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1.8℃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1.6℃
  • 맑음대전 4.0℃
  • 맑음대구 4.6℃
  • 맑음울산 4.5℃
  • 맑음광주 4.4℃
  • 맑음부산 6.3℃
  • 맑음고창 3.5℃
  • 구름많음제주 7.0℃
  • 맑음강화 -0.3℃
  • 맑음보은 2.4℃
  • 맑음금산 2.8℃
  • 맑음강진군 6.5℃
  • 맑음경주시 4.6℃
  • 맑음거제 5.9℃
기상청 제공

사회

서울시, 한강 잠실수중보 하류 친수활동구간 조류“예비”단계 관리

녹조 밀집지역 수표면 청소, 한강변 순찰강화, 물재생센터 수질관리 강화 등 조치


(교통문화신문) 8월 14일(화) 잠실수중보 하류(친수활동구간)에서 올해 첫 조류 “예비” 단계가 발령됐다.

예비 단계 발령 구간은 잠실철교~행주대교 구간으로 잠실수중보 하류 구간이다(친수활동구간).

이번 “예비” 단계 발령은 지난주(8.6) 친수활동구간인 성산대교 지점에서 조류농도가 기준치를 1회 초과하였고 금주(8.13) 측정결과 “예비” 단계 기준치를 연속 초과함에 따른 조치이다.

조류경보제는 ‘물환경보전법’에 따라 주1회 조류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남조류세포수가 2회 연속 기준 초과 시 단계별 경보를 발령하게 된다.

※ 서울시 한강의 경우 친수활동구간과 상수원구간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구간별 어떤 지점에서든 조류측정 결과가 2회 연속 기준 초과 시 해당구간 전체에 경보를 발령함

한강의 조류측정 지점은 총 9개소로 잠실수중보를 기점으로 상류인 상수원구간과 하류인 친수활동구간으로 나누어 조류 경보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서울시는 지난 2016년 9월 부터 조류경보제를 자체 강화하여 친수활동구간(한강 잠실수중보하류)을 대상으로 사전대비 차원의 조류 경보 “예비”단계를 신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서울시 조류경보제 강화는 기존 “관심·경계”로 2단계로 구성된 환경부 조류경보제의 친수활동구간 관리기준을 “예비”단계를 추가로 신설해 “예비·관심·경계” 3단계로 확대 관리하는 것으로

조류경보제 발령 기준 미만의 조류농도에서도 물색이 녹색을 띄어 미관을 해치고 일부 정체수역에서 녹조가 발생하는 등 시민 불안 우려가 있어 서울시에서 조류경보제 운영을 강화해 자체기준을 마련한 것이다.

8월 13일(월) 잠실수중보 하류 5개지점의(성수대교, 한남대교, 한강대교, 마포대교, 성산대교) 조류검사 결과 성수대교, 마포대교, 성산대교 3개 지점에서 남조류 세포수가 조류경보 “예비” 단계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수대교 지점이 남조류 세포수 18,474세포/mL로 최대치가 검출되었으며, 나머지 4개지점도 9,264~15,044세포/mL로 지난주에 비해 전반적으로 높은 농도가 검출 되었다.

서울시는 조류 “예비” 단계 발령과 동시에 한강사업본부 및 자치구 등 관련기관에 상황을 전파하는 한편 △녹조밀집지점 수표면 물청소 △한강변 및 수상순찰 강화 △ 물재생센터 수질관리 강화 △한강 지류천 순찰을 강화하는 등 신속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강 청소선 등 선박 6대를 활용하여 한강 수상 순찰 강화 및 조류 밀집지역 수표면 청소를 수시로 실시하고

한강의 오염부하를 줄이기 위하여 4개 물재생센터에서의 총인 처리를 강화[0.5㎎/L(방류수 기준) → 0.3㎎/L(현재)]하는 한편 자치구 협조를 통해 폐수배출시설 점검 및 한강 지류천의 오염물질 사전 제거 조치 등을 병행한다.

한편, 잠실수중보 상류 상수원구간은 현재까지 기준을 초과하지 않고 있지만, 조류농도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어 앞으로의 상황을 철저히 모니터링 하는 한편 수돗물 생산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당분간 큰 강우가 없을 것으로 전망되어 녹조현상은 지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시민들의 불안감을 덜기 위해 조류분석 결과를 물환경정보시스템(http://water.nier.go.kr)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서울시 배광환 물순환안전국장은 “앞으로 폭염이 지속될 경우 한강 녹조현상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서울시에서는 시민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녹조에 신속히 대처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들은 녹조 확산 지역에서의 수상활동 및 어패류 어획 등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