조로 부지를 마련해 동광양 인구 밀집지역인 지금의 위치로 2016년 신축 이전하였다. 지상 4층 규모(4,134㎡)의 광양공공도서관은 1층에는 어린이자료실 및 갤러리, 2층에는 종합자료실 및 북카페, 3층에는 열람실 및 사무공간, 4층에는 강당 및
(교통문화신문) 앞으로 공지천으로 흘러드는 빗물은 먼지까지 걸러진다. 춘천시가 2014년부터 추진해 온 퇴계동, 온의동 일대 초기우수 저장시설이 12월 준공된다고 밝혔다. 이는 도심의 도로, 대기 등에서 생기는 먼지, 타이어 마모 물질 등 불특정한 미세 오염원(비점오염원)이 우수관을 통해 공지천으로 흘러들기 전 미리 저장하여 하수처리장으로 이송 처리된다. 최대 2천톤의 초기 빗물을 저장할 수 있고 가동에 들어가면 생물학적산소요구량(BOD) 배출 부하를 131kg 줄일 수 있다. 4인 가구 기준으로 1,700여 가정에서 배출하는 오염물질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 공지교와 효자교 사이 하천변에 설치됐다. 공지천 수질개선을 위해 국비 등 23억원이 투입됐다. 현재는 시외버스터미널, 남춘천역 인근 음식점 밀집지역에서 발생하는 비점오염원이 우천 시 우수관거를 통해 공지천으로 유입되고 있다. 춘천시는 그동안 지속 추진해 온 공지천 상류지역 하수관 정비공사와 공지천 상류를 통한 유지용수 공급, 도심 내 비점오염원 저감 시설 설치로 연중 안정된 수량과 맑은 수질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교통문화신문) 표선중학교는 지난 12월 2일(금) ‘금메달리스트 김청용 선수와 함께하는 스포츠스타 사격 체험교실’이라는 제목으로 재능 기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주관하는 ‘2016 스포츠스타 체육교실 지원 사업’에 표선중이 신청, 선정되어 진행되었다. 제주도 사격 활성화와 도서지역 학생들의 저변 확대 취지에 부합하기 위하여 인천아시안게임 사격 2관왕에 빛나는 국가대표 김청용선수가 직접 학교로 찾아서 사격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김청용 선수는 표선중학교 학교운동부(사격) 선수들에게 사격 안경과 모자를 직접 전달하였고, 일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뮬레이션 사격을 통해 공기권총의 원리 및 파지, 격발, 추적 방법에 대해 지도하였다. 이번 스포츠스타 사격 체험교실을 접한 표선중학교 학교운동부 최우진 학생은“사격에서 가장 중요한 심리 훈련법에 대해 직접 들을 수 있어 좋았고, 김청용선수처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훌륭한 사격선수가 될 수 있는 용기를 얻었다.”라고 참가 소감을 전했다.
(교통문화신문) 새마을문고 충남도지부가 주관한 ‘제36회 충청남도 독서경진대회’ 시상식이 6일 당진시새마을회관 회의실에서 수상자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충청남도에 따르면, 충남 독서경진대회는 15개 시·군 새마을문고 지부를 대상으로 한 종합평가 부문과 도내 초·중·고 학생, 일반인 대상 독후감 부문으로 나눠 진행했다. 종합평가는 찾아가는 문학이야기와 신간도서 보급, 독서환경 조성, 도서교환시장 및 피서지 문고 운영, 독서문학 기행, 독서동아리 운영, 독서 골든벨 등 새마을문고 시·군지부가 올해 추진한 독서문화운동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독후감 부문은 지난 7월부터 4개월 동안 공모를 실시, 응모작 2560편 중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했다. 종합평가 부문 최우수상은 당진시지부가 차지하고, 우수상은 서산시지부와 공주시지부가, 장려상은 서천군지부와 청양군지부, 아산시지부가 받았다. 독후감 부문 최우수상은 서산 부춘초 김아라 학생과 계룡 용남중 전예란 학생, 공주여고 추홍 학생, 서산 임미영 씨 등이 각각 수상했다. 우수상은 초등부에서 당진 서정초 정혜인, 청양 목면초 김소영 학생이, 중등부에서는 당진 합덕여중 이채연, 서산 성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