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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호텔

태국관광객 강원도 가장 만호이 찾아

전체관광객긔 72%

최근 강원도를 방문하는 태국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어 태국이 주요 관광시장으로 급속히 떠오르고 있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1년도 강원도를 방문한 태국 관광객은 212천명(도방문 외국인의 19.5%)로 전년도에 비해 29.7% 증가하였으며 중국관광객에 이어 2위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한국을 방문하는 태국 관광객의 72%가 강원도를 찾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이들은 주로 춘천을 포함한 남이섬(92.3%, 중복응답, 이하 같음)과 설악산(32.1%), 평창·횡성지역의 리조트(29.1%) 등을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인 한류관광지인 남이섬의 경우, 2011년에 149천명이 찾았고 올해 상반기에만 11만 1천명이 방문하여 전년 동기 대비 29%의 급격한 증가율을 보이며 남이섬 방문 외국인중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규모 기업체 임직원 인센티브단체 방문도 줄을 잇고 있다. 지난 2월 ‘바이오 케미컬’과 침구제조기업 등 2개 업체 임직원 298명과 의료기기 제조업체인 ‘GIBTHAI CO. LTD’ 업체 210명이 방문한데 이어, 3월에는 ‘룩스 로얄 딜러’ 단체 180명의 대규모 단체가 방문한 바 있다.

지난 7월 5일부터 오는 10월 2일까지는 태국 홍수통제관리 지방행정 공무원 대규모 연수단 2,000명이 15차례에 걸쳐 춘천과 원주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내년 1월에는 태국의 왕족이 운영하는 유통기업인 Zhulian Ltd.에서 2,000여명의 대규모 단체 방문이 확정되었으며 이들은 도내에서 2박3일 일정으로 머물며, 춘천 남이섬과 정선 하이원, 설악산 등을 둘러 볼 예정이다. 이들 대형 단체는 우리 도가 현지 MOU를 맺는 여행업체와 꾸준한 접촉과 자속적인 관계 유지를 통해 도내로 유치한 것이다.

이와 같이 태국 관광시장이 떠오르는 주요인은 남이섬이 대표적인 한류관광지로 알려져 있고, 2018 동계올림픽 유치로 인한 겨울관광지로써 인지도 상승, 수도권과 접근성 개선 등이 작용하였다. 지난 2010년 1월 남이섬을 배경으로 한 태국영화 ‘헬로 스트레인저(Hello Stranger)’가 현지에서 크게 흥행하면서 ‘영화 따라잡기 투어’ 상품이 큰 인기를 끈 것도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강원도는 태국시장 관광객을 잡기 위해 현지 KTCC, SUN MOON Travel 등 5대 메이저 여행업체와 MOU 체결, 유명스타(“핌”, “자”)를 명예관광 홍보대사 로 위촉하여 스타마케팅을 펼쳐 왔으며, 언론·여행업계 초청 팸투어, 눈·스키 트래블마트 개최, 기업체 방문 마케팅 등 꾸준하고 적극적인 공략을 펼쳐왔다. 앞으로 강원도는 한류상품, 웨딩상품 등 태국시장 맞춤형 신상품을 개발함과 동시에 보다 적극적인 홍보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감으로써 태국을 확고한 주력 시장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라고 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