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정부에서 매년 발생하는 재난에 대해 강조를 하고있지만 일부 광역 지자체는 이에대해 손을 쓰지못하고 허둥 대고있는 모습이다
"교통문화신문"은 경남도의 경우 를 사례로 들어본다
지난 5일 제보를 받고 산하 M시청에 관내 난방기구 수리문제로하여 M시청에 국민신문고 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고 긴급사항으로 처리를 부탁했지만 민원 담당은 대답만 해놓고 시간이 되서 퇴근을 했던 의문이 간다
이에 6일 경솔한 민원처리로 다시 국민신문고 를 통해 올렸지만 감사담당관은 민원의 의미를 파악하지못하고 예하 행정기관으로 이첩을 하고 말았다
이에 재난이란것이 무었인지도 모르는 행정기관 이라고 본다
한파에 어르신들은 추위에 떨고있어도 해당기관은 주민위에 군림하는듯하다
자기네 부모가 그렇게 몰려도 과연 그럴까 ? 의문이다
중앙정부 차원의 특별한 지시나 요청이 있어야 움직이는지 궁금하다
재난지원은 평소에 기금을 조성하여 바축하고 집행을 해야한다
그때마다 추경을 편성하는것이 아니라 재난 기금은 지자체장 의 판단하에 기금에서 속히 집행하도록 되어 있지만 경남도의 경우는 서로 핑퐁하고 뒷짐을 지고있어서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있다
이에ㅡ 중앙정부는 더큰 사고로인해 피해가 발생하기전에 사전점검과 대책이 필요하다고 본다
