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교여자중, 자연과 함께 힐링하는 시간

  • 등록 2016.08.17 14: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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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문화신문) 벌교여자중학교 Wee클래스는 ‘자연과 함께 힐링하는 시간’을 주제로 여름방학 기간인 8월 10일 하루동안 교내 중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국립낙안민속자연휴양림의 풍부한 자연 식생의 통해 숲에 대한 친근함을 높이고 다양한 숲 체험을 경험함으로써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친환경적인 감성과 창의력을 키워 자연의 소중함을 알게 하고 학생들의 건강 및 정서 발달에 도움을 주고자 진행되었다.

이날 오전에는 미니 거울 만들기와 숲 체험을 진행하고 오후에는 계곡체험을 통해 자연과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자연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이 너무 좋았다”라고 기뻐하였다.
홍두표 기자 1190ho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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